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나트륨을 줄여 짜지 않고 맛도 좋은 요리 메뉴를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삼삼한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은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국 영양안전정책과 보건연구관은 푸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식약처에서 주최한 삼삼한 요리 경연대…
"우리 김치에 문화적 가치를 입혀 2차산업 위주에서 세계인이 즐겁게 건강할 수 있는 융복합 6차산업으로 거듭나도록 힘을 모아 나가야 할 때입니다." 김순자 대한민국김치협회장은 16일 aT센터 창조룸에서 열린 '김치와 김장문화 보존을 위한 활성화 전략 심포지엄'에서 "김치가 염장식품에서 풍미식품이…
"식품안전의 날은 사실 일상의 평범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날이 돼야 한다. 식품안전의 날 제정과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민 인식이 재고 되기를 기원한다." 유무영 식약차장의 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식품안전 등에 기여한…
최근 각광받고 있는 약재가 있다. 바로 '벌나무'다. 벌나무는 독성이 없어 어떤 체질에도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푸드투데이는 지난 7일 경상북도 영주시 순응면 덕현리에 위치한 권정수 벌나무 농장 대표를 만나 벌나무…
봄 내음이 짙어진 5월 색색의 봄꽃들이 장관을 연출한다. 지난 7일 찾은 충북 단양군 대광면 두읍리 단지골 농장에도 건강 열매 아로니아의 꽃이 개화했다. 푸드투데이는 아로니아 단지골 농장을 운영하는 도명화 대표를 만나 아로니아의 효능과 먹는 법에 대해 들어봤다. 아로니아는 '블랙초코베리'라고도 불…
도전에 도전 '삼세판' 도전 끝에 지역구도를 넘고 기적을 일군 정운천 새누리당 당선자(전북 전주을)는 "지역주의를 극복하는 역사적인 선택을 해주신데 감격스럽고 감사하다"며 전주시민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애정을 전했다. 지난 3일 푸드투데이와 갖은 인터뷰에서 그는 "지난 7년동안 전주를 떠나지 않고…
평생직장처럼 누구나라는 표현도 그렇지만 학생까지도 아무나라는 소자본창업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잡아 끈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가면서 항상 우리는 새로운 것들을 찾게 되고 또 조금씩 익숙해져 가고 있다. 그래서 외식사업을 하는 기업들로서는 매년 경기가 좋았으면 하는 기대를 하게 된다. 여기에 그…
"외식업체의 지금같은 유통구조를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유통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홍문표 국회의원은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제7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에 참석해 "외식업체가 도매 또는 직거래 방법을 얼마든지 스스로가 개척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의원은 "대형마트나…
"낙후된 농업의 분야를 식품산업으로 활성화 하는데 많은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겠습니다." 정운천 새누리당 당선자(전북 전주시을)가 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제7회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에 참석해 "농업분야가 낙후되고 어려운데 제가 전주에서 20대 총선에 당선이 됐다"며 이같이…
치과의사 출신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당선자가 여당의 텃밭 야당의 불모지 서울 강남을 지역구에서 깃발을 꽂았다. 이를 두고 전현희 당선자는 "변화를 갈망하는 유권자의 현명한 선택"이라고 했다. 전 당선자는 19일 푸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총선때 서울지역 여당 텃밭이고 야당 불모지라고 여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