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남경필)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경기도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인 경기사이버장터가 오는 14일부터 2월 1일까지 ‘설날 맞이 농특산물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설날 이벤트는 경기미와 배, 사과, 한우, 홍삼 등 설날에 많이 찾는 국내산 농산물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된다. 또한 신규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800명에게 금년도 책상달력 또는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사은품 응모를 통해 총 300명에게 USB메모리를 추첨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설날 선물 모음전에서는 배가 최대 43%, 선물용 떡이 최대 40%, 홍삼순액을 최대 50%까지 파격 할인 판매한다. 이에 따라 35000원짜리 신고배 7.5kg을 19800원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선물용 오메기떡은 60000원에서 35900원으로 할인 판매하며 덤으로 추가 떡을 증정한다. 또한 홍삼순액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의 돼지질병 방제 피드백 사업에 대한 만족도가 98%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돼지질병 방제 피드백 사업은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돼지써코바이러스2형, 유행성폐렴, 흉막폐렴, 살모넬라, 구제역, 유행성설사병(PED) 등의 주요 질병에 대한 혈청검사와 도축장 병변검사를 근거로 농장별 백신 및 치료시기를 지도하는 것을 말한다.경기도(지사 남경필)는 도 축산위생연구소가 작년도 돼지질병 방제 피드백 사업에 참여한 양돈농가 56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8%인 55곳의 농가가 사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또한 지난해 유행성설사병(PED) 및 구제역 발생에도 불구하고, ‘피드백 사업’에 참여한 농가의 경우, 연간 모돈 1두당 출하두수(MSY)는 0.5두가 증가했고, 자돈 폐사율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금종)이 도내 생산 농․수산물 등 먹거리를 검사한 결과 인체에 유해한 방사능 오염 물질 세슘이나 요오드 검출이 없어 안전성을 재차 확인했다고 13일 밝혔다.먹거리를 대상으로 방사능물질 검사는 2014년 105건을 시작으로 지난해 도내 생산 농산물 94건, 수산물 32건과 가공식품 3건 총 129건을 포함 233건을 수행했으며, 특히 동해 연안에서 어획된 도루묵, 문어, 가자미, 대구 등 수산물과 감자, 옥수수, 배추, 무, 현미 등의 도내 생산 농․수산물을 포함한 농․수산물 위주로 검사했다.검사 결과 모두 방사능 오염 물질인 세슘과 요오드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상세한 방사능 검사 정보는 도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공개자료실과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 방사능 안전관리 정보란에서 확인이 가능하
강원도 태백시(시장 김연식)가 금년도 농산유통분야 19개 주요 시책사업에 대해 단위사업별 사업 참여 자격을 갖춘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사업대상자 선정기준은 지난달 31일 현재 태백시내 주소지, 사업예정지를 두고 있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또는 단체, 법인이고, 사업 신청접수 후 사업단위별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대상자선정 심의회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게 되며 사업목적 및 세부사업별 추진방향에 따라 사업이 추진된다.FTA체결에 따른 농산물시장개방과 지역 간 날로 치열한 경쟁체계에 접어든 농산물 판촉전 등 지역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토양개량제, 유기농업자재, 비닐하우스 현대화 지원 등 19개 사업에 9억18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시 관계자에 “민간자본 보조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보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3일 오전 9시 도청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를 하고, 오전 11시 선프라자 본관 4층에서 열리는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 신년하례회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3일 오전 9시 30분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민안전실, 건설도시국, 소방본부의 업무보고를 듣고, 오전 11시 도청 왕인실에서 한국 농수산 대학 전남동문회 총회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진다.또 오후 2시 30분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여성단체협의회 신년 인사회에 참석한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3일 오전 11시 르윈에서 열리는 2016 호남권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오후 2시 30분 제너럴바이오 등 완주군 민생 현장을 방문한다.
롯데마트가 '삼겹살 데이' 등 할인행사를 위해 납품단가를 후려치기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공정위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서울사무소에서 롯데마트의 불공정행위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롯데마트에 3년간 돼지고기를 납품해 온 업체의 신고로 시작됐다. 해당 업체는 납품가 후려치기로 100억원의 손해를 봤다고 주장했다.또한 롯데마트는 협력업체에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삼겹살 납품을 강요하고 물류비, 카드행사 판촉비, 세절비 등을 떠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이에 공정위는 지난해 8월 해당업체 대표의 신고를 받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 사건을 넘겼고, 조정원은 롯데마트가 납품업체에 48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결정했다.그러나 롯데마트는 “행사 때문에 일시적으로 낮아진 납품단가는 행사 후 단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는 농가의 판매시장 개척과 매출 증대를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농축특산물 디자인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12개 농가의 브랜드 및 디자인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역의 우수한 친환경 농축산물을 선정해 '명품'으로 인증하고 선정된 농가에 공동상표인 D마크 사용권을 부여해 육성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역 농축특산물의 대외 홍보 활성화와 판로 개척을 도모하기 위해 디자인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디자인 고도화 사업은 '명품인증 농축특산물의 브랜드 및 포장 디자인 개발'을 통해 상품 이미지를 개선해 판매시장을 개척하고 농가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2012년에 처음 기획됐으며 작년까지 4회에 걸쳐 15농가를 컨설팅해 12개의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을 개발했다.최근에는 부부다원의 수국차, 우당농원의 무화과, 별
경상남도 함안군(군수 차정섭)은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제5회 명품함안 곶감축제'가 함주공원 내 함안체육관에서 열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축제에는 곶감모양내기·곶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곶감가족 노래자랑·감껍질 빨리 깎기·곶감을 이용한 꽃꽂이 대회 등 경진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감을 이용한 모양내기작품·감 염색작품·곶감가공기계류 등이 전시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곶감줄 컷팅·다함께 곶감말이떡 만들기·아무나 노래방 등의 부대행사와 곶감경매·곶감 깜짝세일 등 특판 행사도 함께해 축제를 찾은 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선사한다.축제 첫날에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13호인 '화천농악'의 구성진 소리와 함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을 열어 곶감축제를 축하하는 시낭송, 함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