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활용도 높은 ‘만능 만두’ 신제품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만두’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교자만두다.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교자 형태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와 감칠맛을 살린 만두소의 조화가 돋보인다.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오늘의 만두’는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 가지 제품을 여러 용도로 응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만두로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사내식당 협업 프로젝트 ‘오메이징(OHmazing) 레시피’ 이벤트를 개최하고 고객 경험 차별화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오메이징 레시피'는 동종·이종 업계와 협업하여 개발한 이색 메뉴와 이벤트를 제공하여 차별화된 사내식당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협업 대상은 글로벌 종합식품기업 오뚜기다. 앞서 지난 6월엔 삼양식품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아워홈은 카레와 만두 등 오뚜기 인기 제품과 오뚜기가 수입·판매하는 글로벌 중화 소스 브랜드 '이금기' 소스를 접목해 개발한 독창적인 메뉴를 주요 오피스 사내식당에서 선보였다. 17일 서울 여의도 소재 사내식당에서 개최된 오메이징 레시피 이벤트에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진진’의 황진선 셰프가 글로벌 소스명가 이금기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행사에 참여해 중식 메뉴를 직접 조리하고 배식을 진행했다. 이날 중식 코너에서는 '쇠고기후추볶음면'을 제공했다. 오뚜기 순후추로 풍미를 살린 소고기에 이금기 중화해선간장, 팬더굴소스, 우스타소스를 더하고 오뚜기 스파게티면으로 볶아낸 중국식 볶음면이다. 한식 코너에서는 바삭한 오뚜기 교자만두에 진라면 소스와 고추장을 곁들인 매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