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기업체 집단급식시설에 납품되는 일부 김치에 생산일자를 알 수 없는 식자재를 사용하는 등 위생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가운데는 식품 제조 과정에서 위해요소를 엄격히 관리하고 있어 안전하다는 식약처의 해썹(HACCP)인증을 받은 업체도 있었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단장 윤승노)은 지난 6월 11일부터 18일까지 도내 김치제조업체와 원재료 생산업체 등 195개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벌이고 이 가운데 위생이 불량한 29개 업체, 31개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1톤가량의 불량 원재료 등을 압류 폐기했다. 적발 유형별로는 원산지 허위표시 등 표시사항 위반 8건, 무허가영업 7건, 유통기한 경과한 원료 사용 3건,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등 기타 위반 11건 등이다. 용인시 처인구 소재 A식품은 제품보관창고에 생산일자를 알 수 없는 깍두기와 유통기한이 40일 이상 경과된 유기농 막김치 등 12종 485㎏ 을 보관하다 적발됐다. 특히 이 업체는 식약처에서 해썹(안전관리통합인증제, HACCP) 인증을 받아 집단 급식시설에 납품하는 업체로 밝혀졌다. 일반적으로 숙성·발효된 김치는 식중독균이 생성되지 않으나, ‘겉절이’와 ‘열무김치’ 등 완전
지난 7월 10일 충북 충주(시장 조길형) 메가박스 신관에서 충주를 배경으로 예성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내용을 영화한 '막걸스' 시사회가 있었다.'막걸스'는 예성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한도막의 기사를 보게된 한 예술가에 의해서 한국 시나리오 작가협회가 제작, 충북도와 충주시가 각각 1억원씩 제작 지원했다.영화는 18세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우정, 좌충우돌 학창시절의 이야기로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초롱이를 주인공으로 유쾌한 이야기를 그려낸 코믹휴먼영화이다.초롱, 장미, 세미 3인방이 가업을 잇기 위해 오곡 막걸리를 제조하는 과정을 담은 장소는 충주시 호암지 생태공원(걷기코스 4~5구간) 바람개비 산책로이다.호암지는 달천평야(모리래들)에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일제 강점기인 1932년에
한국의 라즈베리 복분자!복분자는 산딸기의 한자명으로 남녀의 양기와 음기의 보호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운을 돕고 몸을 가볍게 하며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게하고 눈을 밝게 하며,남성의 신기부족, 여성의 불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실제로 복분자에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피토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다. 복분자의 성분을 보면 탄수화물로 포도당(43%),과당(8%)서당(6.5%).펙틴등이 유기산으로 레몬산· 사과산· 살리실산· 카프론산· 개미산이 비타민으로는 B와C가 함유되어 있으며,엽산과 아연도 풍부하여 어린이의 성장 발육에도 좋다 또한 카로틴 폴리페놀 안토시안 염화시아닌배당체 등 색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항산화효과를 인정받고 있다.복분자는 예부터 한방약의 재료로 쓰여 음식으로는 약선요리나 음료나 술 등
충복도(도지사 이시종)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사무총장 허경재, 이하 유기농엑스포조직위)는 「유기농특화도 충북, 유기농업군 괴산」실현과 1년여 앞으로 다가온 『2015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기 위한 「유기농산업 발전 국제학술대회(심포지엄)」를 오는 23일 충북도 괴산군 중원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에서 주관하는 이번 「2014 유기농산업 발전 국제학술대회(심포지엄)」에는 국내외 유기농 전문가, 유관기관, 관련기업‧농업인 등 3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세계유기농학회 손상목 회장의 「유기농산업의 발전 동향」,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낸 김영호 교수의 「유기농산업의 시대적 조류」라는 두 편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유기농업 최신기술에 대한 국내외 발제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가 2020년'세계 의료기기 7대 강국'을 향해 국가적 의료기기 발전계획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충북의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전후방 산업 육성정책 수립을 위해 1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각계 전문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위촉된 자문단 위원들은 위촉직 27명, 당연직 1명 등 총 28명이다. 기업체 전문가 10명, 학계 전문가 10명, 병원계 전문가 5명, 국책기관 및 지원기관 전문가 7명 등 총 27명을 위촉하고, 충북도 바이오환경국장이 당연직으로 구성됐다. 위촉기간은 2년이다.자문회의에는 충청북도 의료기기산업 추진에 대한 정책방향과 의료기기산업 추진전략 및 현안과제 개발, 충북 의료기기산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충북도 관계자는 “각계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기기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6일 오전 11시 신관소회의실에서 열리는 2014 강원행복추진단 대표자 간담회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3시 강원발전연구원에서 열리는 강원농업 6차산업화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8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도시의 로빈후드'의 저자 박용남 지속가능도시연구센터 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독서모임 '서로(書路) 함께'를 갖는다.이후 오후 2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54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6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현안회의 후, 오전 11시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충북의료기기 정책자문단 위촉식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2시 본희장에서 열리느느 제333회 도의회 임시회 개회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6일 오전 8시 30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풍수해 대비 훈련 계획 보고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3시 30분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차 충남생활권발전협의회에 참석한다.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2014년도 상반기 마약류 밀수단속 동향’에서 올해 상반기에 153건, 51.8kg, 시가 1195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3년 상반기와 비교하여 각각 건수 20%, 중량 61%, 금액 84%가 증가한 것이다.종류별(중량 기준)로는 메트암페타민(필로폰)이 40.4kg(32건)으로 가장 많고, 합성대마 등 신종마약이 9.2kg(77건), 대마가 1.8kg(35건) 순이다.특히 국내 최대 남용 마약류인 필로폰의 경우, 작년 한해 전체 압수량(30.2kg)을 이미 넘어선 40.4kg을 적발했는데, 이는 최근 10년 중 최고 수준으로 국민 134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에 해당한다.관세청이 발표한‘2014년도 상반기 마약류 밀수단속동향’의 주요 특징은 첫째‘필로폰 밀수의 대형화’로서 작년 상반기 대비 적발 건수가 24%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압수량은 무려 85% 증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