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파주경찰서(서장 최종상)와 ‘민생침해 금융범죄 근절을 위한 치안 협력 약정’을 체결하고, 피싱 범죄 예방 홍보에 앞장선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파주경찰서 본관 3층 임진마루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우유 문진섭 조합장과 파주경찰서 최종상 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찰의 공익 캠페인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연계해 피싱 범죄 예방을 홍보하고, 지역사회의 안전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우유가 보유한 전국 유통망과 우유 패키지의 일상적·반복적 노출 효과를 활용하는 만큼 범죄 예방 효과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우유는 ‘저지방 우유(1L)’ 제품 약 90만 개 패키지에 경찰청 피싱 범죄 예방 캠페인 ‘어서끊자’ QR 코드를 인쇄해 전국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에 유통한다. QR 코드를 스캔하면 누구나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피싱 범죄 예방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파주경찰서는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캠페인 등을 적극 지원한다. 향후에도 양 기관은 금융 범죄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은 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활용하기 위해 사내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서울우유 GPT’를 정식 오픈하고, 디지털 업무 혁신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우유 GPT’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에 따른 정보 유출 우려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사내 전용 플랫폼으로, 내부 보안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업무 특성에 맞는 AI 활용 환경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우유는 이번 플랫폼 도입을 시작으로 단순 문서 작성뿐 아니라 자료 요약, 회계 시스템 연계 업무, 데이터 분석, 연구 지원, 사내 지식 검색 등 다양한 업무 영역으로 AI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복 업무 부담은 줄이고, 데이터 기반의 업무 효율성과 의사결정 지원 역량은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 활용 사례 공유를 병행해, 조직 내 AI 활용 문화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협업 강화를 위한 차세대 메신저 도입과 데이터 기반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NH농협무역(대표이사 이재호)은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과 손잡고 베트남 유제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NH농협무역은 지난달 30일 서울우유협동조합 및 베트남 현지 파트너사인 CHATUDE GLOBAL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 유제품 소비 트렌드를 공유하고, 최근 출시한 멸균우유 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 또한 변화하는 현지 유통 환경에 대응해 신규 제품군 개발과 유통채널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관계자들은 베트남 현지 대형 유통매장과 유아용품 전문매장을 방문해 서울우유 제품의 유통 현황과 소비자 반응을 점검했다. 이재호 대표이사는 "서울우유의 우수한 제품들이 베트남 현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NH농협무역은 서울우유와 현지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유제품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저출생과 식습관 변화로 흰 우유 소비가 줄어드는 가운데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식빵과 모닝롤을 앞세워 소비자용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했다. 음용유 시장의 성장 한계가 뚜렷해지자 자사가 보유한 원유 경쟁력을 활용해 성장세가 이어지는 식사 대용 빵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특히 소비자들이 마시는 우유 구매는 줄이는 대신 빵과 떡 등 간편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한 지출을 늘리면서 유업계가 베이커리를 원유의 새로운 소비처이자 사업 다각화 수단으로 주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최근 국산 우유 함량을 높인 ‘서울우유 우유식빵’과 ‘서울우유 우유모닝롤’을 출시하고 온라인 및 대형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우유식빵에는 서울우유 11.5%, 우유모닝롤에는 10.5%가 각각 함유됐다. 서울우유는 국내산 우유를 사용해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식사 대용은 물론 토스트와 샌드위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쿠팡과 GS더프레시 등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된다. 서울우유가 완제품 빵을 선보인 것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흰 우유 소비 방식이 다변화하는 가운데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베이커리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국내산 우유를 넣어 촉촉한 식감을 살린 ‘우유식빵’과 ‘우유모닝롤’을 출시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온라인 식사 대용 빵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국내산 우유를 더한 ‘서울우유 우유식빵(410g)’과 ‘서울우유 우유모닝롤(240g)’을 출시하고, 베이커리 시장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흰 우유 소비 트렌드가 다변화되면서 기업 간 거래(B2B) 우유 시장도 지속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유업계에 따르면 B2B 우유 시장은 2020년 대비 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계 등에 따르면 온라인 베이커리 시장 규모는 2021년 3,200억 원에서 3년 만에 70% 가까이 급증하며 2024년 5,400억 원으로 늘어났고, 지난해에는 6,250억 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트렌드에 착안해 서울우유는 국내산 우유를 더한 식빵과 모닝롤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이고,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식사 대용 빵을 온라인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식품업계가 건강과 편의성을 앞세운 여름 음료와 디저트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전통 원료를 활용한 저칼로리 차 음료부터 혼자 먹기 좋은 컵빙수, 설탕과 당류 부담을 낮춘 아이스바까지 제품군도 다양해졌다. 맛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열량과 카페인, 섭취량을 관리하려는 ‘헬시플레저’ 소비 흐름을 겨냥한 움직임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관장은 최근 프리미엄 건강차 브랜드 ‘궁정비차’의 액상형 신제품 ‘진생청율’과 ‘진생오맥’을 선보였다. 궁정비차는 조선왕실 기록에 담긴 건강관리 방식을 바탕으로 정관장 홍삼과 전통 원료를 배합한 건강차 브랜드다. 기존 온음용 제품인 진생기율, 진생온율, 진생영지에 냉수용 제품 2종을 추가하며 계절별 제품군을 확대했다. 진생청율은 조선시대 궁중의 여름철 한방음료에서 착안해 오매와 생강, 꿀, 홍삼, 매실을 배합했다. 진생오맥은 오미자와 맥문동에 6년근 홍삼을 더해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 두 제품은 액상농축액 형태로, 1포를 찬물 150~200mL에 타 마실 수 있다. 열량은 진생청율이 15kcal, 진생오맥이 10kcal다. 풀무원샘물은 고대 곡물 파로를 활용한 데일리 곡물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우유의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컵빙수 신제품 ‘서울우유 우유빙수(250ml)’를 출시한다.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과 함께 시원한 빙수를 찾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른바 ‘혼빙’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컵빙수 타입의 아이스크림이나 프랜차이즈 카페의 1인 컵빙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합리적인 가격과 용량으로 여름철 대표 디저트인 빙수를 누구나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컵빙수 타입의 ‘우유빙수’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서울우유 우유빙수(250ml)’는 고품질 원유 기반의 우유와 버터, 연유 등을 담아 진한 우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컵빙수 타입 아이스크림이다. 특히, 컵빙수를 우유와 함께 즐기는 소비자들이 많은 것에서 착안한 만큼 우유를 따로 붓지 않아도 정통 우유빙수를 맛볼 수 있고, 과일이나 시리얼, 젤리 등 원하는 토핑을 더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 우유빙수(250ml)’는 편의점을 필두로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디저트팀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우유빙수를 부담 없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형 그릭요거트 신제품 ‘파머스그릭 후레쉬 블루베리(120g)’를 출시한다. 최근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식사를 챙기려는 이른바 ‘온 더 고(On the go)’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이동 중에도 틈틈이 먹고 마실 수 있는 편의형 제품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것에 착안해 휴대성과 취식 편의성을 강화한 파우치형 그릭요거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파우치형 요거트는 미국과 호주 등 해외시장에서는 이미 일상적으로 소비되는 제품 형태로 자리 잡았으며, 휴대성과 취식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폭넓게 선택받고 있다. 신제품 '파머스 그릭 후레쉬 블루베리(120g)’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시행하는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획득한 친환경 목장에서 생산한 체세포수 기준 1급, 세균수 1급A인 국내 최고 등급의 나100% 원유를 사용했다. 또, 원재료 본연의 특성을 살린 그리스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 ‘YO-Athena 4.0’ 균주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190ml)’의 모델로 개그우먼 이수지를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190ml)’은 서울우유 A2 전용 목장에서 집유한 ‘A2 우유’를 사용해 식약처의 특수의료용도식품 기준 규격에 맞춰 영양을 설계한 완전균형영양식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5대 영양소를 한 팩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또,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1:1로 구성해 균형 잡힌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저당 설계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를 챙길 수 있다. 신제품 모델로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와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등에서 실감 나는 생활 밀착형 연기와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전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이수지를 발탁했다. 광고 속에서 모델 이수지는 매 끼니마다 다른 부캐로 변신해 ‘한끼식사 데일리케어’를 챙겨주는 모습으로 제품의 특징을 유쾌하게 표현해냈다. 특히 바쁜 일상 속 식사가 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A2 우유’를 사용한 완전균형영양식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190ml)’을 출시하고, 케어푸드 시장 공략에 나선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국내 케어푸드 시장 역시 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14년 7000억 원이었던 케어푸드 시장 규모는 2020년 2조 원을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3조 원까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케어푸드가 노인이나 환자가 섭취하는 특수의료용도식품을 넘어 건강 관리 식단으로 활용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완전균형영양식 ‘한끼식사 데일리케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고단백, 고칼슘, 저당 등 꼼꼼한 영양 설계로, 균형 잡힌 영양소를 자주 챙겨야 하는 시니어는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한끼 식단을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한끼식사 데일리케어 구수한맛’은 식약처의 특수의료용도식품 기준 규격에 맞춰 영양을 설계한 완전균형영양식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