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영희)와 장흥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이기철)가 지역아동의 건강하고 위생적인 급식문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전라남도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5일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두 단체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아동∙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 발달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장흥군 어린이급식관리센터는 앞으로 지역아동센터 급식소의 위생안전과 영양 관리를 실시하고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현재 37개소의 급식시설에서 1737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박영희 센터장은 “장흥군 지역아동센터에 알맞은 맞춤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위생적인 급식으로 장흥군 어린이들
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6일 금년도 삼락농정 6대 핵심사업을 포함한 전북 농정의 주요 추진계획 발표했다.도는 민선 6기 도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중인 삼락농정에 관해, 작년 농정 거버넌스인 삼락농정위원회를 출범, 로컬푸드 확산․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를 논의, 농촌관광지원센터 설립 등 삼락농정 핵심사업의 토대 마련하는 등 유용균주 산업화 기반구축․농생명 SW 융합 클러스터 유지 등 농생명 융합 산업화 기반 구축 등의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에 금년도 안정적인 삼락농정 추진을 위해 도는 8083억원을 농정 예산 확보했다. 열악한 재정여건의 상황에서도 도정 최우선 과제인 삼락농정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금년 농정예산을 도 전체의 예산 증가율의 1.7배 수준으로 확대해 편성하고, 농민․농업․농촌이 즐거운 삼락농정의 핵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현을생)는 6일 한ㆍ중 FTA발효 등 급속한 농산물 시장개방에 적극 대응해 나가기 위해,금년도한층 확대되고 세분화된 농정시책의 추진을 위해 71개 사업에 1075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금년도에 지원되는 농업분야 경쟁력 강화사업은 지난해보다 26% 상승한 1075억원으로서 명품감귤 생산을 위해 FTA기금사업 등 감귤산업에 537억원이 지원되고, 밭작물 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과 생산비 절감을 위해 274억원, 6차산업화에 68억원 등이 투자된다.이를 위해 시에서는 12°Bx이상 고품질 브랜드감귤 생산을 위한 성목이식 사업을 한층 확대(20haㆍ900백만원)해 나가고, 고품질 만감류의 다품종 연중생산체계 구축과 ICT 융복합을 통한 감귤산업의 과학화, 자동화지원으로 생산비 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월동채소류의 과잉생산에 따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가 전세계 고령화에 발맞춰 ‘셀프 헬스 테라피’ 제품 2종을 선보였다. 자연광 원리의 빛으로 생체 리듬을 정상화시켜 주는 라이트 테라피 기기 ‘에너지업’과 다양한 자극으로 근육 통증을 완화해 주는 무선 저주파 자극기 ‘펄스릴리프’ 등 헬스 테라피 기기 2종으로 출시했다.‘에너지업’은 필립스만의 고급 LED 기술로 자연 채광을 그대로 재현해, 빛을 쬐면 활력 및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차세대 헬스 제품이다. 자연광과 유사한 10,000LUX(룩스)의 밝기와 파장대를 구현해,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햇빛을 통해 분비되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고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조절해 생체리듬을 정상화 시킴으로써, 피로 회복, 스트레스 감소, 면역력 강화, 학습능력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했다. 학업
새해 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한 요즘, 많은 사람들의 1순위 목표임에도 언제나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계획 중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다.실제로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인 365mc가 지난 연말 20~30대 남∙여 78명을 대상으로 '2015년 새해 다이어트 계획'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올해도 작심삼일로 끝났다'는 응답이 45%로 가장 많았고, '1~2주 정도 유지 하다가 실패했다'고 답한 응답자도 43%로 나타났다.결국 지난해 연초에 계획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는 참여자는 12%로 다이어트 실패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다이어트에 실패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데이트, 모임, 약속 등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 때문에(31%)', '굶는 다이어트를 하다 음식의 유혹에 넘어가서(24%)' 등의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워서(17%), '출장 등 바쁜 스케쥴 때문(7
최근 미국 Food Poisoning Bulletin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품청(FDA)이 비소계 의약품인 니타르손의 사료 사용 승인을 지난달 31일자로 전면 철회했다. 이에 따라 FDA가 식용 동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한 비소계 의약품은 일절 없어졌다.FDA는 지난 4월, 조에티스(Zoetis Animal Health)가 히스토스타트(니타르손 상용명칭)의 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라는 서약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는 식용 동물에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비소계 동물용 의약품으로, 칠면조와 닭의 질병 예방에 사용되고 있었다.그러나 의약품 중 유기비소가 발암물질로 알려진 무기비소로 전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2011년에는 록사손을 먹인 닭의 간에서 그렇지 않은 닭에 비해 무기 비소가 높은 수치로 검출됐다는 FDA의 연구가 발표됐고, 이후 추가 연구들이 이를 확인했다.비소는 환경에서 자연적으로
최근 중국 국가품질감독검사검역총국(AQSIQ)에 따르면 한국산 쌀의 유해생물 리스크 분석 결과에 의거해 한국산 쌀의 중국 수출을 허가했다.중국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쌀은 반드시 한국산 쌀 수입 검사검역 요구에 부합해야 한다. 본 공고는 발표일인 지난달 17일부터 시행됐다.한국산 쌀 수입 검사검역요구 사항은 ▲수입 허용 제품 명칭 현미, 정미 및 싸라기를 포함한 중국에 수출하는 한국산 쌀 ▲가공공장 및 저장창고, 식물검역, 식품안전, 식물검역증, 훈증증서, 포장, 운송도구 등의 요구사항이 포함됐다.
겨울이 제철인 대구는 입이 커서 클 대에 입 구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동해와 서해, 일본, 베링해의 깊은 바닷물 속에 살지만 산란장은 경상남도 진해 만이 유일하다.예로부터 대구는 보신의 물고기로 알려져 있으며 산모의 젖을 잘 나게 한다고 널리 알려져 왔다. 지방이 적어 비리지 않으며, 그 맛이 담백해 입맛이 까다로운 사람에게 추천해도 좋을 정도로 맛이 좋다. 명태와 마찬가지로 버리는 부분 없이 눈, 알, 껍질까지 모두 먹을 수 있는 대구는 비타민A와 D가 많아 눈을 보호해주고 야맹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어린이 성장 발육과 골다공증에 효과가 있다.대구의 감칠맛을 내는 글루탐산이 많아 암모니아와 젖산 대사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좋다. 대구알젓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어 노화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대구는 탕, 찜, 튀김, 전 등 다양하게 먹을 수
강원도(지사 최문순)는 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금종)이 9일부터 개최되는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에 납품 예정인 산천어의 인체유해물질 안전성을 위해 말라카이트그린, 멜라민, 기생충 감염여부 등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화천군에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축제기간에 제공되는 산천어는 도내․외 18개 업체에서 생산된 것으로 검사에 제공된 모든 시료에서 해당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인체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간흡충 등의 장내기생충에 감염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말라카이트그린과 멜라민은 섭취량에 따라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어 사용이 금지되거나 제한되고 있는 유해물질이며, 간흡충 같은 장내기생충도 날 것으로 섭취하면 건강에 유해한 것들이다.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제에 대비해 매년 납품업체로부터 의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6일 오전 9시 도청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를 하고, 오전 10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과 충북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한다.또 오전 11시 선프라자 4층 엘리스홀에서 열리는 기독교연합회 신년하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