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녹즙은 꾸준하게 건강을 관리하는 ‘슬로우 루틴’의 형성을 돕는 ‘채소습관 레드비트&블루베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슬로우에이징(Slow Aging) 등 건강 관련 키워드들이 떠오르면서, 베타닌이나 안토시아닌 등이 풍부한 식품과 이를 활용한 제품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풀무원녹즙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채소와 과일을 건강하게 배합한 ‘채소습관 레드비트&블루베리’를 새로 선보였다. ‘채소습관 레드비트&블루베리’는 대표적인 레드 푸드, 퍼플 푸드인 레드비트와 블루베리를 배합한 녹즙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보다 채소의 함량을 높여 배합했으며, 한 병당 20알 분량의 블루베리가 담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빌베리, 아로니아, 크랜베리, 라즈베리 등 다양한 베리류를 비롯한 과일 7종까지 함께 더했다. 또한 한 병에 안토시아닌 2.5mg과 폴리페놀 60mg이 함유돼 있어 건강 관리용으로 꾸준히 섭취하기에도 좋다. 채소와 과일을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맛있게 설계하여 매일 아침 공복에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제품은 풀무원녹즙 모닝스텝이 가정이나 사무실로 매일 아침 직접 배송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7∼9월이 제철인 여름철 대표 간식 찰옥수수는 쫀득한 식감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등 영양성분도 풍부하고, 카로티노이드와 안토시아닌 같은 기능성 성분도 많이 들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건강식이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본격적인 찰옥수수 수확기를 맞아 영양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국산 찰옥수수 황금맛찰, 황금흑찰 품종을 16일 소개했다. 황금맛찰은 2016년에 농촌진흥청과 충북 괴산군이 공동 개발한 노랑 찰옥수수로 흰찰옥수수보다 베타카로틴 성분이 8배 이상 많고, 베타카로틴은 야맹증 예방 등 눈 건강, 피부 건강, 항산화 및 항노화 효과 등 도움을 준다. 황금맛찰은 풋옥수수로 먹을 수도 있고 떡, 옥수수쌀, 과자 등 다양한 가공식품 원료로도 활용되고 있으며, 주로 괴산군에서 지역 특화 작물로 재배하고 있고, 종자도 괴산군에서 보급하고 있는데 2027년부터는 민간업체를 통해서도 종자를 공급할 예정이다. 황금흑찰은 2022년 개발한 검정 찰옥수수 품종으로 한 알에 카로티노이드와 안토시아닌이 동시에 함유되어 있고,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 작용 외에도 시력 보호, 암 예방, 면역력 증진 등에 도움이 되며,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