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놀부는 가수 싸이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놀부 관계자는 모델 발탁 이유에 대해 "놀부 캐릭터에 가장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싸이가 꼽혔다"며 "싸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열정적이고 친근한 놀부 브랜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놀부는 이달부터 싸이가 출연하는 TV광고를 방영한다. 싸이는 놀부CF에서 부대찌개에서는 싸과장으로, 보쌈에서는 싸서방으로 나온다.
배스킨라빈스는 6월 이 달의 맛 ‘올라! 샹그리아’ 출시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에서 ‘레드와인과 상큼한 과일의 만남, 배스킨라빈스 ‘올라! 샹그리아’와 함께 스페인의 000을 만나고 싶다!’라는 문장을 스페인의 대표 이미지 중 하나를 골라 완성 후 SNS에 스크랩하면 자동 응모된다.당첨자 총 5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싱글킹 교환권을 증정한다.당첨자 발표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벨기에 프리미엄 화이트맥주 호가든이 야외 활동 시에도 최상의 맥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여름 한정 판매 쿨러백 패키지를 출시하며 여름 마케팅에 나섰다.이번에 출시한 ‘호가든 쿨러백 패키지’는 호가든 캔맥주(355ml) 8캔으로 구성되었으며, 호가든 맥주를 최적의 온도로 보관해 여름철 야외 활동 시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호가든 쿨러백 패키지는 화이트의 이중 덮개형 디자인에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쿨러백 중앙을 호가든의 육각형 글라스모양을 형상화한 육각형 로고 모양으로 디자인해 호가든만의 개성과 친근감을 강조했다.또, 지퍼가 쉽게 열리지 않도록 했으며 어깨끈이 부착되어 있어 휴대가 용이하다.호가든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야외 활동 시 편리하게 맥주를 보관할 수
도미노피자는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사랑 교육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동! 도미노 파티카, 환경 사랑 피자 파티’를 개최한다.도미노피자는 현장에 모인 시민과 초등학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도미노 파티카(피자 메이킹 시설 탑재 차량)가 직접 출동해 갓 구운 맛있는 피자를 선물할 예정이다.행사는 12일 동대문구청 환경체험교육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26일 난지물재생센터와 29일 마포자원회수시설 견학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몸에 좋은 콩과 과일의 영양을 통째로 담은 소이조이(SOYJOY)의 새로운 맛 ‘소이조이 오렌지’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소이조이 오렌지는 오렌지의 새콤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으로 호르몬 생성과 적혈구 형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 중 하나인 엽산이 들어있는 제품이다. 밀가루가 아닌 순수 100% 콩(대두가루)과 건 과일을 오븐에 구워 만들었다. 주재료가 콩이어서 풍부한 영양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오렌지 출시로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과일 맛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콩의 영양은 챙기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미세원두분말을 첨가해 만든 칸타타 스틱커피를 출시했다.칸타타 스틱커피는 프림과 설탕이 들어가는 일반형 제품인 ‘마일드골드’, ‘리치골드’ 2종과 커피전문점에서 즐기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그대로 재현한 고급형 제품 ‘아메리카노 스위트’와 ‘아메리카노 블랙’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칸타타 스틱커피 4종은 모두 100% 아라비카 커피를 추출해 ARS(Aroma Recovery System, 향미 재보강 시스템)방식으로 제조한 솔루블 커피에 미세원두분말을 첨가하여 커피의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일반형 2종에 들어가는 프림은 카제인나트륨을 빼고, 무지방우유를 함유한 식물성크리머를 사용해 최근 불거진 카제인나트륨 관련 논란에서 벗어났다.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 23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1만 명에게 티저 샘플링 행사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2일부터 2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피서지 주변 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일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해수욕장·유원지·국립공원 등 피서지 주변 식품 취급업소, 빙과류·음료류·냉면 등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 고속도로 휴게소·역·터미널·공항 주변 음식점, 패스트푸드점·패밀리 레스토랑·커피전문점 등이다.식약청은 이들 업체에 대한 무표시 식품 취급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냉동·냉장제품의 보존기준 준수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식약청은 또 식품취급업소에서 판매하는 음료류, 빙과류 등 여름철 성수식품과 열차에서 판매되는 도시락류는 수거해 기준·규격 및 식중독균에 대한 적합 여부를 검사한다.식약청 관계자는
CJ제일제당이 콩나물 등 서민형 5대 식품에 대해 판매마진을 포기하기로 했다. CJ제일제당은 오는 9일부터 콩나물과 당면 국수 칼국수 단무지 등 5대 식품, 30종 제품을 ‘즐거운 동행-국민제품’으로 이름 붙이고 소비자가격을 평균 10% 인하한다고 4일 밝혔다.CJ제일제당에 따르면 콩나물(380)은 종전보다 200원 저렴해지며, 국수(900g)는 270원, 국산당면(400g)은 550원이 내린다. 햇당면(1㎏)은 이전대비 850원 더 싸진다. 5대 품목 30개 제품의 할인율은 5.4%~11.1%다.CJ의 판매 마진 포기에 따른 수혜는 협력업체에게도 이어질 전망이다. CJ가 협력업체에게 주던 납품가격은 종전대로 유지할 방침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제품 가격인하로 소비자 수요가 늘면서 해당 제품 매출이 증가하면 14개 협력업체들이 반사이익을 챙길 전망이다.CJ측은 국민제품 전환에 의한 가격경쟁력 강화로 이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이 기업인으로서 이례적으로 2012 윤동주상 민족상을 수상했다.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열린 ‘제7회 윤동주상 시상식’에서 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은 민족 번영에 기여한 저명한 인사에게 주어지는 윤동주상 민족상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됐다.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종로구가 주관하는 윤동주상은 민족 시인 윤동주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6년 제정된 시상식이다.평소 많은 책을 읽는 다독가로도 알려진 윤홍근 회장은 이번 시상식에서 프랜차이즈 산업을 통해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선두 글로벌 기업 제너시스BBQ의 해외진출을 통해 한국 외식문화 발전과 국가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 온 공로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윤 회장은 “금번 윤동주 민족상의 수상은 매우 각별한 의미를 지닌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이 여름을 맞아 기존의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를 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카누' 아이스편 신규 TV CF를 공개했다.이번 CF는 '세상에서 가장 쿨한 카페'를 컨셉으로 진행됐다. 손 부채질을 하며 사무실로 들어오는 여자를 본 공유가 얼음을 넣은 카누를 건넨다. 공유가 건넨 아이스 카누를 마시는 순간 사무실 바닥이 빙판으로 변하고, 여자는 시원스럽게 스케이트를 타며 상쾌한 기분으로 책상에 앉는다. 스케이트를 신고 등장한 공유가 카누 패키지에 기대어 "세상에서 가장 쿨한 카페, 카누' 라고 내레이션 하는 것으로 광고는 마무리 된다.'세상에서 가장 쿨한 카페 카누'를 표현하기 위해서 사무실에서 자연스럽게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연출하는 것이 이번 광고의 관건이었다. 하지만 5월 중순의 날씨에, 얼음 위에 사무실 세트를 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