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일상 속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피오봉사단’ 13기 가족 단원을 모집한다. ‘피오봉사단’은 하림 임직원과 소비자 가족으로 구성된 환경봉사단으로, 2014년에 시작해 13년째 이어오고 있는 하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매년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 봉사단원들이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활동을 함께하며 지구 환경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선발된 가족들은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하림 스마트팩토리에서 발대식을 갖는다.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최첨단 동물복지 생산 공정을 살펴보고 갓 잡은 신선한 닭고기도 맛볼 수 있는 ‘HCR(Harim Chicken Road) 투어’를 통해 하림을 보다 가까이서 경험한다. 이후 자원순환의 가치를 몸소 배울 수 있는 ‘헌 옷 수거 캠페인’을 포함,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미션에 참여한다. 청소가 필요한 해변을 방문해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해변 정화 활동’, 아이들이 하림 닭고기를 활용해 저탄소 식단을 직접 요리해보는 쿠킹클래스 등 매년 가족들의 호응이 높은 오프라인 활동도 예정돼 있다. 올해는 특히 ‘환경봉사단’이라는 피오봉사단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의미에서 가족들이 환경보호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EBS, 초록우산과 공동 기획하고 제작한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환경지킴이 히어로 이벤져스'를 5일 경남 양산 쌍벽루아트홀에서 공연한다. 롯데칠성음료는 환경의 날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환경보존을 주제로 가족과 함께 즐기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EBS 어린이 환경교육 뮤지컬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EBS의 인기 뮤지컬 '이벤져스' 용사들과 롯데칠성음료의 환경지킴이 캐릭터 '이다'를 합작 기획한 것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라이브쇼 형태로 진행된다. 뮤지컬은 환경 보호를 방해하는 악당 버려버려캣으로부터 번개맨과 이다, 아이들이 함께 수질보호와 분리배출 활동을 통해 얻은 클린에너지를 모아 환경을 지켜낸다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연을 관람한 어린이들이 환경을 지키며 수자원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6월 13일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진행하는 '모여라 딩동댕'의 공개방송 제작 지원에도 참가한다. 충주 공개방송은 '플라스틱은 쓰레기가 아니다'를 주제로 번개맨과 이다가 폐플라스틱 병을 모아 순환경제의 초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