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경희 경기도 여주시장이 민선6기 출범을 맞아 9일 가남읍을 첫 시작으로 읍ㆍ면·동 초도방문에 나섰다.원경희 시장은 “새롭고 변화된 지혜로 더욱 발전하는 ‘명품여주’를 만들기 위해 여주시 공직자와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배려·긍정·여주사랑의 시민의식을 통해 시민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여주시 행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국내 지점만 970여개, 전세계 지점까지 합치면 1500여개 지점에 규모를 가진 커피전문점 프렌차이즈 카페베네(대표 김선권)가 가맹점주들에게 불공정 행위를 해온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적발됐다.카페베네는 지난 2008년 4월 1호점을 오픈한 이후, 2012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 매장 오픈, 2013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에 진출 하는 등 국내를 넘어 세계로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커피전문점 프렌차이즈이다.하지만 국내 최대 규모라는 명성에 못미치게 카페베네는 판촉 관련 비용을 가맹점주에게 떠넘긴 정황이 공정위에 의해 적발돼 조사 중이며, 조만간 전원회의나 소회의를 열어 제재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지난 8일 밝혀졌다. 카페베네는 음료구입시에 통신사 제휴 카드 제시로 금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판촉을 시행 중이다. 하지만 판촉 비용은 가맹본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건강을 지키는 화이트 푸드 두부!예부터 두부는 장수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양질의 고단백식품으로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영양면 에서도 훌륭한 식품으로 알려지고 있다.최근에는 암,고혈압,동맥경화,심장병,당뇨병등의 성인병, 비만등의 증가의 영향으로 이 증상의 억제나 회복 또는 건강유지에 효과적인 식품이다.두부의 성분도 여러 가지 기능이 있어 나날이 새로운 효과와 효능이 발견 되고 있다. 두부의 원료는 오로지 콩이다. 콩 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추출하여 응고시킨 식품이다.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할 만큼 양질의 단백질이나 지질의 함유량이 높아 영양가가 아주 높은 식품이기도 하며, 그 외에도 미네랄, 비타민도 함유되어 있다.두부는 저칼로리 고단백 다이어트 식품으로 대표적이며 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건강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9일 오전 10시 강릉시청에서 열리는 차이나 드림시티 조성사업 MOU체결식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1시 강릉 경포대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14 전국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에 참석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9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국회 귀빈식당에서 진행되는 경기도-국회의원 정책협의회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3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1사단에 1박 일정으로 방문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9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현안회의를 한다.이후 오전 11시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44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오후 3시 40분 쉐마미술관에서 열리는 청주시 통합기념 '새로운 청주의 꿈' 기획전에 참석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지원장 윤영렬)은 올해 상반기 부정·불량식품을 척결하기 위한 농식품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을 실시해 379개 업체(위반물량 2365톤)를 적발했다고 지난 7일 밝혔다.원산지를 거짓 표시로 식품을 판매하다 적발된 226개소는 형사입건하고, 그 중 위반물량이 많고 지능적인 수법으로 소비자를 속인 업체 대표 등 2명은 구속했다.또한 원산지를 미표시하여 판매한 153개소에 대해서는 2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업종별로는 음식점이 191건(50.4%)으로 가장 많았고 농․축산물 유통업이 102건(26.9%), 농산가공품이 45건(11.9%), 통신판매 4건(1.1%) 등으로 나타났다.품목별로는 가장 많은 배추김치 105건을 포함하여 돼지고기, 쇠고기 쌀, 고춧가루가 238건이 적발돼 62.8%를 차지했다.위반 품목 중 배추김치, 돼지고기, 쇠고기의 위반 건수가 다른 품목에 비
8일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경남미래 50년 사업의 하나이면서, 경남 서북부 지역 한방 항노화산업의 핵심사업인 산청 한방제약산업단지 예정지를 방문했다.산청 한방제약산업단지는 경북도 산청군 금서면 평촌리 일원에 30만 6000㎡ 규모를 계획하고 있으며, 총 35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8년 완공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여기에는 한방, 제약 및 항노화 관련 기업들이 들어서게 된다.도는 지난 3월 ‘항노화 클러스터 조성 연구용역’을 완료해 항노화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과 함께 5월까지 2달간 관련기업을 방문해 사전 입주수요조사와 유치 홍보를 통해 34개 업체 29만 3000㎡ 입주의향서를 확보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이날 홍 도지사는 산단 예정지를 둘러보며, 사업현황 청취와 함께 향후 추진계획을 현장에서 직접 챙겼다.향후, 경남도는 산청 한방제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의 소속 판매원 1인 연간 수령액이 77만원으로 명성과 매출액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2013년도 다단계판매 시장 총 매출액(106개)은 3조 9491억원에 달했지만, 상위 1%미만(1만2523명)의 연간 1인당 평균 지급액은 5662만 원인데 반해 나머지 판매원 99%(124만여명)의 연간 1인당 평균 지급액은 46만 9000원이라고 8일 밝혔다.지난 2013년까지 등록된 총 판매원수는 572만3689명이며, 그 중 후원수당 수령 판매원 수는 125만7572명으로 전제 판매원수 대비 22%만이 수입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상위 1% 미만의 판매원이 1년간 지급받은 후원수당은 7090억원으로, 나머지 판매원 99%(124만여명)가 지급받은 후원수당(5836억원)보다 많았다.다단계 판매업자의 주요 취급품목은 건강식품, 화장품, 통신상품, 생활용품, 의료기기로
지난 7일 전북 익산시 춘포면 만경강상류에서 살아있는 젖소 송아지가 물에 떠 허우적 거리는 것을 주민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송아지를 처음 발견한 주민은 "화물트럭에서 내린 사람이 무언가를 강물에 던지고 간 뒤 이상한 느낌이 들어 확인해보니 새끼 젖소였다"고 말했다.해당 젖소 송아지는 무게 60kg가량의 수컷으로 현재 한국야생동물협회 전북지회보호소에서 보호중이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박선하 야생동물보호협회 전북지회장은 "최근 젖소 값이 폭락하자 낙담한 농민이 이 같은 짓을 한 것 같다"고 추정했다.전북경찰서는 주변 CCTV를 분석해 해당 송아지 농가 주인을 찾고 있는 중이며, 이후 동물보호법 위반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