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 코스트코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캐나다산 ‘코엔자임Q10 100mg’ 제품이 붕해시험 부적합으로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유형이 코엔자임Q10인 건강기능식품으로, 소비기한은 2029년 1월 30일까지다. 포장 단위는 ‘400mg×240캡슐’이며 총 내용량은 96g이다. 붕해시험은 정제나 캡슐 형태의 제품이 체내에서 일정 시간 안에 붕해되는지를 확인하는 품질 시험이다. 이번 회수는 해당 제품이 관련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나 거래처에는 구입처에 되돌려 주는 등 회수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실리만'에서 수입·판매한 중국산 '샌드위치 메이커'(재질: 불소수지) 제품이 총용출량 기준·규격 초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 또는 식품안전정보 앱 ‘내손안’을 통해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