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을 집계한 결과, 배도라지즙과 사과즙이 1~2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특히 3위를 차지한 모발 케어 제품을 제외하면 10위까지 인기상품 모두가 식품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4위와 5위는 하루 권장량 분량의 견과믹스 종류, 7위는 과일 오렌지이다.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족한 비타민과 당분을 보충하는 데 좋은 과실즙과 몸 속 지방을 분해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 등을 섭취할 수 있는 하루 견과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위메프측은 전했다.연령별로 보면 외모를 꾸미는데 관심이 많은 20대는 모발 케어 제품이 1위를 차지, 건강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는 30대는 배도라지즙과 사과즙이 1위, 40대에서는 견과류가 1위를 차지했다.50대에선 1, 2, 3위가 모두 견과류인
오리온그룹은 7일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사장, 이마트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한 허인철(54)씨를 부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신임 허인철 부회장은 지난 1986년 삼성그룹에 입사한 후, 삼성물산을 거쳐 1997년부터 신세계에서 근무를 해오다 지난 1월 사표를 제출, 이후 이마트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허 부회장은 오는 14일 첫 출근으로 그룹 현황을 파악한 후, 본격적인 업무를 할 예정이다.
충남도(도지사 안희정) 내 농어촌 체험마을들이 도회지로 나가 도시민들에게 ‘고향마을’을 알린다.도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대전시, 세종시와 함께 ‘2014 고향마실페스티벌’을 연다고 7일 밝혔다.충남체험마을협의회와 대전MBC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체험마을을 도시민들에게 알리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자연에서 즐기는 농어촌 체험교육’을 주제로, 충남 35, 대전 5, 세종 3개 등 모두 43개 우수 체험마을이 참여해 각 마을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펼쳐놓을 계획이다.프로그램은 모종 나눔, 무료 씨앗 나눔, 나비 전시장, 개구리 특별전시전, 고구마·감자 캐기 체험, 수박밭 체험, 편백나무 풀장, 낙농, 모심기, 떡매치기 등 공통 체험과 솟대 만들기. 달걀꾸러미 만들기, 황토천연염색, 한과 만들기 등 개별
중국산 영지버섯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한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내 영지버섯 판매업자 K씨(69세)가 충북도 민생사법경찰팀 단속에 적발됐다.충북도 민생사법경찰팀(팀장 남기운)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중국산 영지버섯 600kg을 16회에 걸쳐 1300만원에 구입, 자신이 직접 생산한 것처럼 속여 국내 유명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해 3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영지버섯 판매업자 K씨(69세)를 적발, 검찰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K씨는 국내산과 중국산 영지버섯의 식별이 어렵다는 사실을 악용해 이용객이 증가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활용, 중국산 영지버섯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충북의 청정이미지를 부각시킨 포장지를 활용하는 등 구매자들을 혼동시켰다.또한 범죄사실 은폐를 위해 자신의 토지에 영지버섯 재배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7일 오전 8시40분 집무실에서 지휘부와 간담회를 가진 뒤, 오전 11시 춘천 강원창작개발센터 1층에서 열리는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 개관식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2시30분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열리는 2014 여름 피서철 맞이 관광활성화 대책회의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7일 8시 30분 소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 후, 오전 9시 40분 집무실에서 업무결재 및 현안보고를 본다.이후 오전 11시 30분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0대 충청북도의회 개원식에 참석,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리는 2014 정부예산확보 중앙부처를 방문한다.이후 오후 7시 30분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교황방문 환영 음악회 ‘생명나눔 콘서트’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7일 오전 9시 문예회관에서 7월 행복한 직원 만남의 날 행사를 가진 뒤, 오전 11시 접견실에서 농협충남영업본부 장학기금 전달식을 갖는다.
경남 산천군에서 제14회 산청 한방약초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9일까지 8일간 산청 IC입구 축제광장과 동의보검촌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축제는 산청군의 주최로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지리적 자연환경과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전통한방과 약초의 본 고창인 산청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산청한방약초축제는 지리산의 자생약초와 한의학의 신비한 효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축제측은 전했다.또한 약초를 이용한 먹거리, 살거리, 볼거리 제공과 한방무료진료 체험 및 한방음식을 직접맛 볼 수 있는 한방관련 종합축제로 문화관광부가 지정한 축제인 만큼 다양한 체험거리와 공연도 준비돼있다.한편, 산청은 조선 광해군 때의 명의 허준 또한 이곳에서 의술을 수련해 의학
요즘 고민을 상담하는 분들 중에는 얼굴 때문에 오는 경우가 많다.40대 중반의 직장인 남성이 왔다. 얼굴이 크다는 콤플렉스다. 몸에 비하여 얼굴이 크다보니 산적이라는 놀림을 받기도 한다. 얼굴도 큰데 피부도 거칠면서 검붉은 색을 띄다 보니 항상 열 받는일 있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자신은 별로 그런 마음이 없는데 남들은 그렇게 생각을 한다.가끔은 사소한 일에도 열이 받으며 화가 나기도 한다. 좀만 참으면 그냥 넘어갔을 것을 하는 후회를 하지만 소용이 없다. 또 다른 문제는 자신의 나이에 비하여 많이 들어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얼굴의 열을 내리는 한약과 얼굴을 순환시키는 약침과 침치료를 해주었다. 이제 얼굴도 작아지고 얼굴색도 많이 맑아지니 10년은 더 젊어 보인다.얼굴비만은 왜 오는 것일까?얼굴 비만이 오는 경우는 주로 열이 많이 올라가거나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컨벤션 센터 4층에서 진행되는 독일 뮌헨의 세계적인 축제 중 하나인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얼리버드’ 의 티켓판매를 오는 21일부터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얼리버드 기간에 티켓을 구입하면 15%의 할인가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세계적인 맥주축제로 명성이 자자한 뮌헨의 옥토버페스트를 그대로 재현한 그랜드 힐튼 서울의 옥토버페스트는 올해 8회째로, 매년 1000여명이 넘는 고객이 찾아오고 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독일의 축제라는 명성에 맞는 독일 전통 음식과 옥토버페스트 기간에만 판매되는 밀 맥주인 파울라나 헤페바이스, 파울라나 옥토버페스트 라거 등 2가지의 생맥주와 벡스, 카스 등 다양한 맥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또한 현지에서 초청한 Paulaner Oktoberfest 밴드의 라이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