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11일부터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 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2월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1588-2304) 및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배송지와 가까운 정관장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 서비스가 지원된다. 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어렵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매장픽업’은 '정몰'에서 제품을 주문한 뒤 원하는 시간대에 가까운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정몰’에서는 설 메시지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정몰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올 한 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카드 이미지를 선택하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카카오톡으로 카드를 보낼 수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막바지 설 명절을 준비하는 고객부터 급하게 선물을 마련해야 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26일부터 2월 16일까지 2026년 설 선물 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2,000여 개 설 선물 세트 상품을 최대 77% 할인 판매하며, 명절 선물로 좋은 오일, 건강 식품, 한우, 화장품 등을 실속 있는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컬리는 설 특가 대표 상품으로 꾸악 스페인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햇올리브 오일을 제안했으며, 스페인 올리브 산지 하엔 지역 유기농 올리브를 사용해 싱그러운 허브 향이 특징이며, 샐러드와 요거트에 곁들여 먹기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설을 맞이해 부모님에게는 김정환홍삼 홍삼으로 에너지타임 플러스를 추천했으며, 고급스러운 보자기 포장으로 감사함을 전달하기에 제격이고, 설화수 자음2종 세트, 설화수 탄력크림 기획 세트도 뷰티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컬리가 직접 제안하는 컬리스(Kurly’s) 1++ 냉장 등심, 갈비, 차돌박이 세트도 최대 41%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컬리스 1++ 한우는 마블링이 충분히 형성되면서도 육질이 질겨지기 전인 28개월에서 32개월령의 한우만을 선별해 사용한다. 행사 기간 인기 브랜드 라이브 방송도 예정되어 있는데 26일 거대곰탕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설 명절을 맞아 ‘목우촌몰’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목우촌은 한우·한돈, 수제햄, 간편식, 건강식품, 펫푸드 등 총 81종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2만원대 실속형부터 120만원대 프리미엄 한우까지, 가성비와 품격을 아우르는 폭넓은 가격 선택지도 갖췄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최대 42% 할인 혜택과 함께 선물세트 2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 제공, 목우촌 포인트 2%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고물가로 명절 선물에 대한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실속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선택의 폭을 넓힌 설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며 “농협목우촌 설 선물세트가 명절 선물 시장에서 좋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설 명절을 맞아 새해 건강 관리를 돕는 ‘2026 설 선물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2026 설 선물세트’는 일정 기간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체중 관리, 면역 관리, 수분 섭취 등 새해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건강 관리 항목을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하고, 명절의 정서를 담은 일러스트 패키지를 적용했다. 먼저 'NEW 작심 7일 챌린지 세트'는 새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에게 제격이다. 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인 ▲'포뮬라1(Formula 1) 건강한 식사' 쿠키앤크림맛(21포) ▲'허벌 베버리지'(7포) 및 제품을 용이하게 섭취할 수 있는 ▲락앤락 클래식 믹서 쉐이커로 구성돼, 균형 잡힌 영양 및 수분 섭취를 통한 건강한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포뮬라1 건강한 식사'는 단백질과 17가지의 비타민, 무기질 및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공급해, 저지방 우유 혹은 두유와 함께 식사대용식 혹은 체중조절식으로 음용할 수 있다. 상쾌한 맛이 돋보이는 '허벌 베버리지'는 녹차와 홍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새해 첫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건강과 가성비, 친환경 가치까지 모두 담은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올해는 새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저당·저칼로리 제품 세트부터 고물가 속 가성비와 실용성이 높은 실속형 세트는 물론, 프리미엄 및 한정판 제품까지 고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먼저, 계속되는 건강 중심의 소비 트렌드에 착안해 지난 추석 처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저당·저칼로리 선물세트를 올해도 선보인다. 식약처의 저(低)·무(無) 기준을 충족한 제품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LOWTAG(로우태그)’ 엠블럼을 적용한 제품으로, 대상의 자체 기술로 국내 생산한 대체당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과 칼로리 섭취 부담을 최소화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저당 홍초세트 ▲알룰로스 세트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고, 홍초 세트의 경우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전용 보틀을 함께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최근 늘고 있는 집밥족을 겨냥해 요리의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를 높여주는 조미료와 소스류 등 간편템 중심으로 실용성을 높인 선물세트도 강화했다. 청정원 대표 인기 제품들로 알차게 채운 ‘청정원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를 파악하기 위해 서울, 경기, 인천 소비자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 소비자 62.5%가 차례를 지내지 않는다고 답해 지난 설(51.5%)보다 늘었고, 이번 명절 연휴에 귀향하겠다는 응답이 42.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집에서 휴식이 39.4%, 여행이 18.4% 순으로 나타났다. 차례를 지낸다는 소비자 중 92.0%가 이전보다 간소화하겠다고 응답했고, 차례 음식에 반조리·완제품을 활용하겠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실제로 차례 음식을 모두 직접 조리한다고 응답한 소비자는 30.1%에 불과했고, 떡류, 전류, 육류 등 손이 많이 가는 품목은 반조리·완제품을 구매해 사용하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차례상에 올리는 과일은 여전히 전통적인 제수용 품목(사과, 배 등)이 주를 이루지만, 과거에 비해 겉모양보다 맛과 가격을 더 중시하는 실속형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추석에 선물을 주고받겠다는 소비자는 68.4%로 2025년 설 보다 늘어난 수치이며 귀향을 대신해 선물에 더 신경을 쓰는 소비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할 때는 가격과 할인 조건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25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 조사에 따르면 같은 상품이라도 판매 채널에 따라 가격 차이가 최대 두 배 가까이 났으며, 세트보다 낱개로 구매하는 편이 더 저렴한 경우도 10개 중 8개에 달했다. 백화점 판매가는 가장 높았고, 자사몰과 대형마트가 상대적으로 저렴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비교·선택이 요구된다. 소비자원이 대형마트·백화점·제조업체 자사몰에서 동시에 판매하는 선물세트 16종을 조사한 결과, 모든 상품은 백화점이 가장 비쌌다. 50%(8종)는 제조업체 자사몰에서, 31.2%(5종)는 대형마트·자사몰, 18.8%(3종)는 대형마트에서 가장 저렴했다. 실제 사례를 보면, CJ 스팸 1호는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10만9900원이었지만 자사몰에서는 8만7920원으로 2만1980원(25%) 저렴했다. 동원 리챔 G9호 역시 백화점 판매가가 5만9900원이었던 반면, 자사몰 가격은 3만7800원으로 58.4%나 낮았다. 소비자들이 흔히 “세트 상품이 낱개보다 저렴하다”고 인식하지만 실제 조사 결과는 달랐다. 제조업체 자사몰에서 판매되는 선물세트 43종을 낱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한가위를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석맞이 맞춤형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도드람한돈 으뜸구이세트, 도드람 캔돈 선물세트 2호, 도드람 THE짙은 선물세트 1호, 도드람한돈 양념왕구이 세트 등으로 마련됐고, 명절에 선호도가 높은 부위를 중심으로 가격대별 맞춤형 라인업을 구성해, 합리적인 실속형부터 품격있는 프리미엄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도드람한돈 으뜸구이세트는 선호도가 높은 구이용 부위를 엄선한 세트로, 삼겹살, 목심, 등심덧살, 항정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모두 갖춘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명절 대표 세트다. 도드람 캔돈 선물세트 2호는 삼겹살 캔 4종과 허브솔트, 전용 집게가 포함된 실속형 세트로 휴대성과 보관이 간편해 캠핑 등 야외활동이 잦은 MZ세대와 캠핑족, 젊은 소비층에게 어울리며, 긴 연휴 동안 색다른 일정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고, 도드람의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으로 선보이는 도드람THE짙은 선물세트 1호는 YBD 품종의 삼겹살과 앞다리살을 담았으며, 세련된 겉박스 포장이 더해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사과․배 혼합, 한우 명품, 특산물 등)를 포함해 실속 있는 인기 가공식품·생활용품 으로 구성된 총 369개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또한, 행사카드 및 간편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50만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면서“농협에서 마련한 선물세트를 활용해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