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9일 오후 2시 투자유치 특별자문관 위촉을 하고, 오후 4시30분 업무결재 및 현안보고를 받은 뒤 오후 7시 초정문화공원에서 열리는 제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 축제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9일 오전 10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리는 제5차 충남경제비전위원회에 참석하고 오후 3시 서울교보타워에서 열리는 벤처정책 간담회 및 D-camp를 방문한다.
제주도(도지사 원희룡) 가공 식품이 홍콩식품박람회에서 호평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도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성도)와 함께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홍콩종합전시장에서 열렸던 홍콩식품박람회(HOFEX 2015)에 참가, 제주상품이 해외 바이어로부터 매우 우수하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2015 홍콩식품박람회는 UFI(국제전시회 인증기구) 국제인증을 받은, 엄선된 바이어만 입장 가능한 B2B전문 전시회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57개국 2,418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3만8,053명의 바이어 상담이 이루어졌고, 우리나라를 비롯해, 프랑스, 독일, 영국, 일본, 인도 등 44개국이 국가관을 구성, 참가했다. 도는 수산물 가공 식품업체 4개소와 농산물 업체 3개소, 축산물 가공 1개소 등 모두 8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총 180회에 걸쳐 400만불
현대약품은 자사의 마시는 식이섬유 글램(GLAMM)의 광고모델로 애프터스쿨 나나를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사측은 28일 SNS 채널을 통해‘여성들의 체크포인트(Check Point), 글램 스타일(GLAMM Style)’컨텐츠를 제공했다. 해당 컨텐츠는 나나의 스타일리시한 오피스 라이프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나나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놓칠 수 없는 패션 아이템으로 글램(GLAMM)을 제안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나나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슬림 핏 셔츠와 H라인 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오피스 레이디로 완벽 변신했다. 특히 신제품 글램의 그린과 블랙의 세련된 패키지를 연상시키는 민소매 도트무늬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직접 글램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현대약품은 이번 온라인 콘텐츠 공개를 알리기 위해 페이스북 공유 등 다댱한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
‘가짜 백수오’로 미운털이 박힌 이엽우피소에 대한 독성 논란이 국내에서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당나라때부터 건강식품으로 사용, 현재도 절찬리에 판매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국 장쑤성 과기형농업산업화 기업인 염성과노수오기술유한공사의 ‘중국, 빈하이 백수오 산업의 발전방향’ 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이엽우피소를 약용, 식용 모두 가능한 식물로 분류했다. 이엽우피소의 중국 명칭은 ‘빈하이 백수오’로 원식물은 박주가리과 이엽우피소다. 200여년 동안 해당 작물의 95%가 장쑤 빈하이에서 생산돼 불린 이름이다. 해당 자료의 저자 마오광차이는 빈하이백수오가 인삼, 영지, 동충하초와 함께 4대 선초로 불렸으며 주로 가루로 가공해 기능성 보양식품으로 사용된다고 강조했다. 본초고증에서 보양, 노화방지, 신경안정과 보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28일부터 전국 동시 '캠핑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사측은 전국 140개 점포를 통해 의자, 그늘막, 테이블, 에어베드, 아이스박스 등 70여 종의 캠핑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이스박스와 캠핑의자 그릴은 각각 9,900원부터 판매하며 미니테이블과 침낭 19,900원, 그늘막 29,900원부터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이번 행사는 6월 17일까지 진행되며 그늘막과 플라잉텐트, 2인용 돔텐트를 신한.KB.현대 카드로 결제하면 30% 할인 판매하고, 테스코 캠핑 매트(19,900원)도 3대 행사 카드로 결제 시30% 할인 판매한다.또, 6월 3일까지 테스코 체어와 아이스박스 전 품목에 한해 훼밀리카드 소지자에게 2,000원 할인해 준다.한편 홈플러스 온라인 몰에서도 인기 캠핑 브랜드 콜맨과 코베아 등 다양한 브랜드의 캠핑 용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특가전을 운영한다.이승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오는 29일 오후 2시 30분부터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정부 및 항만공사 관계자, 학계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5 미래 항만 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항만의 발전 방향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의 개회사를 필두로, 부산항의 재탄생 전략과 국내 항만의 미래개발전략에 관한 김성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과 영국 에든버러 네이피어 대학 송동욱 교수의 강연, 관련 전문가들의 ‘국내 항만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성공요인’에 대한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남재헌 항만정책과장은 “최근 항만 개발의 패러다임이 기존의 하역, 운송 등 단순 기능을 넘어 항만 내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에 대응해 주요 항만을 중심으로 경쟁력
세계김치연구소(소장 박완수)는 농협식품연구원(원장 권성오)과 김치분야의 연구개발 및 정보교류 등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력 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술정보 교류 및 기술개발 자문, 인적자원의 상호 교류, 보유시설 및 장비.기자재의 공동 활용, 현장 컨설팅 및 할랄인증 지원 등의 내용에 대해 교류하게 된다. 박완수 소장은 “농협식품연구원과 김치분야 공동연구를 통한 상호협력이 우리나라 김치산업 발전과 김치 글로벌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요리 프로그램과 쉐프들의 활약이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관련 제품들의 인기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명품 측정기를 국내에 보급하고 있는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는 자사의 식품용 온도계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그 중 ‘testo 106' 제품은 식품 조리 분야에서 신속하고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어 요리 과정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찾는 이가 많다. 기본적으로 크기가 크지 않기 때문에 쉽게 휴대할 수 있고 식품 중심에 침투해 측정해도 측정한 흔적이 거의 남지 않기 때문에 요리를 손상시키지 않는 선에서 측정이 가능하다. 또, 사용자가 지정한 온도 범위를 벗어나면 소리나 LED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 요리 과정에서 유용하다.특히 보호등급 IP67의 방수 기능을 자랑하는 TopSafe 방수 케이스가 있어 요리 후 흐르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주정부는 27일(현지시간) '건강한 선택 장려법'을 통과시켰다. 온타리오주의 메뉴 표시법은 유년기 비만을 줄이기 위한 정부의 '건강한 어린이 전략'사업에 주요한 부분으로 소비자들이 외식을 하거나 음식을 구매할 때 열량 정보를 제공해 몸에 좋은 식품을 선택하도록 하기 위해 제정됐다. 새로운 법안에는 온타리오주 내에서 즉석섭취 및 사전조리 식품을 판매하면서 20개 이상의 점포를 가진 레스토랑, 편의점, 식료품상점 및 기타 식품접객업소는 주류를 포함한 기본 식음료의 열량을 메뉴나 메뉴판에 표시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규제대상 식품접객업소 운영주는 소비자의 하루 열량 요건에 관해 고객에게 알릴 문맥성 정보를 게시해야하며 메뉴 표시요건을 시행하기 위해 장관은 검사관을 임명할 권한을 지닌다. 법안은 2년의 유예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