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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안성재 셰프와 TV 광고 공개…‘세계적 식재료’ 강조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홍보대사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TV 광고 본편을 공개하며 한돈의 맛과 영양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캠페인 확산에 나섰다. 한돈자조금은 한돈의 가치를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낸 세계적 식재료 가장 가까이에, 한돈 캠페인 TV 광고 본편 두 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본편은 프리런칭편에 이어 공개된 후속 콘텐츠로, 풍미와 슈퍼푸드라는 강점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한돈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운데 풍미 편은 고기가 익어가는 과정과 결, 육즙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한돈 특유의 깊은 맛과 감각적인 식경험을 강조하며, 시각적으로 한돈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구성해, 굽는 과정에서 퍼지는 고소한 향까지 떠올릴 수 있도록 연출했다. 슈퍼푸드 편은 한돈을 영양적 가치 측면에서 단백질과 필수 영양소를 고루 갖춘 식재료로서, 일상 식단 속 균형을 구성하는 역할과 BBC 선정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인 돼지기름으로, 지방에 대한 기존 인식을 보완하고 한돈을 균형 잡힌 식재료로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두 편의 광고는 각각의 시선을 통해 한돈이 가진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