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이틀간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식품기업 생산성 극대화 및 문제해결 실습’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식품기업 생산성 극대화 및 문제해결 실습’ 과정은 교육생들이 QC7기법을 통해 식품 생산 현장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개선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특히 이번에는 실습활동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높은 교육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교육에 참가한 실무자들이 작업시스템 개선 및 표준화를 도모하여 식품기업의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생들이 이번 과정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개선활동의 이해를 시작으로 하여 QC7기법, 문제해결 기법 강의 및 실습 등으로 교육 내용이 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2년 기후변화대응 식품안전 심포지엄’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기후변화대응 식품안전관리 연구사업단’의 연구 성과 공유 및 전문가 초청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 주요 내용은 ▲위기로 치닫는 지구온난화,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한국형 기후변화 시나리오 기반 통합 영향평가 ▲국내 기후 권역에 따른 곰팡이와 곰팡이 독소의 발생 변화 동향 ▲기후변화가 어패류독에 미치는 영향 ▲기후변화에 따른 식품산업의 현황과 전망 등으로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보장하고 식품산업의 녹색성장을 유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학교급식 납품을 위해 친환경쌀 생산.가공.유통과정과 함께 친환경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연수프로그램을 기획해 연수단을 유치했다.군은 지난해부터 수도권 친환경쌀 학교급식용 납품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 지자체,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초청해 체험행사를 진행, 지금까지 서울 관악구청 관할 급식관계자와 중부교육지원청, 인천 부평구 보육시설연합회 등에서 해남을 찾았다.이번 연수단도 지난해 해남을 2회 방문했던 서울중부교육지원청 산하 공직자들로, 지난 6월13일과 14일 양일간 2012년도 교육청 및 초. 중.고교 연수를 위해 모두 100여 명이 해남을 방문했다.연수단들은 옥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첨단화 시설을 견학하고, 친환경 여름배추를 수확하는 체험을 가졌으며, 대흥사와 고산유적지, 우수영관광지 등을 탐방했다.중부교육지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녹색식생활지도자 양성반 학생 4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지난 3월 5일부터 매주 월요일 5시간씩 14주에 걸쳐 진행된 녹색식생활지도자 양성반은 우리의 건강한 식습관과 식문화를 바로 알리기 위한 식생활교육지도자반과, 바른 먹거리의 중요성과 우리 음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개설된 우리음식해설사반으로 구성됐다.군 관계자는 “자연에서 얻은 식재료를 건강하게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을 알리고 우리의 전통 음식문화를 되새겨 보며 현대에 접목하여 실용화시키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라고 말했다.2개 과정에 모두 참여한 고창군 아산면의 전은선씨는 “바쁜 농촌생활 중에 매주 하루씩 시간을 내서 교육에 참여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주부로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광환) 포도연구소는 최근 가뭄으로 포도재배 농가에서 포도나무 잎이 노란색으로 변하는 황화현상이 우려되고 있다며 올바른 관리방법을 제시했다.포도 잎에서 발생하는 황화증상은 양분 결핍이라기보다 지난해에 재배되는 과정에서 과다 착과, 조기낙엽 등으로 저장 양분이 부족하거나 동해로 올해 생육 초기에 뿌리의 발달이 부진해 나타나는 증상이다.황화증상은 가지 아래 부분부터 전체가 생육이 부진하며 노란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고, 착과 촉진을 위해 순지르기 후 2차로 자라는 가지의 잎만 노란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가지 아래 부분부터 잎 전체가 노란색으로 변한 과원은 새 뿌리가 빨리 잘 자라도록 가물지 않게 물 관리를 잘 해야 한다.2차로 자라는 가지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은 철과 망간의 결핍증상으로, 토양 산도가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과 면담을 갖는다.
키움증권은 19일 롯데삼강(대표이사 이영호)의 빙과·식품부문에서 실적 확대가 예상되며, 신사업과 추가적인 MA에 의한 성장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목표가를 55만원에서 67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매수의견을 유지했다.올해는 유리한 날씨조건으로 빙과부문 실적 회복 모멘텀이 예상된다. 식품부문에서도 품목별 마진 개선과 식재유통 채널의 점진적인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 유가공 사업은 분유 점유율 확대와 발효유, 그룹으로 매출 증가로 20%대의 실적 고성장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또 올해부터 시작한 급식사업은 백화점 입점을 통해 매출목표를 상향조정했는데, 그룹 내에서 급식사업자로서의 중요한 역할 비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우원성 연구원은 "롯데햄,롯데후레시델리카 등 그룹내 식품계열사에 대한 추가적 MA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어 인수시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부터 27일까지 9박13일 일정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와 쿠리치바,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남미 5곳을 순방한다. 박 시장은 '자치단체 국제환경협의회(ICLEI) 세계총회'와 '기후변화세계시장협의회(WMCCC)', 'C40기후리더십그룹 회의'에 참석한다.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19일 오전 충북 청원군 오송 식약청에서 의약품 일일상황 점검회의에 참석한다.
박현출 농촌진흥청장은 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농진청에서 주간업무보고회의를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