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고 건국유업·건국햄(대표 이수범)은 지난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우유의 소비장려 촉진 등 홍보의 일환으로 '건국우유 백일장 이벤트'를 6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건국우유를 주제로 한 이번 백일장 이벤트는 건국유업 홈페이지(www.kkmh.co.kr)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한 선정작에게는 다양한 선물이 지급된다.
동아오츠카 ‘오란씨’가 4일 ‘코리아 갓 탤런트’(이하 코갓탤)의 메인 스폰서로 결정됐다.오란씨는 메인스폰서로 활동을 시작한 첫 달 2011년 6월 매출이 2000년 이후 한달 매출 최고치를 경신, 2010년 대비 20% 가 넘는 성장을 이뤄내며 코갓탤의 광고효과를 톡톡히 봤다.코갓탤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케이블채널 tvN에서 방영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오란씨에서 제공하는 3억원의 상금과 부상이 주어진다.동아오츠카 류병재 오란씨 BM은 “오란씨 500㎖ 페트 경우 1일 권장량 100㎎의 5배에 해당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는 탄산음료”라며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참가자들이 꿈을 펼치는 이 프로그램의 메인 스폰서로 활동하며 꿈을 이뤄주는 음료로 참가자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기 위한 직거래 장터가 국회에서 열린다.민주통합당 양승조 의원(천안갑)은 4~5일, 7~8일 등 총 4일간 국회 후생관 앞에서 ‘천안지역 우수 농·특산물 국회 직거래 장터’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국회 직거래 장터에서 선보이는 천안 우수 농·특산물은 수신 멜론과 아우내 오이, 토마토를 비롯해 잡곡과 천안 흥타령쌀을 중심으로 시판된다.특히, 비타민A와 C가 풍부하게 함유된 천안멜론은 제철을 맞아 은은한 향기가 특징인 농산물로 올 성장 시기에는 일조량도 풍부해 당도가 높고 품질도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양 의원은 “국회 개원을 맞아 천안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홍보를 확대하고, 지역 농산물 판로를 위해 국회 내 천안지역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거봉포도와 천안배 등 지역 우수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는 '참이슬 애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제품의 수도권 시장 내 인기에 힘입어 지방에도 한정 수량을 추가로 출시해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달 7일 출시한 참이슬 애플은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다이닝 참이슬'이라는 콘셉트로 개발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참이슬의 깨끗함에 젊고 밝은 이미지를 더해 그 동안의 소주 음용법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차별화 한 것이 주요했다. 또한 참이슬 애플은 참이슬과 같이 100% 천연원료로 만들었으며 이탈리아 산 100% 천연 사과 과즙을 사용하는 등 참이슬의 '자연주의' 콘셉트를 유지하고 있다.하이트진로는 이런 참이슬 애플의 세련된 디자인과 색다른 제품 컨셉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지방 고객들의 구매 문의가 이어져, 지방권까지 한정판을 출시해 판매키로 했다.참이슬 애플 스페
국순당이 매실주 시장에 진출한다. 국순당은 장기 숙성한 국내산 매실을 사용한 ‘명작 청매실’을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명작 청매실은 손으로 수확한 국내산 매실만을 사용했고 매실원액의 함량이 80%다. 알코올 도수는 10%며 375ml 용량 제품의 판매가격은 4000원이다.용기 디자인은 첨성대를 모티브로 했다. 김영세 산업디자이너의 작품이다. ‘명작’이라는 캘리그라프는 서예가 여태명 원광대 교수의 것이다. 이 디자인은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 와인대회 라벨 디자인 부문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더블 골드’를 받았다.국순당 관계자는 “명작 청매실은 매실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손으로 수확한 매실을 장기 숙성하여 빚은 프리미엄급 매실주이지만 소비자들이 부담없는 가격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대표 이호림)는 맥주의 계절 여름을 맞아 ‘카스 후레쉬(Cass Fresh)’의 광고 ‘청춘문화답사기’ ‘여름 휴가’편을 선보였다.카스 모델 김수현 이외 걸그룹 ‘헬로 비너스’ 권나라가 ‘착각녀’로 깜짝 등장한 이번 광고는 여름을 맞아 ‘카스’와 함께 휴가지에서 즐기는 젊은이들의 짜릿한 놀이문화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김수현이 짓궂은 장난을 주도하는 무리의 리더 역할을 맡아 젊음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을 담았다.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물놀이 소재를 활용, 물에 빠지는 순서에 따라 인기를 정하는 ‘인기女 선택전’을 통해 동시대 젊은 층의 놀이문화를 재미있게 표현, 공감을 얻고 있다.지난 1일 첫 방영 이후, 기존의 작품에서는 보지 못한 김수현의 카리스마 넘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여성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동아제약은 아이들의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는 '어린이용 가그린'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출시된 '어린이용 가그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게임 캐릭터인 앵그리버드를 포장용기에 사용, 칫솔질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자발적으로 사용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사과맛, 딸기맛, 풍선껌맛 등 세 가지 맛으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게했고 무알콜 처방으로 자극이 적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어린이용 가그린'의 주성분인 플루오르화나트륨은 치아 표면에 불소막을 형성해 유해 세균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해 충치를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또 액체 상태로 칫솔이나 치실이 닿지 않는 치아 사이나 치아와 잇몸 사이까지 구석구석 침투해 양치질 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해결해 주는 역할까지 겸비했다.사용법은 1일 1회, 10ml(용기
외식전문기업 아모제(대표 신희호)는 잠실 롯데월드 쇼핑몰 지하 1층에 아모제의 푸드코트 브랜드 ‘푸드캐피탈’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푸드캐피탈 롯데월드점은 300평 규모의 284석의 좌석을 보유한 초대형 푸드코트로 한식에서부터 일식, 양식, 퓨전 등 16개의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퓨전 오므라이스전문 ‘오므토 토마토’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함흥식 냉면을 맛 볼 수 있는 ‘함흥토배기’, 비빔밥과 찌개 등 한식전문브랜드 ‘풍향’이 입점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또 쌀국수 전문 ‘빈로이’, 볶음요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철판요리 전문 ‘하카다’, 일본식 돈까스와 우동을 즐길 수 있는 ‘가츠라’, 즉석 수제 어묵 전문 ‘미가'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했다.푸드캐피탈 롯데월드점은 시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4일 어린이를 위한 영양·식생활 실천 가이드 교재 '똑똑하게 먹고 건강해지자'를 전자북 형태로 펴냈다.'똑똑하게 먹고 건강해지자'는 어린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그림을 사용해 가정, 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과 신체활동을 위한 실천 가이드로 활용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내용은 '골고루 먹기', '똑똑하게 먹기', '요리사 되어보기', '건강한 몸만들기', '복습하기' 등 5개 분야로 구성됐다.'골고루 먹기'에서는 일일 영양소 섭취 권장량과 함께 매일 먹어야 할 곡류 등 6가지 식품군의 소개했고 '똑똑하게 먹기'에서는 어린이가 즐겨먹는 간식을 섭취하는 방법을 다뤘다.'요리사 되어보기'에서는 인기 간식의 조리법과 영양정보를, '건강한 몸 만들기'와 '복습하기'에선 건강한 신체활동을 위한 계획서 작성 요령 등을 제시했다
의약품의 재분류를 앞두고 의사와 약사들 간에 먹는 피임약을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대한약사회는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약인 사후 피임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하고, 사전 피임약도 일반약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약사회는 3일 "사후피임약은 늦어도 72시간 내 복용해야 효과가 있는데 이 때는 의사가 진찰을 해도 임신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며 "소비자 자신의 판단으로 복용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만큼 일반약으로 전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다.반면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사후 피임약은 기존처럼 전문약으로 유지하고, 사전 피임약도 의사 처방을 받아야 한다고 반박하고 있다.산부인과학회는 "사후 피임약은 사전피임약보다 호르몬 농도가 10~15배 높아 부작용 위험이 크다"며 "응급시 전문의에게 제대로 교육을 받고 복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