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는 열대과일 망고를 활용한 음료 ‘망고 블라스트’와, ‘망고 아일랜드’를 선보인다. 또 배스킨라빈스 콜드 음료 프로모션 ‘블라스트 5+1’도 실시한다.‘망고 블라스트’는 부드러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망고 원액을 사용해 망고의 상큼한 맛과 블라스트 특유의 시원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료다. 또 하나의 망고음료 ‘망고 아일랜드’는 코코넛 젤리가 가득한 망고 스파클링 음료 위에 ‘망고탱고’ 아이스크림이 한 스쿱 올려져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다.배스킨라빈스는 음료 출시를 기념해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차가운 음료를 5잔 구매하면 블라스트를 한 잔 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해피포인트 카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매 영수증 하단에 기재된 '내 해피스탬프 확인하기'를 통해 본인의 콜드 음료 구매수
CJ제일제당이 미국에 총 3억 달러을 투자해 사료용 아미노산 라이신 10만톤을 생산하는 그린바이오공장을 건설한다.CJ제일제당은 15일 미국 아이오와주 포트닷지(Fort Dodge)시에서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문장 정태진 부사장과 카길社 그레그 페이지(Greg Page) 대표이사, 테리 브랜스태드(Terry Branstad) 아이오와 주지사, 허철 시카고 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라이신공장 기공식을 가졌다.연간 라이신 10만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될 아이오와공장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아이오와공장 설립으로 전세계 라이신시장에서 중국, 유럽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라이신 원료인 전분당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기 위해 세계 최대 곡물회사인 카길社와 사업제휴도 맺었다.이번 미국 아이오와공장을 통해 CJ제일제당은 2013년 말부터 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식약청이 최근 4년 동안 식중독 발생 동향을 분석한 결과 5월~6월 평균 57건(1993명)이 발생해 전체 발생 275건(6952명)중 2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5월~6월의 경우 야유회, 체육행사 등 야외 수련활동이 많아 학교급식소 등에서 식중독 사고가 10건 발생해 전년대비 5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음식물의 세균은 따뜻한 날씨에 빠른 속도로 자라 4시간이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을 만큼 증식한다.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을 때는 충분히 익힌 상태에서 5도 이하에서 냉장보관하거나, 60도 이상에서 온장보관해야 한다.식약청은 음식을 먹기 전에는 항상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은 익히고 물은 끓여 마시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밝혔
35년 전통의 통닭 전문점 ‘오늘통닭’(대표 손영순)은 17일 오후 강북구 번동 본사에서 직장인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사업설명회가 주로 낮에 진행돼 참석이 어려웠던 직장인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오후 7시에 열린다.설명회에서는 오늘통닭 브랜드 소개와 성공 전망, 손영순 대표의 35년 매장경험을 통한 창업 성공 노하우 및 차별화 전략, 국내 외식 시장 전망 등 예비창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소개될 예정이다. 관련 문의는 080-999-1977 또는 www.ohnuldak.co.kr 로 하면 된다.1977년에 설립된 이후 35년 동안 변함없이 통째로 튀긴 ‘원조 통닭’의 맛을 자랑하고 있는 삼성통닭은 최근 ‘오늘통닭’이라는 이름으로 사명을 바꾸고 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현재 수유본점을 비롯, 창동점, 은행사거리점 등 직영 매장 5개와 약 30개의 가맹점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여름철 식중독을 막기 위해 냉면, 콩국수, 김밥, 식용 얼음 등에 대한 일제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검사는 다음 달 4일부터 22일까지 3주 동안 각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전국의 대형마트과 백화점, 음식점,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지하수를 사용해 조리하는 냉면, 콩국수의 경우 해당 지하수도 수거된다. 이들 제품은 대장균과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있는지에 대한 검사를 받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5일 다문화 가정에서 식·의약품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베트남어 등 7개 언어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등 7개 언어로 번역해 식약청 영문 홈페이지(http://www.kfda.go.kr/eng)와 다문화가족 포털 '다누리'(http://www.liveinkorea.kr)에 제공하는 것이다.특히 이번에 처음 제공되는 정보는 '임산부의 의약품 사용 시 주의사항'으로, 임산부의 안전한 의약품 복용 10계명, 두통 및 소화기 궤양 등 통증이나 가려움에 먹을 수 있는 약물 등이 다뤄진다.식약청 관계자는 "최근 국내에 외국인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언어문제 등으로 신뢰성이 있는 식·의약품 정보를 접하기 힘든 실정"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을 위한 생활밀착형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맥주 '카프리'가 출시 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제품 리뉴얼을 단행한다.오비맥주는 프리미엄 맥주 '카프리'의 맛과 디자인을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게 새롭게 리뉴얼하고 20~30대 젊은 층을 겨냥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새 카프리는 산뜻하고 상쾌한 맛이 특징이다. 탄산 함량을 높여 톡 쏘는 맛을 강화했으며 유럽산 아로마 홉인 프리미엄 헥사홉(Hexa Hope)을 사용해 깔끔한 끝 맛과 함께 부드러운 거품을 선사한다.청정지역인 호주와 캐나다 헤링톤에서 생산된 맥아를 사용해 카프리 맥주만의 청량감을 강화, 상쾌하게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다.특히 전통적인 맥주 제조 방식인 초고발효 공법을 통해 맥주의 칼로리를 낮추고 불필요한 성분들을 최소화해 프리미엄 맥주 특유의 상쾌하고 부드러운 맛을 완성시켰다.새로워진 카프리의 디자인은 모던함에 편리함
미스터피자는 다음달 3일까지 사이즈 구분 없이 매장에서 ‘2PM피자’를 주문하면 샐러드바 2인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미스터피자는 또 매장 방문 고객 중 2PM피자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31일까지 ‘2PM과 통하라!’는 주사위 게임을 진행한다. 주사위를 굴려서 주문한 피자명이 나오면 에이드 1잔, 베이크 윙 4조각, 콜라 1잔 중 한가지 사이드 메뉴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피자 한판 당 한 번의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김상호 마케팅 본부장은 “젊은 여성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터피자의 샐러드바와 2PM피자를 쉬는 날 없이 매일 매장에서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에브리데이, 샐러드데이’를 기획하게 됐다”며“현재 미스터피자의 대표 메뉴만을 모아 한 번에 다 접할 수 있는 프로모션인 만큼 가족들과 외식을 준비하는 5월의 특별 코스로 인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의 제네릭(복제약)이 18일 첫 출시된다. 특허논란에도 불구하고 CJ제일제당이 화이자의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제네릭의 국내 출시를 강행키로 했다.국내에서 지난해 팔린 비아그라는 약 400억원으로 시장점유율 1위다. 제네릭 제품가는 오리지널의 4분의 1수준에 불과해 다른 제약사들이 출시에 동참할 경우 발기부전치료제시장서 가격파괴바람이 몰아칠 전망이다.현재 국내에선 20개가 넘는 비아그라 제네릭 제품에 대한 판매허가가 난 상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비아그라의 주성분 '실데라필'의 물질특허가 17일 만료된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 대웅제약 일양약품 비씨월드 등 4~5개 제약사가 특허 만료 다음날부터 비아그라 복제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CJ제일제당측은 "18일부터 비아그라 복제약 '헤라그라정'를 선보일 예정이며 판매
도미노피자가 페이스북을 통해 양방향 소통 사회공헌 이벤트 '사랑의 255도(℃)'를 진행한다.'사랑의 255도' 이벤트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수혜 단체 추천부터 선정까지 소비자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나눔 프로모션이다.매주 페이스북을 통해 주제에 적합한 단체를 사연과 함께 응모하면 사연 선정의 과정을 거쳐 선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택된 사연의 해당 단체 및 기관에게는 도미노피자 파티카(피자 메이킹 시설 탑재 차량)가 출동해 맛있는 피자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다.차현주 도미노피자 홍보실장은 "사랑의 255도는 피자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인 255도에 고객의 사랑이 더해져 상호소통의 나눔을 실천하는 이벤트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