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시즈닝 치킨 뿜치킹의 브랜드 모델로 김시현 셰프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김시현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아기 맹수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귀엽고 순한 인상과 달리 요리 앞에서는 강한 승부욕과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반전 실력을 갖춘 셰프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됐다. BBQ는 이러한 김시현 셰프의 이미지가 뿜치킹의 메뉴 콘셉트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으며, 김시현 셰프가 20~30대 여성층에게 반전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 역시 뿜치킹의 소비층과 겹친다고 설명했고, 김시현 셰프와의 조합을 통해 뿜치킹의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메뉴의 맛과 콘셉트를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광고와 비하인드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BBQ 관계자는 “뿜치킹은 출시 이후 빠르게 누적 판매 100만 마리를 넘어서는 등 고객들의 선택을 받은 메뉴”라며 “이번 모델 발탁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메뉴의 개성과 스토리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다른카페보다 차별화 된 점은 제가 만든 그림과 도자기 작품 그리고 저를 만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80년대 국민 애창곡 ‘사랑의 미로’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졌던 가수 최진희가 이제는 베이커리와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대중을 초대한다. 경기도 의왕 백운호수 인근에 자리한 그의 베이커리 카페는 단순한 연예인 사업장이 아니다. 무대 위의 카리스마를 내려놓고 아티스트이자 경영인으로서 제2의 행보를 이어가는 최진희의 ‘살아 있는 콘텐츠’ 현장이다. 연예인 이름을 내건 카페는 많지만,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공간은 드물다. 최진희의 베이커리 카페는 단순한 팬 비즈니스를 넘어 식품과 예술, 사람의 이야기가 결합된 ‘콘텐츠형 베이커리 카페’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자연 경관을 품은 입지, 당일 생산·당일 판매를 고집하는 식품 철학, 그리고 팬과의 소통을 중심에 둔 운영 방식은 콘텐츠와 팬덤을 결합한 IP 지향형 F&B 모델의 진화된 사례로 평가된다. 카페의 또 다른 가치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 최진희의 베이커리 카페는 위치 자체가 하나의 경쟁력이다. 백운호수와 공원, 산으로 둘러싸인 자연 환경은 이 공간을 일상 속 나들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오는 14일까지 에이블리에서 최대 뿜치킹 한 마리 쿠폰을 증정하는 BBQ GOLDEN WEEK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BBQ는 지난 9월 뿜치킹 출시를 기념해 에이블리와 진행한 1차 협업에 대한 높은 호응을 기반으로 에이블리와 다시 한번 앵콜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며, 에이블리 앱 내 BBQ 이벤트 페이지에서 뿜치킹 관련 퀴즈를 맞힌 선착순 50만 명에게는 5,000원·6,000원 할인 쿠폰 또는 뿜치킹 한 마리 증정 쿠폰 중 하나가 랜덤으로 제공된다. 또한 BBQ앱 내 쿠폰등록 탭에서 60만개돌파를 입력하면 중복 사용도 가능한 4,000원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6,000원 할인 쿠폰과 뿜치킹 한 마리 증정 쿠폰은 뿜치킹 주문 시에만 사용 가능하다. 에이블리는 1030 여성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뷰티·라이프 플랫폼이다. 에이블리는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 기준 패션 앱 사용자 수(MAU) 1,000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뿜치킹이 출시 이후 폭발적인 고객들의 관심과 사랑에 이번 앵콜 프로모션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전 매장에서 ‘부메랑 QR 서비스’를 도입, 본격 운영에 나선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한층 만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달 경기도 수원 지역의 3개 매장에서 테스트 검증 완료한 바 있다. 아웃백은 기존 테이블 대면 서비스와 함께 새롭게 도입한 부메랑 QR 서비스를 통해 매장 방문 고객의 요청 사항에 더욱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리필 요청 등 고객의 불필요한 대기 상황을 최소화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매장 이용 환경을 구현한다. 부메랑 QR 코드는 전국 101개 아웃백 매장에서 메뉴 주문 시 제공되는 영수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수증에 기재된 QR 코드는 주문 시간과 테이블별로 실시간 발급되며, 이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아웃백 전용 앱으로 자동 연결된다. 앱 로그인 후에는 추가 메뉴 주문을 제외한 소스·드레싱·버터·빵·음료 등 리필 가능한 항목부터 식기류 요청까지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별도 호출 없이 필요한 서비스를 모바일로 즉시 요청할 수 있고, 매장 직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의 중식 전문점 브랜드 홍콩반점0410(대표 백종원, 이하 홍콩반점)이 신메뉴 ‘볶음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홍콩반점은 2006년 짬뽕전문점으로 시작한 이래 다양한 중화요리를 선보여 왔으나, 볶음밥 메뉴가 없어 아쉬워하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보답하고자 이번 메뉴를 정식 출시하게 됐다. 홍콩반점 ‘볶음밥’은 계란과 갖은 야채를 푸짐하게 넣고 센 불에서 볶아내 고슬고슬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새우 토핑을 더해 비주얼과 식감을 한층 살렸다. 기존 ‘짜장밥’이 짜장소스의 깊은 맛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볶음밥은 불맛 가득한 볶음 향과 함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짜장소스와 짬뽕국물은 볶음밥의 풍미를 더욱 풍성하게 해준다. 취향에 따라 볶음밥을 짜장소스에 비벼 먹거나, 짬뽕국물에 말아 짬뽕밥처럼 즐기면 한 그릇으로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홍콩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콩반점 관계자는 “그동안 고객들과 가맹점주들로부터 홍콩반점만의 볶음밥을 출시해 달라는 요청이 꾸준히 이어져 이번에 정식 출시하게 됐다”라며, “센 불에서 볶아낸 고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가 시그니처 메뉴 ‘콜팝’을 중심으로 브랜드 철학을 구현한 체험형 콜팝 전용 매장 ‘bhc pop 산호세점’을 12일 정식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bhc의 브랜드 공간 프로젝트 ‘bhc pop’의 첫 적용 사례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매장 구조와 고객 경험 요소에 유기적으로 반영해, 기존 ‘bhc 산호세점’을 새롭게 리뉴얼 한 형태로 완성됐다. 매장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 1층 산호세 구역 내에 위치한다. 외관은 우주를 항해하는 배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됐다. 내부는 ‘맛의 별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라는 콘셉트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와 포토존, 감성적 연출 요소 등을 통해 브랜드 세계관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운영 방식은 테마파크 환경에 맞춰 테이크아웃 중심으로 최적화됐다. 오리지널 ‘콜팝’과 대표 시즈닝을 더한 ‘뿌링콜팝’으로 구성된 메뉴는 간편함과 브랜드 상징성을 동시에 전달한다. 1999년 출시된 콜팝은 bhc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메뉴다. 이번 매장에서는 메뉴와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콜팝의 스토리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