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극에 달하고 있다. 지난 2월 중순부터 하루 확진자 수가 10만명를 넘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60만을 넘기도 하였다. 요즘은 격리기간 7일을 계산하면 하루에 대략 400만-500만 명의 확진자와 동거인이 격리되어 활동의 제한을 받고 있다. 누적 확진자수가 1200만명에 가까워 짐으로써…
크릴유는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다. 최근 TV 홈쇼핑, 온라인 등에서 많이 광고되는 크릴유 제품이 자칫 건강기능식품으로 혼동될 수가 있어 우려된다. 크릴유는 남극에 서식하는 동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인 남극크릴(Antarctic krill, Euphausia superba)로 부터 추출한 기름이다. 크릴은 ‘남극…
[푸드투데이 = 황인선 기자] "올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건강기능식품법이 별도 제정된 지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20년간 모든 업계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산업의 가치를 끌어 올린만큼, 앞으로의 20년 혁신의 토대가 될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정명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장은 2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발생하여 3년째가 되는 2022년 현재까지 세계적 대 유행과 우리나라에서도 확진자가 500만 명을 훌쩍 넘기면서 하루 확진자가 30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 지속되는 코로나-19의 확산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의 거리두기부터 많은 변화가…
② 1399불량식품 신고정보로 실효성 있는 식품안전관리 지원 식품안전정보원은 부정·불량식품 신고번호 1399를 통한 소비자 신고‧접수 기능 이외에도 1399 상담내용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알아두면 유익한 올바른 식품정보 콘텐츠와 소비자 신고 동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연간 동향보고서를…
아직 아침저녁으로 쌀쌀하지만 어느덧 매화가지에도 겨우내 움츠렸던 꽃봉오리가 맺히는 봄이 왔다. ‘봄 조개 가을 낙지’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봄에는 조개가 제철이다. 소비자들은 조개요리는 생으로 먹지 않고 삶아 먹기 때문에 큰 걱정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봄철 불청객 패류독소는 그렇지…
① 식품안전, 1399불량식품 신고전화로 국민과 정부가 함께 지킨다. 푸드투데이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푸드투데이의 지난 20년간 식품안전 파수꾼 역할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좋은 정보를 알려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지킴이로서의 역할…
3월 1일은 푸드투데이의 창간 20주년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사람으로 치면 성년의 나이를 먹게 된 것입니다. 2002년 월드컵개최를 앞두고 나라 안팎이 분주한 시기에 푸드투데이는 위대한 탄생의 고고지성을 울리며 이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매스컴 중에서도 처음으로 식품안전의 기치를 내어걸고…
농산물시장의 계속적인 개방확대와 농가소득 여건 악화(연평균 –4%), 농촌인구 감소(현재 4.7%), 농지면적 감소(연평균 10% 이상 전용) 등 우리 농업은 위기로 가고 있다. 이렇게 된 우리 농업을 지키기 위한 근본적인 과제는 농업의 핵심인 농지 지키기, 농민 지키기, 농촌 지키기이다. 농지가 사라지면 농…
백세 건강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안전한 먹거리가 가장 기본이다.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가공·유통·판매를 거쳐 최종 식탁에 오르기까지 철저한 위생 및 안전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소비자는 비대면 농산물 구입을 선호하고, 농업인은 온라인 수요증가에 따른 판로확보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