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에 자리 잡고 있는 산란계 브랜드인 해밀영농조합법인 ‘뜨레난’이 축산물안전리인증원으로부터 ‘안전관리통합인증’을 획득했다.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이하 인증원) 김진만 원장은 12일 경기 여주에 위치하고 있는 해밀영농조합법인(이하 해밀영농조합)에서 안전관리통합인증 적용에 대한 인증서 증정식을 갖고 김태곤 대표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해밀영농조합은 안전관리통합인증을 받기위해 HACCP전담조직을 구성하는 한편, 올해 5월부터 인증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현장 컨설팅 및 기술자료를 제공받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해밀영농조합은 7번째의 통합인증 브랜드가 됐으며 산란계로서는 2번째이다. 축산물안전관리통합인증제란 ‘축산물위생관리법’에 의해 가축의 사육부터 축산물의 가공·유통 및 판매까지 모든 단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8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리는 국회 보건복지위 종합국정감사에 참석한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내 노인복지시설을 위문했다.25일 도에 따르면 김희겸 부지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김복자 복지여성실장, 최선규 사회복지담당관과 함께 의정부시 민락동 소재 사회복지시설인 나눔의 샘 양로원을 찾았다.이날 김 부지사는 우선 이정희 원장과 시설 종사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부지사는 이날 “친자식같이 어르신들을 돌보는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면서, “어르신들이 추석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시지 않도록 각별하게 보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22일 오전 9시 20분 도청광장에서 열리는 2015년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에 참석하고, 오전 10시 30분 전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324회 임시회 폐회식에 참석한다.오후 5시 미륵사지에서 열리는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선포식에 참석한다.
전남 곡성 옥과농협(조합장 박상철)은 지난 9월 17일 옥과농협 행복모음센터에서 추석을 맞아 송편 봉사활동을 가져 주민들의 칭송을 얻고 있다.이날 옥과농협 임직원 및 한마음봉사대 50여명과 이주여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해 행복나눔 송편빚기 행사를 가졌다.특히 어르신이 많이 모이신 노인정과 본·지점(옥과,오산,겸면) 3개면 200여 명의 독거노인, 장애인 농가와 다문화가정에 정성 어린 송편과 요구르트를 공급해 멀리서 시집 온 이주여성과 외로운 농촌 어르신들께 보탬이 되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한편, 전남 곡성 옥과농협은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매년 추석을 맞아 송편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김승남의원(전남 고흥·보성)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해양수산부 국정감사에서 해수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산물이력제의 성과가 여전히 미진함을 지적하고 해외사례를 참고해 ‘특정품목 의무제’실시를 대안으로 제시했다.수산물이력제는 수산물의 생산-유통-판매까지 전 단계의 정보를 기록·관리해 이력을 추적하는 제도로 2014년 기준으로 총 24개 품목 6287개 업체가 참여중(참여율 9.8%)이다. 그러나 의무제가 아닌 업계의 자율참여로 시행되고 있고 참여혜택(이력제 라벨지원)도 매우적어 제도가 시행된 2008년 이후 지금까지 참여율이 매우 저조하다. 이렇게 참여율이 저조하다 보니‘수산물 신뢰확보’라는 당초 목적달성이 요원한 실정이다.미국이나 EU 같은 경우에는 모든 식품과 그에 사용되는 사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을동 의원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조정실 및 국무총리비서실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식품안전정책위원회의 부실한 운영을 지적하고 유명무실한 식품안전정책위원회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식품안전정책위원회는 지난 2008년 12월 14일 제정된 '식품안전기본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국가식품안전정책의 종합・조정을 위한 목적으로 설치됐다.김 의원은 "가짜 백수오 사태는 이엽우피소의 독성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소비자원이 각각 다른 의견을 내놔 혼란을 가중시켰다"며 "식품안전정책위원회에서 이 사태를 논의를 했는데 회의 결과도 공개하지 않고 본회의에 상정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2년간 독성검사를 진행하겠다고만 발표했다. (독성검사 결과)왜 이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느냐"면서 "긴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0일 오전 11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81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하고, 오후 3시 공간사이(천안 두정동 소재)에서 열리는 충남경제인 아카데미 사회적경제인 과정에 참석한다.
전라남도가 국산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재배 확대 및 수급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도는 밀 주산지 시군과 아이쿱생협, 우리밀농협,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산밀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한 관계기관 대책협의회를 4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밀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한 종자 확보, 산물 수매를 위한 건조․저장시설 확충, 고품질 생산 등 국산밀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밀 재배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산밀 부족 사태가 예상됨에 따라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이모작 직불제(ha당 50만 원) 시행에 따라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도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해 국산밀 생산량은 2만 3천 톤으로 시장 수요 약 3만 톤보다 7천 톤이 부족했다. 올해도 재배 면적은 4천 57㏊로 지난해보다 53% 늘었으나 기상 여건 등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