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 장사에서 글로벌 라이콘으로” 강한 소상공인 160개사 최종 선정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이하 중기부)는 4월 28일부터 5월 23일까지 강한 소상공인 1차 오디션을 통해 유니콘을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 로컬 분야 혁신기업인 라이콘으로 성장하려는 강한소상공인 160개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은 생활 문화 기반의 유망 소상공인이 창작자, 스타트업, 타 분야 소상공인 등과 협업하여 기존과 차별화되는 제품, 서비스를 개발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라이프스타일, 로컬브랜드, 장수 소상공인, 글로벌, 온라인셀러 등 5개 유형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올해는 1차 오디션 선정기업 기준 소상공인 7,147개사가 지원해 33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지난 3월 심층평가를 거쳐 1차 오디션에 참가할 유망 소상공인 640개사 중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로 최종 선정하는 온라인셀러 유형을 제외한 4개 유형에서 390개사를 선발하여 팀 구성, 사업모델 고도화, 스피치 스킬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했고, 참여기업은 전통시장 상인부터 식품제조, 농업법인, 패션 및 뷰티회사까지 다양한 분야의 소상공인으로 1차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소상공인 160개사에는 라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