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헬스케어가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청년고용 실적 △보수 및 복지 △고용 안정성 △이익 창출 능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별해 재정·제도적 혜택을 주는 제도로, 올해는 총 224개의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닥터블릿헬스케어는 이번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은 고용 안정성, 임금, 다양한 복지 제도를 비롯한 근로 환경을 바탕으로 HR 안정성을 인정받아 청년이 일하기 좋은 회사임을 입증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닥터블릿헬스케어는 2026년 브랜드 구성원들의 더욱 건강한 삶과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웰니스 기반 복리후생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스포츠라이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잼플’과 연계해 다양한 운동, 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분기 3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웰니스 지원비로 지급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는 영양 균형을 고려한 샌드위치, 버거, 베이커리 등 신선식품을 집중 공급하는 ‘신선데이(Fresh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국제표준화기구 인증 기관인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과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통합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법규와 윤리 규범 준수 체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으로 윤리적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이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ISO 37001은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방지하고 적발할 수 있는 내부통제 체계가 구축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KGC인삼공사가 ISO37301과 ISO37001 인증을 동시에 획득한 것은, KGC인삼공사가 운영하는 규범준수와 부패방지 시스템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고, 컴플라이언스 정책과 리스크 대응 체계가 글로벌 수준임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것이다. KGC인삼공사는 임직원의 참여를 바탕으로 준법교육, 준법점검, 컴플라이언스 캠페인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최근 이사회에서 준법지원인을 선임하여 윤리경영 고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규범준수시스템과 부패방지경영시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인삼공사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여가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 출산∙양육 지원 및 유연근무제 등 가족 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GC인삼공사는 2017년 최초로 인증을 획득하고, 2022년과 올해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2028년까지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또한 일과 여가활동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여가친화인증도 2019년 취득해 2022년과 올해 재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통합 인증 획득은 가족친화경영과 여가 활성화에 대한 직원 만족도와 다양한 육아지원, 여가활동지원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제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 KGC인삼공사는 ▲PC-OFF제 ▲연차 촉진제 ▲사내 동호회 활동 지원 ▲휴양시설 프로그램 ▲법정 휴가 외 추가 리프레시 휴가 및 휴가비 등을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출산축하금 ▲난임 휴가 및 치료비용 지원 ▲최대 1년 6개월의 육아휴직 등도 지원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