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31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캐나다 한인 최대 유통업체인 Galleria KFT(회장 민병훈)과 지역 농산물 수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쌀 팔아주기 운동의 일환인 이번 협약을 통해 강화섬쌀이 캐나다 한인사회에 소개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29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행사에서 시민들이 한우를 구워 먹고 있다. 11월 1일 한우의날을 기념해 열리는 한우할인판매, 한우숯불구이 등‘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행사가 전국적으로 개최된다. 29일 대한민국이한우먹는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11월1일까지 한우숯불구이축제와 함께 한우 최대 50%할인, 한우문화공모전 전시 및 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29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행사에서 시민들이 한우를 고르고 있다. 11월 1일 한우의날을 기념해 열리는 한우할인판매, 한우숯불구이 등‘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행사가 전국적으로 개최된다. 29일 대한민국이한우먹는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11월1일까지 한우숯불구이축제와 함께 한우 최대 50%할인, 한우문화공모전 전시 및 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이 29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에서는 열린 대한민국이 한우먹는날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8일 강원도 화천군은 영농철을 맞아 인삼 재배 농가 길영배 경작인이 6년근 인삼을 수확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롯데 유통군은 오는 11월 9일까지 진행되는 '롯키데이' 행사 기간 동안 '벨리곰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벨리곰 소환 이벤트'는 롯키데이 기간에 롯데 유통사에 나타날 벨리곰의 사진을 찍어 SNS에 업로드 하는 이벤트로 참여한 추첨 고객에게 총 5천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장에서 만난 벨리곰 사진 등을 본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롯키데이, #롯키데이_벨리곰소환)와 함께 업로드하면 롯데 유통 계열사에서 사용가능한 모바일 상품권 또는 엘포인트 적립 쿠폰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27일 오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축산매장에서 고객들이 롯키데이 행사로 준비한 한우 최대 50% 할인 행사 상품을 고르고 있다. 한편, 롯데마트는 다음달 2일까지 1등급 한우 전품목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횅하며 롯데마트에서 판매하는 가장 최고 등급인 마블나인 한우 전품목도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900마리분, 180톤 가량의 한우를 준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대상그룹은 27일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2022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청정원, 종가를 비롯해 대상웰라이프 마이밀과 일공공랩스, 대상에프앤비 복음자리 등 대상그룹의 대표 브랜드 제품 200여 종을 소비자가 대비 최대 75% 저렴하게 판매했다. 이날 판매 수익금과 잔여 물품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 등에 기부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롯데백화점이 백화점 전점 식품관에서 국내 최고 유명 한우 브랜드의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한우 특별 기획전'을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횡성, 대관령, 안성마춤 등 총 7개 브랜드가 참여해 한우 인기 부위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브랜드별로 등심(1+등급/100g)이 1만 1,900원, 채끝(1+등급/100g) 1만 2,900원, 양지(1+등급/100g) 6,800원, 불고기/국거리(1+등급/100g) 4,180원 등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6일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푸르밀 노동조합(위원장 김성곤, 이하 노동조합)은 푸르밀의 일방적인 사업종료 및 전 직원에 대한 일방적 정리해고 통보에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푸르밀 본사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노동조합은 "노동자 및 배송기사, 낙농업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회사의 일방적인 사업종료와 정리해고 통보를 즉각 철회하고, 매각절차를 다시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