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4일 오전 11시 송정역에서 열리는 광주·전남-한국관광공사 K-스마일 캠페인에 참석하고, 오후 2시 도청 서재필실에서 청년발전위원회 회의를 한다.또 오후 4시 목포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여성경제인협회전남지회 회장 이·취임 및 창립2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4일 오전 9시 도청 접견실에서 정책조정회의를 하고, 오후 2시 여성일자리센터에서 열리는 전북여성단체 신년하례식에 참석한다.
최근 전라북도 김제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구제역·AI 등 가축 질병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경기도(지사 남경필)는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도 및 도내 17개 시군 동물방역 업무담당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AI 방역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우선, 김제시에서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해 발생현황 및 정부 조치사항을 전파하고, 도와 시군이 실시하고 있는 구제역·AI 등 동물 질병 방역 상황과 향후 조치계획을 점검했다. 이후 당부 사항을 전달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현재 지난해 구제역이 발생했던 도내 축산농가·사료공장, 이동차량, 도축장 등을 중심으로 백신접종 여부 및 바이러스 감염확인 검사를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 또 최근 구제역 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겨울철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따뜻한돈 건강한돈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대표 관광지인 스키장에서 스키어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돈의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한돈 소비 촉진을 통해 한돈 농가에도 직접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한돈자조금은 스키장 등 겨울철 관광지에서 온 가족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돈 요리를 선보인다. 한돈 불고기와 한돈 본래순대 철판볶음 등 한돈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한돈 레시피북을 제공해 여행지에서 보다 간편하게 한돈 요리을 즐길 수 있는 손쉬운 요리법도 소개할 예정이다.이밖에
아모제푸드(회장 신희호)는 한식뷔페 ‘솜씨’를 오픈하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맞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서울 중구 ‘골든튤립 호텔M’지하 1층에 위치한 ‘솜씨’는 식사와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 시키는 호텔급 한식뷔페 레스토랑이다. 호텔의 품격에 맞는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해 식사와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솜씨’는 한국 전통음식과 전국 팔도의 대표요리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기족 호텔의 한식뷔페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인근 지역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팔도솜씨자랑’ 코너를 개설해 매월 각 지역의 대표 요리를 맛 볼 수 있도록 했다.‘솜씨’에서는 새해를 맞아 방문고객에게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스페
전국의사총연합이 지난 12일 김필건 한의협 회장의 초음파골밀도 시연에 대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격을 한의협이 스스로 증명했다" 며 비난했다.한의사협회는 이날 프레스센터에서 ‘보건복지부의 직무유기에 대한 한의협의 입장 기자회견’을 열어 이달말까지 정부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시 복지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헌법소원까지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그리고 이 자리에서 김필건 회장은 초음파를 이용한 골밀도기를 이용해 골밀도 측정을 시연하기도 했다.이에 전의총은 성명서를 통해 "의료는 정보의 비대칭성에 의해 전문가의 의견이 반드시 반영돼야 하는 분야이다. 잘못된 의료정책은 국민건강에 심대한 위협이 되기 때문이다" 며 "현정부와 복지부가 소위 ‘관피아’ 들에 의한 일방적 의사결정을 통해 5천만 국민건강
전라남도(지사 이낙연)는 설을 앞두고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는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내달 5일까지 시군, 유관 기관 등과 합동으로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판매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특별단속에는 명태, 조기, 갈치, 병어 등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대형할인마트, 수산물 판매장, 재래시장 및 특산물 판매점, 수산물을 판매하는 음식점 등에 대해 실시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단속에 적발될 경우 원산지 미표시는 최소 5만원부터 최고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받고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엄중히 처벌받는다.김성수 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수산물 원산지표시 정착을 위해 원산지표시의 중요성 홍보 및 지도.단속을 통해 소비자가 수산물을 안
경기도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지난 12일 수원시 외식업 수원시지부, 미용사회 수원시지부 등 식품·공중위생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사업을 설명하고 위생단체에서 협조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 하는 등 성공적인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가 될 수 있도록 민ㆍ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시는 수원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이 편리하고 기분 좋은 관광과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위생업소에 대한 각종 홍보 활동과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해 여행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수원’이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게 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위생관련 단체 간담회를 통해 ‘2016 수원화성방문의 해’를 맞아 위생업소에 대한 지속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는 먹는 샘물 제조업 등 도내 먹는 물 관련 영업장 34개소에 대해 연간 점검계획을 수립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 샘물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이에 관련규정에 따라 정기 지도·점검과 수시 지도·점검을 구분 실시하며, 전년도 수질기준 초과 영업장에 대해서는 점검횟수를 높이는 등 먹는 물로 인한 도민의 건강상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먹는 물 관련 영업장의 적정 운영을 유도할 방침이다.먹는 샘물 제조업과 수입판매업에 대해서는 연 2회 이상 점검을 실시해 허가사항 이행 및 원수·제품수 수질기준 적합 여부 등을 확인하고 먹는 샘물 유통전문판매업에 대해서는 연 1회 이상 먹는 샘물 보관·관리상태와 판매일지 기록·보존 상태 등을 확인한다.또한 수처리제 및 정수기 제조업에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최근 전라북도에서 발생한 구제역이 전남도 및 나주시로 유입되는 것을 사전에 막기 위해 거점초소 운영과 소독약 공급 등 차단방역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시는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우제류 사육 농가 및 영산포 가축시장, 도축장 2개소 등에 대해 소독실시 및 자체소독을 벌이도록 했다.또 축협과 함께 우제류 사육농가에 소독약 5000kg과 생석회 54,000kg을 긴급 공급 농장 소독에 만전을 기하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으며, 거점초소의 소독필증이 없이 도축장에 가축을 싣고 온 차량은 도축이 금지되고 있어 축산농가의 불편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14일부터 관내 도축장 인근에 2개소의 거점초소를 24시간 운영해 축산농가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시는 AI 긴급방역요령 주의단계에 따라 시청 축산과에 운영해오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