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한 입 크기로 손질해 편의성을 높인 별미김치 신제품 ‘썰어담은 갓김치’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김치 소비자들의 취향이 세분화되면서 기본 포기김치 외에도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별미김치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대상 종가는 알싸하고 톡 쏘는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갓김치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선보인다. 신제품 ‘썰어담은 갓김치’는 줄기째 꺼내 가위나 칼로 잘라먹어야 했던 기존 갓김치 제품의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썰어 별도의 손질이 필요 없고, 500g의 소용량으로 구성해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페트(PET) 타입 용기를 적용해 그릇에 옮겨 담지 않아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휴대도 편리해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종가만의 ‘100% 우리 농산물 사용’ 원칙을 기반으로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한 비법 양념으로 담가 갓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톡 쏘는 알싸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 무더운 여름철 떨어진 입맛을 돋우기에 제격이며, 밥 반찬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올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 한정 별미김치 신제품 ‘부추겉절이’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김치에도 반영되면서 제철 채소를 활용한 별미김치에 대한 관심과 수요 역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종가가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70일 만에 5.9만여 개, 중량 기준으로는 65톤 가량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이른 여름 지친 입맛을 깨워줄 시즌 한정 제품으로 ‘부추겉절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부추겉절이’는 여름 제철을 맞아 가장 맛있는 부추의 싱그럽고 풋풋한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100% 우리농산물을 사용해 갓 만든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가볍게 버무려 산뜻한 감칠맛을 극대화했고,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접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오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부추 특유의 산뜻하고 개운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적당히 익으면 국밥이나 국수, 비빔밥 등에 고명으로 곁들이기도 좋다. 또, 여름 제철 부추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기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 열풍이 불고 있다. 지금 가장 맛있는 싱싱한 제철 봄동을 활용해 겉절이를 만들어 밥에 비벼 먹는 간단한 레시피로, 누구나 쉽게 맛은 물론, 건강과 계절의 정서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이에 식품업계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한정 기획 상품에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대상 종가는 한 발 앞서 지난 1월, 별미김치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출시 약 두 달 만에 ‘봄동겉절이’ 판매 수량은 2만 개를 넘어섰고, 중량으로 환산하면 약 22톤에 육박한다.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는 겨우내 당분을 저장해 달큰하고 고소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국내산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가 담긴 갓 만든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바로 먹으면 봄동 본연의 신선한 맛 그대로 달큰고소한 맛을, 약간의 숙성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최근 SNS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는 ‘봄동 비빔밥’에 활용하기에 제격이고, 따뜻한 쌀밥과 함께 먹거나 육류나 전 등 기름진 음식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가 지식 콘텐츠 서비스 롱블랙과 진행한 토크쇼 ‘RED TALK: 김치를 말하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롱블랙’은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하는 구독형 지식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온라인은 물론 강연 및 토크쇼 등을 통해서도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대상 종가는 글로벌 No.1 김치 브랜드로서, 롱블랙과 함께 김치가 한국 전통 음식을 넘어 세계인의 식탁과 문화 속에서 갖는 가치와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지난 28일 오후 서울 코사이어티 성수에서 열린 토크쇼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70명의 청중이 함께했다.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참가 신청이 쇄도해 공지 당일 조기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의 모더레이터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0만 구독자와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방송인 겸 작가 조승연이 맡았다. 이 외에도 요리를 사랑하는 배우 류수영, 미쉐린 3스타 안성재·강민구 셰프의 스승으로 알려진 조희숙 셰프, 국내 유명 외식 프랜차이즈 식당들을 기획한 ‘바비정’ 정동우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다. 토크쇼는 김치를 문화적 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종가가 개최한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KIMCHI BLAST TOKYO 2025)’가 1만 2,000여 명의 글로벌 방문객을 불러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상은 이번 팝업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세대에게 ‘종가’의 브랜드 가치와 김치의 우수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는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도쿄 시부야구 캣스트리트에 위치한 크레인즈 6142에서 <Deep Dive into Life>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김치 문화와 일본의 문화를 결합해, 일상에 깊숙히 파고드는 김치 경험을 제안하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꾸며졌다. 일본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색다른 형태로 종가 김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방문객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실제로 현장 분위기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오픈 첫날에는 약 1,800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연일 ‘오픈런’ 행렬이 계속됐다. 또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단위의 글로벌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일주일 간 누적 방문객 수는 1만 2,000여 명에 달했다. 특히 팝업 기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