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6일 전북 김제시 소재 동김제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군 급식 농산물 신규품목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부터 고품질 샐러드 채소 믹스를 군 급식에 본격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물 입고부터 세척, 포장까지 모든 생산 공정에서의 제품 구성과 선도를 확인하고, 산지에서 장병 식탁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농협은 이번 공급이 신세대 군 장병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이번 신규 품목 도입은 군 급식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농협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2일과 6일 두 차례에 걸쳐 공영홈쇼핑과 함께 특집방송 'TV하나로마트'를 진행한다.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TV하나로마트'에서는 2일 ▲꾸지뽕(18시40분) ▲거창 사과(20시 40분), 오는 6일 ▲홍천 약도라지청(08시25분) ▲귤로장생 감귤·황금향(16시10분) ▲한우 우삼겹(17시20분)을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거창사과 햇 부사 일반·보조개(4kg) ▲귤로장생 감귤(3kg)·황금향(2.5kg) 묶음 ▲농협 라이블리 한우 우삼겹 10+1팩 등이 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특집방송이 우리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판로를 확대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뚜레쥬르의 마음굽기’ 캠페인을 통해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뚜레쥬르의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알린다. ‘뚜레쥬르의 마음굽기’는 단순한 빵이 아닌 '마음을 굽는다'는 표현을 통해, 빵을 매개로 우리 사회를 더 따뜻하게 채워온 뚜레쥬르의 여러 활동들과 그에 담긴 가치, 영향력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CJ푸드빌은 30일 ‘뚜레쥬르의 마음굽기’ 첫 번째 에피소드로 '무주 딸기는 여름이 제철' 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CJ푸드빌이 지속해온 '지역 농가 상생' 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지난 6월 상생 협약을 체결한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에서 재배하는 '여름 딸기'의 우수성에 대해 알리고, 뚜레쥬르의 시그니처 케이크 '스트로베리 퀸'에 활용해 소비 활성화 및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특히 여름 딸기 재배 농가를 직접 찾아가 수확을 돕는 등 상생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의 모습이나 MOU 체결을 통해 무주 여름 딸기의 소비 활성화를 기대하는 모습 등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CJ푸드빌은 지역 농가 상생, 가맹점주 선행, 미래세대 육성 등 브랜드가 지속해온 다양한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