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의 소주 브랜드 참이슬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2012 직장인을 위한 참이슬 캠핑촌'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핑 이벤트는 '열심히 일한 당신, 공짜로 캠핑가라'라는 컨셉으로, 참이슬의 주요 고객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포천, 양양, 청포대 등 세 곳의 캠핑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4인을 1팀으로 총 600팀(2400명)을 선발하며, 각 차수 별로 지역 당 100팀에게 캠핑 참가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신청은 오는 6월4일까지 참이슬 공식 홈페이지(http://www.chamisulsoju.com/)에 본인이 캠핑에 참석해야 하는 이유 등 사연을 적고, 참가하고 싶은 차수 및 캠핑 장소를 선택하면 된다.캠핑 일정은 1차 캠핑이 6월2일과 3일, 2차 캠핑은 6월9일과 10일, 등 각각 1박2일간 진행된다. 캠핑 장소는 경기 포천 캠핑락, 강원도 양양 오토 캠
동아제약은 24일 서울 용신동 동아제약 본사 신관 앞에서 동아제약을 비롯해 동아오츠카,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및 동대문구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동아제약이 주최하고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후원하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된다.동아제약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오메가3, 글루코사민, 비타민), 구강청결용품(치약, 칫솔, 가그린), 생활용품(염색약, 뉴템포, 밴드), 기능성드링크(모닝케어, 에너젠, 박카스F), 기타물품(이브자리, 화장품, 순창고추장) 등 다양한 종류의 상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동아오츠카는 음료 판매 부스를 한 켠에 마련해
CJ푸드빌 비비고는 24일부터 체형별 밸런스 맞춤 비빔밥인 ‘절대남자 b.box’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헛개수 1병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절대남자 b.box는 국내 최고 트레이너들이 직접 메뉴 구성에 참여해 균형 있는 몸매를 위한 건강식이며 헛개수는 열량, 탄수화물, 나트륨, 콜레스테롤 0g인 건강 음료.비비고 관계자는 “헛개수는 헛개열매와 칡즙, 세계적으로 귀한 열매 나한과 등의 원료가 포함된 건강 음료로 저칼로리, 식물성 단백질, 고단백 등 3가지 형태의 영양 건강식으로 구성된 절대남자 b.box와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커피와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소비가 급증하면서 한국인의 당(糖) 섭취에 빨간불이 켜졌다.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8~2010년 국민건간영양조사와 외식영양성분 자료를 분석해 당 섭취량을 내놓은 데 따르면 2010년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61.4g으로 2008년 49.9g에 비해 23%나 증가했다.주식을 통한 당 섭취량은 변화가 없었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 섭취량이 크게 늘어나 2010년의 경우 전체 당 섭취량이 44.4%에 달했다. 당 섭취의 주범은 커피(33%)였다. 이어 음료(21%) 과자·빵류(16%) 탄산음료(14%) 가공우유(8%) 순이었다.당 섭취량은 모든 연령대에서 늘고 있지만, 30~49세 직장인과 주부에서 두드러졌고 그 다음은 12~18세 중ㆍ고등학생, 19~29세 청년이었다. 30~49세 직장인은 커피 섭취가 많아 가공식품 당 섭취의 46%나 됐다. 12~18세는 탄산음료와 과자ㆍ빵류 섭취 비중이 각 25% 수준으로 높
정식품은 기업 경영에 원칙과 정도를 중시하며 공정하게 경쟁하겠다는 의지를 표방하는 카르텔·불공정거래행위 금지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정식품 및 계열·관계사(자연과 사람들, 오쎄, 보니또 코리아) 임직원들은 지난 23일 서울 회현동 본사에서 진행된 서약식에서 다른 사업자와 공동으로 가격 등의 거래 조건을 정하는 행위나 경쟁자 배제 활동을 금지하는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 10개 조항의 실천 서약서를 위반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수용하고, 퇴사 등 어떠한 조치도 감수하겠다고 서약했다.손헌수 정식품 대표이사는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공정거래 준수가 장기적인 회사 발전을 위한 선행 조건"이라며 "이번 카르텔 및 불공정거래행위 금지 실천 서약식을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기업문화를 정착해 나가는 모범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화장품과 미용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2012 서울국제화장품 미용산업박람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사)대한화장품협회, (사)한국미용산업협회와 ㈜한국국제전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 중소 화장품과 미용업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토록 특별한 구성을 선보인다.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2012 서울국제화장품 미용산업박람회’는 가치소비 트랜드에 맞는 주제별 특별관 구성을 통해 산업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이다.국내 대표 화장품 기업인 ㈜아모레퍼시픽을 비롯하여 모두 240개의 업체, 기관, 협회 및 단체 등이 참가하며 폴란드,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 기업들도 대거 참가, 국내ㆍ외 바이어의 참여율이 그 어느 해 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올해 출품업체의
지난 14일 오후 경남 남해고속도로 사천휴게소에서 모 업체의 산수유를 농축해 만든 원액을 구입해 마신 40대 남성 W씨는 피부가 붉어지고 화끈거리는 증세를 보였다.이 남성은 이 같은 내용을 23일 오후 푸드투데이 본사를 방문해 제보했다.이 남성은 5개 한 묶음으로 된 19만8000원짜리 산수유 원액을 구입해 마신 후 곧바로 이상 증세가 나타나자 업체 소비자상담실에 직접 전화를 했다.수화기에서 들려온 것은 “비타민 B3가 많이 함유돼 혈액순환이 좋고 건강한 사람은 반응이 빨리 나타난다”면서 “온 몸이 붉어지고 따끔따끔한 증상이 정상이다. 10명중 6~7명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다. 하루에 1포씩 빈속에 먹지말고 식후30분 이후에 복용하라”는 내용이었다고 이 남성은 전했다.제보자는 “소비자상담실 직원이 찬우유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에 1포씩으로
올림픽 공식 후원사 코카-콜라가 2012 런던올림픽 한국 대표선수단에게 전해질 승리의 열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승리의 비트 (Share the Beat)'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코카-콜라사가 추구하는 런던 올림픽 한국 선수들의 승리의 염원과 열정을 ‘비트’로 표현, 서울과 런던의 거리인 8,817km에 한 사람의 참여가 1Km씩, 총 8800여명이 참여해 런던에 있는 대표선수들에게 직접 전달한다.참여 방법은 코카-콜라 올림픽 유튜브 공식 채널(www.youtube.com/cocacolaolympic)에서 2PM이 부른 노래의 후렴구에 승리의 비트를 골라 넣어 완성하는 방식으로 총 16개의 비트 중 원하는 5개의 비트를 선택해 ‘나만의 승리의 비트’를 만들면 된다.완성 후에는 나만의 응원비트로 만들어진 30초짜리 플래시무비를 바로 감상할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로 로그인하여 응모하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유창하)의 갱년기 여성 건강기능식품 그린체 로젠빈수는 23일 서울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꿈꾸는 중년 여성들을 위한 행복한 갱년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그린체 로젠빈수의 ‘Bravo Your Life 캠페인’의 일환으로 젊은 시절 꿈꿔왔던 가수의 꿈에 도전한 30인의 중년 여성들로 이뤄진 ‘로젠빈수 합창단’ 공연과 갱년기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시간으로 진행됐다.뮤지컬 배우 박해미의 지휘로 만들어낸 ‘로젠빈수 합창단’의 하모니는 가수 변진섭이 만들어 중년 여성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신나고 경쾌한 리듬의 ‘브라보 유어 라이프’ 캠페인송과 인순이의 ‘거위의 꿈’으로 이뤄졌다.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그린체 로젠빈수 캠페인은 아름답고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4일 서울 양천구 식약청 대강당에서 식품안전강화를 위한 ‘식품안전관리협의회’를 개최한다.이날 협의회에는 서울식약청장을 비롯해 산업계 등 협의회 소속 위원 20명이 참석해 ▲2012년 식품안전관리 업무 소개 ▲식품제조· 가공업체의 이물관리 방안 소개 ▲해썹(HACCP) 정책방향 및 지원사업 소개 ▲옴부즈맨 제도 소개 ▲업체별 식품안전관리 의견 수렴 등 식품안전관리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특히 제조공정, 혼입원인, 원료 특성에 따른 사례별 이물관리 방안을 식품업체 등과 업무 이해를 넓히고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식약청 관계자는 “서울식약청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민·관 정보 교류를 통한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