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는 4일부터 12일까지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2016) 참관 및 실리콘 밸리 내 기업체 방문을 위해 미국을 순방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6일 오전 9시 30분 도청 서재필실에서 농림축산식품국 농업기술원 업무보고를 갖는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6일 10시 30분 원광대학교에서 열리는 2016년 익산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30분 리츠프라자에서 열리는 2016년 군산 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
김영균 부산식약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안전한 식품과 우수한 의약품, 그리고 건강한 식생활은 국민이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며 "2016년에도 부산식약청은 이러한 기본을 지켜내는데 충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김 청장은 "사회복지시설 식중독 발생 저감화와 대형마트 농·축·수산물의 위생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수입식품의 관능검사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김 청장은 또 "영·유아가 사용하는 의료제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했다.신년사 전문반갑습니다. 부산식약청장 김영균입니다.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저물고 대망의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작년 한해 우리 부산식약청은 고객지향적 청렴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식품, 농·축·수산물, 의약품, 화장품 및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관리를 책임지고 안
경상남도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참다래 생산자 협의회(대표 박동원)가 지난달 일본 바이어와 참다래 수출계약을 타결해 5일 1차로 15톤 선적했고, 이달말 추가로 2차 선적 15톤을 계획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5일 열린 골드키위 수출 기념행사에 이정곤 부군수를 비롯한 최을석 군의회 의장, 강영봉 산업건설위원장, 기관단체장, 참다래 생산자 협의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드키위 15톤이 일본으로 수출됐다.박동원 참다래 생산자 협의회 대표는 "무농약 인증을 받은 참다래를 팩 단위로 포장·판매함으로써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포장·고품질 소비 트렌드를 공략할 계획이며 일본 현지 반응에 따라 2017년에는 굿모닝코리아와 참다래 생산 농가 간 계약재배를 통한 수출 방향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최평호 군수는 "이번 골드키위 수출은 고성군 농산물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시장 김병립)는 5일 식품 등의 표시기준개정에 따라 식품용 기구 구분 표시제도가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식품용 기구 구분 표시제도는 비식품용 기구를 식품에 사용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식품용 기구에 대해 ‘식품용’ 또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라 식품용 기구 도안을 표시하도록 규정한 것이다.제품의 재질에 따라 1단계(2015년) 금속제, 2단계(2016년) 고무제, 3단계(2017년) 합성수지제, 4단계(2018년) 기타 재질 및 2가지 이상 다른 재질로 구성된 제품으로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식품용 기구의 표시사항으로는 재질명이 합성수지제인 경우, 업소명 및 소재지, ‘식품용 ’단어 또는 도안 표시, 주의문구(랩, 폴리스티렌, 멜라민수지, 페놀수지, 요소수지, 유리제), 기타사항(비내수상 전분제, 가열조리용
경기도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음식물쓰레기 전면 분리수거 정책에 따라 5일 자원회수시설과 음식물자원화시설을 방문해 반입실태 점검 및 샘플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작년부터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강화 및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실시했으며, 올해부터는 음식물쓰레기 전면 분리수거를 시행한다.시는 이날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반입실태 점검 및 샘플링 결과 철저한 분리수거로 음식물쓰레기가 반입되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이에 매일 새벽에 반입쓰레기 샘플링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는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격려했다.또한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에 따른 음식물자원화시설의 반입량 부하에 대한 현장 점검 및 관계자 회의를 실시하고
전라남도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5일 이분화된 농정업무를 통합하고 수요자인 농업인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성한 결과, 지난해 9개의 농정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수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군은 2014년 10월 민선 6기 조직 개편 시 기존의 친환경농정과 업무와 산림축산과의 축산 관련 업무를 농업기술센터로 모두 이관해 농업축산과와 기술보급과, 농촌지원과 등 3개 과로 새롭게 출발했다.이는 농업 행정기능과 기술지도 기능을 집적화해 농업인 불편과 혼란을 방지하고 원스톱 민원처리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주민 입장에서 일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산물 유통 및 식품업무 평가에서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는 지난해 11월 수산식품개발 연구와 수산물 가공․ 판매 등 종합기능을 갖춘 수산식품거점단지 조성을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한 결과 지난달 30일 남해군(수협)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이번 수산식품거점단지 조성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사업지역의 적정성, 사업계획 명확성, 사업수행방법 등을 세밀하게 평가해 전국 선정 2개소 중 1순위로 남해군이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금년도 실시설계비 7억 5천만 원을 포함해 3년간 총 150억 원이 투입된다.1차년도인 금년도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차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산식품거점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주요 시설로는 냉동·냉장시설, 위판장, 판매·연구시설, 가공시설 및 유통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경남도는 이번에 선정된
전라남도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5일 득량면 해평리에 위치한 0.5ha 면적의 완숙토마토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시설환경을 제어할 수 있는 농식품 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농식품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작물의 온ㆍ습도 등의 최적 환경을 유지하고 하우스 창문개폐, 양액 투입조절, 차광 및 송풍기 운전 등의 원격제어가 가능한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을 설치하는 사업이다.특히 시설원예 분야 ICT 사업으로 생산성과 품질향상, 생산비 절감은 물론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스마트폰으로 시설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이번 사업을 추진한 시설원예 농가는 "농장 관리 시간도 절반으로 줄고 급작스레 비가 오거나 기온이 떨어지는 날에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원격으로 하우스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며 "지금까지 사람의 기준으로 농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