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대표 윤석찬)가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 딜라이트 출시 18주년을 기념해 4일부터 바딜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할리스가 새롭게 선보인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와 바닐라 딜라이트 아인슈페너, 디카페인 콜드브루 저당 바닐라 딜라이트는 출시 18주년과 바닐라 딜라이트 라인업 확장을 기념하며, 고객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할인 행사 바딜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바딜데이 프로모션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할리스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바닐라 딜라이트 시리즈 메뉴 4종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고, 바닐라 딜라이트를 선호하는 기존 고객들은 물론, 신규 출시된 메뉴를 맛보고 싶은 고객들의 많은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할리스는 기대하고 있다. 바딜데이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할리스 홈페이지 및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할리스의 시그니처 메뉴이자 스테디셀러인 바닐라 딜라이트는 바닐라 파우더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바닐라 라떼로 지난 2008년 최초 출시 이후 9초에 1잔씩 판매될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일본 진출 1년만에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할리스는 4차 한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일본 진출을 결정, 지난해 5월 1일 일본 오사카에 ‘난바 마루이점’을 오픈했다. 오픈 당일부터 할리스 난바마루이점은 뜨거운 관심 속 오픈런 행렬을 자아내며 커피 한류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할리스는 난바 마루이점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지난 3월 오사카의 비즈니스 중심가인 혼마치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 다시 한 번 오픈런 행렬을 연출하며 일본 시장 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일본 진출 1년 만에 누적 방문객 수 30만 명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하루 평균 700여 명 이상의 고객이 할리스를 찾은 셈이다. 킷사텐을 중심으로 한 고유의 카페 문화를 보유한 일본이 아시아 최대의 커피 시장이면서도, 한국 카페 프랜차이즈의 불모지로 악명 높다는 점에서 할리스의 성과가 더욱 괄목할만하다. 할리스가 1년간 큰 사랑을 받은 데에는 한국 카페 문화와 일본 트렌드를 접목한 운영 전략이 주효했다. 메뉴, 공간, 서비스를 두루 갖춘 한국의 카페 문화를 유지하되, 일본인들의 선호와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