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4일 오전 10시 30분 신관 제1회의실 공관에서 도내 시장·군수 간담회 및 오찬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1시 30분 신관 상황실에서 도쿄도지사와 접견, 오후 7시 30분 남한산성행궁 외행전에서 열리는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기념 행사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4일 오전 10시 소회의실에서 안전충북 만들기 공동 협약식에 참석한 후, 오전 11시 집무실에서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홍보 협약식을 진행한다.이후 오후 2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2014년도 제1차 충청북도 국제통상포럼에 참석, 오후 3시 소회의실에서 투자협약식을 진행한다.끝으로 오후 5시 집무실에서 소상공인 특별보증 출연증서 전달식을 진행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4일 오전 11시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폐회하고, 오후 2시 선문대학교에서 열리는 선문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 (LINC)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한다.
닭고기 전문업체 마니커(대표 신계돈)가 유통·납품한 닭 중에서 썩은 닭고기가 나온 가운데 중간유통업자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23일 서울시 남가좌동에서 정육점을 운영 중인 축산물 업자 A씨는 마니커에서 납품 받은 닭을 정리하다가 썩은 닭을 발견했다고 푸드투데이에 제보해왔다.제보자 A씨에 따르면 23일 오전 8시 중간유통 조은닭(대표 김대수)에서 약 15kg 정도의 냉동닭 2박스를 받아 냉동창고에 보관, 이후 오후 12시 경 출고를 위해 박스를 뜯어보니 역한 냄새가 나고 질척거릴 정도로 부패된 닭이 들어 있었다.이에 A씨는 조은닭에 전화로 해당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조은닭은 마니커로부터 받은 닭을 그대로 전달 했을 뿐 잘못이 없다는 무성의한 답변만 반복했다. 마니커 역시 출고 당시 문제가 없던 닭으로 중간유통 과
경남도(도지사 홍준표)수산자원연구소는 참다랑어 종자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참다랑어 인공 종묘 1만 마리를 생산해 오는 24일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생산한 참다랑어 어린고기는 지난 6월 17일 지중해 몰타국에서 수정란을 들여와 부화시켜 육상수조에서 약 35일간 사육하여 5㎝정도 크기로 성장한 것으로 통영 욕지도에 있는 참다랑어 양식어가에 공급된다.참다랑어 인공종묘생산은 해양수산부의 ‘10대 수출전략품종 육성’ 사업으로 경남도와 참다랑어 종자생산 클러스터가 지난해 5월 종자생산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현재 도수산자원연구소는 친어양성용 대형수조에 중간어 40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다자란 친어를 이용하여 수정란을 생산하여 어업인들에게 분양할 계획이다.박경대 도수산자원연구소 소장은 “참다
한국도로공사 경남 함양(양방향)휴게소는 최근 공급과잉과 가격폭락으로 시름에 빠진 지역 양파 농가를 돕기 위해 '함양 햇양파 무료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양군 양파작목반과 결연하여 아직 판로를 개척하지 못한 함양 햇양파 5톤을 시중가로 매입해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휴게소 매장 입구에서 방문고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한편 야채쌈과 함께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양파 소비를 촉진시키고 양파의 여러 가지 효능들도 같이 홍보해 나가 고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이끌어 내고 있다.함양휴게소 관계자는 "양파 가격 폭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가지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파뿐 아니라 우리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 및 홍보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
충북도(도지사 이시종) 농업기술원은 프랑스 국립와인연구소장과 와인 양조학 교수를 초청, 도 농업기술원 와인연구소에서 23일 20여명의 와이너리 농가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영동군의 초청 일정 중 와인연구소가 주관하여 마련된 자리로, 와인 산업 선진국인 프랑스의 와인제조 기술을 습득하고, 국내 와인산업의 발전과 연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개최됐다.간담회에서는 프랑스 와인산업 현황과 와인연구센터가 소개되고, 주요 브랜드별 제조방법, 참석자들과 즉석 질문과 답변 시간이 이어졌으며, 충북 와인연구소와의 교류 방안도 심도 있게 협의됐다.이 자리에서 프랑스 남서부 국립 포도·와인연구소 에릭 세라노 소장은 “한국 와인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서는 와인 제조기술의 개선과 함께 자국 환경에 적합한 양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23일 군수실에서 서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역 특산품인 뱀장어 양식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우정 군수, 설남오 단장, 김진도 국립수산과학원 박사 및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립수산과학원은 각국의 자원관리 강화와 뱀장어 종묘 수출 제약 등 극동산 뱀장어 자원이 감소함에 따라 극동산이 아닌 이종(필리핀, 유럽, 남미 등)으로 불리는 외국산 실뱀장어의 안전한 양식기술 개발을 연구과제로 설정했다.군은 연구과제 실행 시 관내 어민이 양식하는 뱀장어를 주 시료로 제공하여 고창지역 환경을 기준으로 양식 기술이 개발되도록 이번 협약식을 추진했으며, 이번 연구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예산 10억원을 연구개발비로 투입하여 서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추진한다.박우정 군수는 “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민선6기 들어 처음으로 도내 소재 대기업과 중소협력사간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하는 등 대·중소기업이 상생의 기업 생태계 문화 조성에 팔을 걷고 나섰다.충남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2개 대기업과 89개 협력사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011년과 2012년 153개 기업이 참여해 체결한 협약이 만료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철강 분야에서 현대제철과 세우엔지니어링 등 7개 협력사가 신규로 동참했다.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철강분야 이외에도 ▲전자분야는 삼성디스플레이 등 3개사-상신이디피 등 26개 협력사 ▲자동차분야는 현대자동차 등 3개사-동훈산업 등 13개 협력사 ▲석유화학분야는 삼성토탈-삼동산업 등 4개사 ▲유통분야는 롯데마트 등 3개사-38개 협력사 등 총 101개 기업이다.이번
매실은 수분이 약 85%, 당분이 약 10% 정도 함유되어 있고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등 유기산이 5% 가량이나 들어 있어 피로회복과 입맛을 돋우는 데 효과가 있다.또한 매실은 예로부터 약용으로 주로 사용되었는데, 중국에서 처음 해열이나 수렴, 지혈, 진통, 갈증 방지 등에 오매라는 것을 사용했다고 한다. 오매는 덜 익은 매실을 따서 껍질을 벗기고 짚풀에 불을 지퍼 그연기에 그을려서 말린 것인데, 주름이 많고 신맛이 강하다.게다가 비타민 A와C의 함량은 다른 야채도 부러워할만큼 뛰어나며, 정류성분이 함유돼 좋은 향기를 더하고 부패세균의 번식을 억제할수 있다.매실은 감기나 배탈이 났을 때 먹으면 효과를 볼수 있는데, 특히 식중독이 많은 여름철에 매실을 먹으면 위속에 산성이 강해져서 조금 변질한 식품을 먹어도 소독이 된다.▲ 매실미역무침준비 재료(4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