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급성장한 저가형 커피 전문점 시장에서 소비자 만족도 1위는 컴포즈커피, 꼴지는 빽다방으로 나타났다. 가격 경쟁력과 이용 편의성은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매장별로 차이를 보이는 커피 맛의 균질화는 여전히 해결 과제로 지목됐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은 21일 더벤티·메가MGC커피·빽다방·컴포즈커피 등 주요 저가형 커피 전문점 4곳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만족도 및 이용 행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가성비는 강점이지만 품질 표준화 없이는 지속적인 신뢰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분석했다. ◇ 종합만족도 컴포즈-메가-더벤티 순... ‘이용 편의성’ 높고 ‘혜택’ 낮아 조사 대상 4개 브랜드의 종합만족도 평균은 3.87점(5점 만점)이었다. 업체별로는 컴포즈커피가 3.97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메가MGC커피(3.93점), 더벤티(3.86점), 빽다방(3.73점)이 뒤를 이었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주문·결제·이용 편의성’(4.22점)과 ‘가격’(4.08점)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 저가형 커피 본연의 강점이 잘 발휘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포인트 적립이나 할인 등 ‘제공 혜택’(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딸기 시즌을 맞아 상큼한 딸기의 풍미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시즌 한정 신메뉴 4종(딸기젤라또 파르페,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 딸기앤쿠키쉐이크)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딸기젤라또 파르페’는 딸기맛 우유 베이스와 휘핑크림 위에 쫀득한 딸기 젤라또를 층층이 쌓아 올린 파르페형 디저트 음료다. 한 컵에 다양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후루트링과 초코볼 시리얼, 쫀득쿠키 등 풍성한 토핑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딸기젤라또 레몬스무디’는 상큼한 레몬 스무디에 딸기 젤라또와 건조된 딸기 다이스 토핑을 더해 새콤달콤한 맛과 시원한 청량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딸기앤쿠키 쉐이크’는 딸기 베이스와 밀크쉐이크를 층층이 담고 바삭한 쿠키 토핑과 건조 딸기 다이스를 더해 달콤한 맛과 풍부한 식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딸기복숭아 루이보스티’는 은은한 복숭아 향의 루이보스티에 딸기 과육이 살아 있는 딸기 베이스를 더해 과일의 상큼함과 향긋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월 1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1월 2~8일까지 일주일간 멤버십 앱 픽업오더로 주문 시 모든 말차 메뉴를 2,026원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빽다방 멤버십 앱 내 ‘픽업오더-프로모션’ 카테고리를 통해 주문하면, 말차 메뉴를 균일가 2,026원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대상 메뉴는 ▲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망고스무디 ▲말차라떼 ▲말차빽스치노(베이직·소프트) ▲말차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 총 5종으로, 말차 마니아는 물론 말차 메뉴를 처음 접하는 고객도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과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진행된다. 매장 재고 상황에 따라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배달 주문, 스탬프 적립, 타 쿠폰 및 할인 행사와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빽다방 관계자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빽다방의 인기 말차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멤버십 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겨울철 선호도가 높은 곡물라떼와 전통차, 간식 메뉴를 빽다방만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시즌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겨울 시즌 신메뉴는 ▲율무라떼 ▲율무아몬드라떼 ▲생강차 ▲붕어빵 4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율무라떼’와 ‘율무아몬드라떼’는 고소하고 담백한 율무 파우더에 바삭한 현미 크런치 토핑을 더한 곡물라떼 메뉴다. ‘율무라떼’는 우유를 베이스로 부드러운 맛을 살렸으며, ‘율무아몬드라떼’는 우유 대신 아몬드 음료를 사용해 깔끔하고 은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겨울 시즌과 잘 어울리는 ‘생강차’는 달콤하면서도 맵싸한 생강 베이스에 레몬 슬라이스를 더해, 은은하게 퍼지는 생강향과 부드러운 단맛의 조화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대표 간식인 붕어빵도 함께 선보인다. 붕어빵은 달콤한 팥 앙금과 부드러운 슈크림 두 가지 맛으로 구성했으며, 미니 사이즈가 아닌 정통 붕어빵 크기로 출시해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이번 겨울 시즌 음료와 함께 세트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아이스크림에 붕어빵을 더한 ‘아이스크림에 빠진 붕어빵’ 세트 메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올해 최고 인기 트렌드 중 하나인 ‘말차코어’ 열풍에 커피전문점의 말차 메뉴도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은 지난 11월 26일 출시한 ‘말차 신메뉴 3종’이 일주일 만에 6만 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빽다방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말차 신메뉴 3종(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 망고스무디, 말차 아이스크림)’의 출시 후 일주일간(11월 26일~12월 2일까지) 판매량은 총 6만 5천 잔을 넘어섰고, 하루 평균 약 9천 3백 잔이 팔렸다. 이중 ‘말차크림라떼’는 전체 판매량의 약 71%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다. 아메리카노·바닐라라떼 등 기존 스테디셀러 중심의 판매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으며, 특히 매장 기준 아이스 음료 판매 순위 8위에 오르는 등 신메뉴임에도 빠르게 핵심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 기존에 판매 중인 말차 메뉴 2종(말차라떼·말차빽스치노) 역시 동일 기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하는 등 말차 카테고리 전체가 동반 성장했다. 빽다방은 이번 신메뉴 출시에 앞선 지난 11월 10~16일까지 일부 메뉴(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 망고스무디)를 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오는 26일부터 글로벌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 3종(말차크림라떼, 말차크림 망고스무디, 말차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말차코어(Matcha-core)’로 불리는 말차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식품·카페 업계에서는 말차 음료를 넘어 디저트·베이커리·빙과류까지 말차의 조합 방식이 다양해지는 추세다. 빽다방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기존 말차라떼와 빽스치노에 더해 크림라떼·스무디·아이스크림 등 말차 라인업을 확장했다. 먼저 ‘말차크림라떼’와 ‘말차크림 망고스무디’는 말차 파우더와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크리미한 ‘말차크림’을 활용한 메뉴다. ‘말차크림라떼’는 우유에 풍성한 말차크림을 더해 말차 본연의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즐길 수 있으며, ‘말차크림 망고스무디’는 진한 말차크림과 달콤한 망고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선사한다. 겨울철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말차 베이스를 활용한 달콤쌉싸름한 맛의 ‘말차 아이스크림(소프트·요거트)’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아이스크림 메뉴는 매장에서 취급하는 아이스크림 타입에 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백종원의 가족들이 추운 겨울 찬바람이 부는 거리로 나왔습니다. 이 사람(백종원 아내 소유진) 아닙니다. 정확히는 가족과 같다던 가맹점주들. 이들은 둘로 쪼개져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한쪽은 무책임한 백종원 대표를 향해 거세고 항의했고, 다른 한쪽은 이들을 향해 불만을 토로 했습니다. 한겨울 길바닥 진흙탕 싸움으로 번질 위기에 쳐했는데, 정작 ‘집안의 가장’격인 백종원 대표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저멀리 남극까지 날아가 대원들에게 뭘해줄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는 모습만 tv 속에서 확인될 뿐입니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 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가협)과 일부 연돈볼카츠 가맹점주는 기자회견을 열고 백 대표의 (남극의셰프)방송 편성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능력에 넘어선 문어발식 가맹점 확장과 가맹사업의 구조적 문제 해결 및 각종 사태에 대한 어떤 사과도 없이 방송을 통해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입니다. "백 대표의 더본코리아는 '문어발식 프랜차이즈 운영', '허위 예상 매출 논란' 등 여러 문제의 중심에 서 있다"면서 "이 같은 상황에서 방송을 강행하는 것은 논란의 인물에게 새로운 홍보의 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1월 24일부터 ‘2026년 빽다방 캘린더’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캘린더 1개를 선착순 증정하는 행사다. 1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 1건당 캘린더 1개를 제공하며, 매장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키오스크 주문 고객은 메뉴 픽업 시 주문서를 제시하면 되고, 직원에게 직접 주문한 경우에는 구매 금액 확인 후 캘린더가 제공된다. ‘2026 빽다방 캘린더’는 병오년을 상징하는 말(馬) 그래픽과 함께 브랜드 20주년을 기념하는 문구를 담아 제작됐다. 실용적인 구성으로 소장용은 물론 연말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및 빽다방빵연구소에서 진행된다. 매장별 행사 진행 여부는 상이하며, 일부 매장은 증정 없이 판매만 운영될 수 있다. 캘린더는 4천 원에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빽다방 관계자는 “한 해 동안 빽다방을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신메뉴 3종(콤부차 자두, 콤부차 샤인머스캣, 애사비)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메뉴 ‘콤부차 자두’는 시원한 청량감과 자두 특유의 상큼한 풍미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퍼지는 새콤달콤함을 자랑한다. ‘콤부차 샤인머스캣’은 은은한 발효차의 풍미에 샤인머스캣의 달콤하고 청량한 향을 조합하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콤부차 신메뉴는 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제로슈거로 선보인 점이 특징이다. 또한 빽다방 ‘애사비(Apple Cider Vinegar)’는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식초를 베이스로 한 음료로, 새콤한 사과식초의 풍미에 은은한 단맛을 더해 상쾌하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저당 베이스를 사용해 식후 데일리 리프레시 음료로 제격이다. 이번 신메뉴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 및 빽다방 빵연구소에서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본코리아 빽다방 관계자는 “건강한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발효차와 사과식초 기반의 새로운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톡 쏘는 탄산감과 과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콤부차 시리즈’와 일상에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전문점 브랜드 빽다방이 일상 속 간편한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프로틴쉐이크 2종(프로틴쉐이크 초코, 프로틴쉐이크 바나나)’을 11월까지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빽다방은 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음료를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누구에게나 친숙한 초코와 바나나 맛의 ‘프로틴쉐이크’를 기획했다. 특히 ‘맛있게 즐기면서도 건강을 챙긴다’는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단백질 보충과 풍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이번 ‘프로틴쉐이크 2종’은 단백질 파우더와 두유를 얼음과 함께 블렌딩해 한층 더 시원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한다. ‘프로틴쉐이크 초코’는 약 41g, ‘프로틴쉐이크 바나나’는 1회 제공량 당 약 38g의 단백질을 담아 삶은 달걀 5개 이상에 해당하는 양을 한 잔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앞서 빽다방은 2020~2022년까지 프로틴쉐이크를 한정 판매해 운동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2020년 출시 당시에는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잔을 돌파하며 인기 메뉴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