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에 소재한 태흥한돈이 국내 최초로 돼지고기가공업 분야에서 안전관리통합인증(HACCP)을 획득했다.전라북도 익산시(권한대행 한웅재 부시장)는 지난 7일 익산시 오산면에 있는 태흥한돈 본사에서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원장 김진만)과 태흥한돈영농조합법인(회장 이석주), 유관기관공무원, 브랜드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통합인증서 수여식 등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태흥한돈법인은 작년 12월 인증원과 MOU체결을 시작으로 통합인증 경영체로 발돋음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단계를 적용한 돼지 포장육에 안전관리통합인증을 획득했다.이석주 회장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요즘, 안전관리통합인증을 받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즐길 수 있는
지난 5일 캐나다 식품검사청(CFIA)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부 식품 총국은 슈도모나스 플루오레센스 DC88(Pseudomonas fluorescens DC88)에서 얻은 알파-아밀라아제를 식품효소로 ▲증류주의 당화와 ▲덱스트린, 말토오스, 덱스트로오스, 포도당 시럽, 건조 포도당 시럽 생산용 녹말에 사용토록 승인하는 요청에 대해 식품첨가물 정밀 안전성 평가를 완료했다.그 외 출처에서 얻은 아밀라아제는 상기 용도로 앞서 승인 받았다.캐나다 보건부는 입수 가능한 과학적 자료를 평가한 결과, 요청 용도대로 슈도모나스 플루오레센스 DC88 유래 알파 아밀라아제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했다.이에 따라 4일자로 '식품 효소 허가 목록'을 개정했다.
최근 영국 보건부는 식품, 소비자 제품, 환경 중 화학 물질의 발암성에 관한 위원회(COC)의 '주류 섭취와 암 발병 위험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COC는 음주는 특정 유형의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며, 모든 음주가가 암에 걸릴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연구에 따르면 일부 암 유형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서 보다 흔하게 발생한다고 전했다.또한 COC의 검토 결과, 음주가 구강암, 인후암, 후두암, 식도암, 대장암, 간암, 여성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키고 췌장암 위험을 증가시킬 가능성 또한 있다는 견해를 지지했다.더불어 가용 정보는 모든 종류의 주류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위험은 맥주, 와인, 스피릿 등 주류 종류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음을 제시했다.한편, 한번에 다량의 술을 섭취하는 폭음과 암의 관계에 관해서는 구체적인 정보가 부족해 입장을 드러내지 않
최근 영국 보건부는 식품, 소비자 제품, 환경 중 화학 물질의 돌연변이 유발성에 관한 위원회의 '알코올(에탄올)의 돌연변이 유발성 및 대사물 아세트알데히드에 관한 성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동 성명서는 2000년 1월에서 2014년 5월까지 에탄올, 아세트알데히드, 주류의 유전독성 및 돌연변이 유발성에 관해 발표된 근거와 관련해 위원회가 내린 결과를 상세히 설명했다.성명서는 알코올의 유전독성과 돌연변이 유발성에서 활성산소와 기타 대사물의 역할에 관한 논의 또한 포함한다.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안전한 전통‧가공식품 판매 확대를 위해 도내 6차 산업 우수 경영체의 성과물을 모아 신 농촌진흥 '6차산업 경영체 우수제품 25선'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발간한 책자는 농업‧농촌의 유‧무형자원을 바탕으로 생산에서 가공, 체험, 관광에 새로운 옷을 입혀 부가가치를 한층 높여 소비자에게 건강한 밥상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발간됐다.도 농업기술원이 그동안 육성한 사업장중 6차 산업 인증농가, 유기인증농가, 수익모델, 특성화 중심으로 전통장류, 한과류, 음료류 등 25개 사업장의 이야기와 제품소개, 가격, 사진을 담아 식문화를 계승․발전 시키기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총 1000부를 발간했고 설을 맞이해 소비자들과 유통기관 및 관련기관에 배부한다. 또한 도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와 모바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8일 오전 8시 30분 도청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를 하고, 오후 10시 30분 집무실에서 업무결재‧현안보고를 처리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4일부터 12일까지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2016) 참관 및 실리콘 밸리 내 기업체 방문을 위해 미국을 순방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8일 오전 11시 광주무등파크호텔에서 열리는 전남대학교 총동창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하고, 오후 1시 40분 도청 서재필실에서 관광문화체육국 F1대회 지원담당관과 업무보고를 갖는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8일 오전 10시 도청 접견실에서 진행되는 2015년 하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전수식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열리는 전라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다.또 오후 1시 30분 전북혜화학교 등 시군 민생 현장방문을 한다.
강원도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금년도 ‘작지만 강한 농업, 꿈이 있는 농촌건설’을 위해 신뢰받는 안전 농축산품 생산공급 기반국축과 FTA 대비 미래농산물 육성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고 7개분야 총 33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특히 시는 올해 농촌 지역별 특성화와 차별화를 통한 특성화농업에 집중적인 지원 및 특화농업과 연계한 농산물 로컬푸드장터 운영을 통해 농가소득에 직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사업으로는 농촌 가치제고 및 소득화 기반 구축을 위해 총 5억 8900만원을 투입해 농촌체험휴양마을 육성, 농산물 유통시설 및 지역 대표농산물 포장재 지원, 농업금융 융자금 이차보전금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또 농업소득 및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총 2억 20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