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삼삼한 데이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건강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삼삼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트륨, 당류 줄이기 건강한 식생활 문화의 일상 정착을 위해 삼삼한 데이 기념 삼삼한 주간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약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유경 처장은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삼삼메뉴를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식약처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삼삼한 데이를 앞두고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건강한 식습관 확산을 위한 삼삼한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트륨, 당류 줄이기 건강한 식생활 문화의 일상 정착을 위해 삼삼한 데이 기념 삼삼한 주간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약 2,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균형 잡힌 식습관 확산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회장 이정석)와 다이나믹바이오(DynamicBio) 운영 15주년을 맞아 함께 만든 15년, 함께 그리는 K-바이오의 미래를 주제로 웨스틴서울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정부·산업계 등 바이오의약품 관련 종사자 약 21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바이오의약품 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주제로 특별강연 등을 진행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7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는 따뜻해진 날씨에 시민과 관광객이 붐비고 있다. 망원시장은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면서 해외 관광객들에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서울 강서구 아워홈 본사 급식시설을 찾아 급식소 자율영양표시사항을 점검하고 현대그린푸드, 삼성웰스토리, 풀무원 푸드앤컬쳐, CJ프레시웨이, 푸디스트, 동원홈푸드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오유경 식약처장은 “일상에서 내가 먹는 음식의 영양성분 함량을 확인하는 것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의 토대가 될 것”이라며 “급식소에서도 영양성분을 확인하며 드실 수 있도록 급식 업계와 긴밀히 협력하여 영양성분 표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년, 소상공인에 힘이 되는 식품 안심정책을 주제로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 식품편을 서울 슈퍼켄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 창업가, 소상공인, 소비자·환자 단체, 관련 협회 및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 및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규제 개선 사항, 창업·산업 활성화 관련 정책 건의사항을 제안했고 오유경 처장은 목소리에 공감하면서 직접 대답하며 소통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가하는 식품 부당광고 및 소비자 기만행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가짜·조작·왜곡 정보, 부당광고 등 시장 질서 일탈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고자 긴급대응단을 구성했으며, 부당광고 정보수집부터 현장점검 및 기획단속, 위해 우려 성분 검사, 제도개선까지 통합 대응체계로 운영한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어기구)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의하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이날 인사청문회에는 중동 사태에 따른 해운, 물류 등 관련 질의가 이어졌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BTS 공연이 예정된 광화문 스타벅스 지점은 세계 각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특히, 외벽에서 멤버들을 조명하는 전광판을 찍으려는 아미들의 경쟁도 치열했다. 캐나다에서 온 캐서린(35세)는 “티켓을 구하지는 못했지만 카페에서 즐기는 것도 더 없이 좋다”면서 ”공연이 끝나면 관광명소도 둘러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서울 광화문에서 열릴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앞두고 행사장 주변 음식점을 방문해 사전 위생관리 및 가격 표시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식중독 예방 현장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광화문 인근 음식점의 식중독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바가지 요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