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은 그대로 살린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토마토·로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당 함량을 50% 낮춘 것이 특징으로,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4g, 로제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4.2g 수준으로 설계해 저당 기준을 충족했다. 이번 제품은 100% 지중해산 토마토를 사용해 신선한 풍미를 살렸다. ‘LIGHT&JOY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제품은 지중해산 토마토를 듬뿍 넣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했으며, ‘LIGHT&JOY 저당 로제 파스타소스’ 제품은 지중해산 토마토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듀럼밀로 만들어 단백질이 풍부한 ‘프레스코 토스카나 스파게티면’과 함께 간편하게 조리하여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LIGHT&JOY 저당 파스타소스’ 2종은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당 섭취를 줄이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좋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쇼핑업계는 소비 식품군을 위주로 한 할인행사로 정부의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고 있다. 신선식품부터 가정간편식까지 할인행사로 실효성이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컬리(대표 김슬아)는 장보기 부담을 덜어줄 실속형 기획전 굿프라이스를 진행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식품부터 간편식까지 총 500 여 개 상품을 최대 33% 할인하며, 자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 중 인기 상품만을 엄선해 가격은 낮추면서도 품질은 높였다고 컬리는 설명했다. 컬리는 장보기 필수인 신선식품으로 KF365 1+등급 무항생제 백색 대란과 ‘태우한우’의 한우 코셔소금 스테이크와 ‘KF365’ 훈제오리, ‘우주’ 프리미엄 손질 생새우살 등도 특가로 선보인다. KF365 1+등급 무항생제 백색 대란은 스트레스가 덜한 사육 환경과 무항생제 사료를 먹인 닭의 달걀만을 사용해 맛과 영양이 풍부하며, 가정간편식(HMR)으로는 차려낸의 국내산 닭가슴살 치킨너겟과 탄탄면공방 오리지널 탄탄면, 베키아에누보 루꼴라 발사믹 햄치즈 치아바타 샌드위치 등을 추천했다. 특히 미리 만나는 여름 코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고물가 여파로 배달 치킨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냉동치킨이 ‘외식 대체재’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전문점 수준의 맛과 식감을 구현하기 위한 기술 경쟁까지 더해지며 시장은 양적 성장과 질적 고도화를 동시에 이어가는 모습이다. 8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냉동치킨 시장은 2022년 약 1,400억 원 규모에서 2025년 1,600억 원대까지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외식 물가 상승과 배달비 부담이 맞물리면서 가성비 높은 대체재 수요가 증가한 것이 주요 배경이다. 1인 가구 직장인 이모 씨(29)는 “예전에는 치킨을 주로 배달로 시켜 먹었지만, 요즘은 냉동치킨을 사서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는 경우가 더 많다”며 “최근 제품들은 바삭함과 육즙이 기대 이상”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오뚜기, 하림 등 주요 식품기업들은 배달 치킨과의 '맛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정·조리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은 소비자의 조리 과정까지 고려한 ‘완성형 제품 설계’다. CJ제일제당은 '고메 소바바 치킨'을 앞세워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판매량 1200만 봉을 돌파하며 '3초당 1봉' 수준의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경쟁력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스테디셀러인 치킨과 식사형 사이드 메뉴 치킨 베이크를 출시한다. 8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치킨 베이크는 고물가 속 가성비 높은 간편식 수요 확대와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접할 수 있는 베이크형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의 친숙함을 반영했으며, 마트를 직접 찾지 않더라도 배달을 통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갓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에 치킨 베이크는 빵 속에는 국내산 닭가슴살을 채웠고, 베이컨, 모짜렐라 치즈와 대파마요소스와 함께 겉에는 눈꽃치즈를 올려 한 번 더 구워내 프리미엄 수제 완성도를 높였다. 지앤푸드는 닭가슴살, 베이컨, 치즈, 대파마요소스로 가득 채운 만큼 단품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포만감을 선사해, 1~2인 가구의 합리적이며,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어린 자녀를 둔 가족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 속 간편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대형마트에서 즐기던 친숙한 베이크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이드 메뉴로 선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를 오는 13일까지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한정 판매한다. 7일 BBQ에 따르면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는 닭다리살에 양념을 입혀 구워내는 형태로, 한입 크기의 닭다리살과 밀떡을 함께 구성했고, 자체 개발한 춘천식 닭갈비 소스를 사용했으며, 단맛과 매운맛의 균형을 맞춰 자극을 줄이면서도 대중적인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조리 시 고구마, 양배추, 파 등 채소를 추가하면 보다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남은 양념에 밥이나 면을 더해 다양한 방식으로 함께 먹을 수 있고, 냉동 보관을 통해 봄맞이 캠핑이나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은 물론, 집에서도 필요 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BBQ 관계자는 “기존 치킨 중심 메뉴에서 확장해 다양한 형태로 닭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며 “집에서나 야외에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1일 도드람에 따르면 양념갈빗살구이와 양념안심구이는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이다.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출시됐으며,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고,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도드람은 설명했다.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이고,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했으며,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비율과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고기의 풍미와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으며, 칼집 공정을 적용해 양념이 고기에 고르게 배어들도록 했다. 여기에 24시간 숙성 과정을 거쳐 보다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했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네이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샘표가 100% 국산 바지락과 모시조개, 보리새우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낸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출시했다. 최근 코인육수 시장이 간편함을 앞세워 성장하며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는 가운데, 샘표 연두링은 최상의 원물을 구워 맛과 향에서 차원이 다른 비법 육수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샘표는 연두링 △멸치디포리 △다시마표고야채 △사골과한우 △한우와야채 △황태와무에 이어 △바지락해물을 새롭게 선보였다. 조개 베이스의 해물 육수는 특유의 시원한 감칠맛으로 많은 이들이 선호하지만, 조개를 해감하고 육수를 우려내는 과정이 번거롭고, 비리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기 까다로워 집에서는 쉽게 국물 내기 어렵다. 샘표는 이러한 소비자 불편에 주목해, 조개 육수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코인육수 타입의 ‘연두링 바지락해물’을 선보였다. 신제품 ‘연두링 바지락해물’은 바지락과 모시조개 등 100% 국산 조개에 은은한 단맛을 내는 국산 보리새우를 더해, 끝맛까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표고버섯과 마늘, 양파 등 감칠맛이 풍부한 재료를 구워내 국물의 깊이를 더했다. 고온에서 구워 비린 맛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 4종(△소금닭목살 △양념닭목살 △양념닭안창살 △양념무뼈닭발)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자연스럽고 깊은 불맛을 위해 하림만의 ‘직화 부스팅 공법’을 적용한 제품이다. 깨끗하게 손질한 닭 특수부위를 석쇠에 올려 직화로 굽는 것은 기본. 직화 향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가두는 과정에 공을 들여, 불맛이 고기에 깊이 배도록 했다. 이는 유명 셰프들이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불에 조리한 후 바로 내지 않고, 5-10분 정도 상온에 두어 육즙이 고기 전체로 고르게 퍼지도록 하는 레스팅 과정에서 착안한 방식이다. ‘직화 불맛포차 시리즈’는 집에서는 요리하기 까다로운 특수부위들로 구성됐다. △소금닭목살과 △양념닭목살은 닭 한 마리에서 딱 한 점만 나오는 목살을 맛있게 양념해 야들야들 씹는 맛이 일품이다. △양념닭안창살은 닭다리살 위쪽에 위치한 극소량 나오는 부위로 식감이 쫄깃하고, 씹을수록 올라오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양념무뼈닭발은 비교적 친숙한 특수부위 메뉴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무뼈닭발을 간편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뼈를 깔끔하게 발라내 먹기 편하고, 입안 가득 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쫄깃한 식감을 살린 수제비 2종 ‘감자가득(30%) 수제비’와 ‘쫄깃한 수제비 사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편한 국물 요리 수요가 늘며 제품의 식감과 완성도가 중요해진 가운데, 면사랑은 압출 반죽 기술을 적용한 수제비 2종을 선보였다. 국물에 오래 끓여도 쉽게 퍼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며, 지퍼백 타입으로 필요한 만큼 덜어 사용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감자가득(30%) 수제비’는 감자 플레이크와 전분을 합쳐 총 30%의 감자를 사용한 제품이다. 실제 감자를 익혀 건조한 플레이크를 20% 이상 담아 구수한 풍미와 포슬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시중 제품 다수가 감자 전분 위주로 구성된 것과 달리, 원물 기반의 감자를 사용해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감자 옹심이 스타일의 국물 요리에 잘 어울린다. ‘쫄깃한 수제비 사리’는 전골, 찌개, 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사리형 제품으로, 면사랑 프리미엄 육수와 함께 조리 시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감자가득(30%) 수제비’와 ‘쫄깃한 수제비 사리’는 네이버 면사랑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을 출시했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하여,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그릴 마크만 찍거나 향을 옅게 입힌 시중 제품들과 달리, 진짜 직화 공법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당(100g)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금구이맛'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바베큐구이맛'은 직화구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