[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올리브영의 새로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의 1호점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했다고 5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 아래 올리브영이 키워 온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한 플랫폼으로, 지난 30일 첫 오프라인 매장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을 열었다. 이번 입점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올리브베러의 가치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가 맞닿아 성사됐다. 이번에 올리브베러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아임리얼 100 고농축’ 5종(블루베리, 토마토, 푸룬, 타트체리, 배도라지)부터 최근 출시한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오리지널, 감자) 등 21종이다. ‘잘 먹기(Eat Well)’를 콘셉트로 영양 간편식들이 주로 마련된 1층에서는 아임리얼 100 고농축 5종과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 두화, 요프로(YoPRO) 2종(설탕무첨가 플레인, 블루베리) 등 맛과 영양, 간편함을 두루 갖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층의 글루텐 프리(Gluten Free) 존에서는 식물성 지향 식품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의 ‘병아리콩 곤약면’을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구역에서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로마티카(대표 김영균, 이준호)가 CJ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 1호점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 입점한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건강 관리와 웰니스(wellness) 아이템을 큐레이션해 선보이는 신규 특화 매장으로, 최근 뷰티를 넘어 수면, 휴식 등 일상 전반의 컨디션을 생활 루틴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웰니스 플랫폼이다. 아로마티카는 축적된 아로마테라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웰니스 리추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제품군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1호 매장인 올리브베러 광화문점에서 현대인과 직장인의 일상에 맞춰 엄선한 웰니스 제품 7종을 먼저 선보인다. 만성 비염과 미세먼지 등으로 답답해지기 쉬운 호흡 관리를 위한 ‘유칼립투스 오일’, 붓기와 순환 관리에 탁월한 ‘사이프러스 오일’,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 오일’이 함유된 ‘필로우 미스트’ 등 건강한 일상을 돌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히 향을 즐기는 것을 넘어, 식물에서 추출한 유효 성분의 특성을 활용하는 웰니스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