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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블릿헬스케어, ‘2026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웰니스 기반 복지·고용 안정성 인정…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평가
운동·건강검진·유급휴가 등 근로환경 차별화 전략 주목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헬스케어가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청년고용 실적 △보수 및 복지 △고용 안정성 △이익 창출 능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별해 재정·제도적 혜택을 주는 제도로, 올해는 총 224개의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닥터블릿헬스케어는 이번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은 고용 안정성, 임금, 다양한 복지 제도를 비롯한 근로 환경을 바탕으로 HR 안정성을 인정받아 청년이 일하기 좋은 회사임을 입증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실제 닥터블릿헬스케어는 2026년 브랜드 구성원들의 더욱 건강한 삶과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웰니스 기반 복리후생 제도를 강화하고 있다.

 

스포츠라이프 플랫폼 어플리케이션 ‘잼플’과 연계해 다양한 운동, 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분기 3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웰니스 지원비로 지급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 주 화요일에는 영양 균형을 고려한 샌드위치, 버거, 베이커리 등 신선식품을 집중 공급하는 ‘신선데이(Fresh Day)’를 운영한다.

 

또한 웰니스의 기본이 되는 건강 검진 역시 협력기관과 연계해 검진 비용 지원, 근속 3년·5년·7년 대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휴식을 위한 포상 유급 휴가와 포상금을 각각 제공하고 있다.

 

더퓨처 도경백 대표는 “닥터블릿헬스케어가 복지 제도를 비롯해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우수한 근로 여건을 인정받아 ‘2026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진정한 웰니스 브랜드는 직원들의 건강한 삶과 휴식에서 시작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웰니스 지원비부터 신선식품 지원까지 구성원들의 지속 가능한 업무와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퓨처는 건강기능식품 ‘닥터블릿’과 이너뷰티 ‘낫띵베럴’, 웰니스 헬스케어 ‘칼로(Calo)’, 항노화 뷰티 브랜드 ‘EOA’, 웰니스 다이어트 센터 ‘칼로리바 다이어트’ 등을 운영하며 웰니스 전 영역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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