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고객들의 가계비 부담을 덜어주고 물가안정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친다.신림점에서는 29일까지 주중에 양념구이 메뉴를 시키면 드신 양만큼 나갈 때 한우불고기를 포장해주며 행사기간 동안 3만원 이상 결제시 냉면쿠폰 1장, 10만 이상은 2장을 증정한다.주말 여의도점과 서초점에서는 왕양념갈비와 한우광양불고기를, 역삼점은 왕양념갈비 메뉴를 2인분 시키면 1인분을 추가 증정한다. 서초점은 돼지고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매장에서 주문한 인분 수만큼 냉면 무료쿠폰을 준다.강강술래 전 매장에선 한우불고기 포장상품(500g)을 초저가인 1만원에 판매한다.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서도 간편가정식 한우사골곰탕과 영양간식 갈비맛 쇠고기육포를 이달 17일까지 최초로 40% 할인 판매한다.대용량 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식품 신소재 제품 개발 및 전망'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식품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기술 및 신소재의 개발 현황 등 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국내 전문가 1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나노기술, 동물복제기술 등 신기술의 최신 동향 ▲새로운 식품소재의 개발 현황 등의 내용을 발표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식약청은 “이번 심포지엄이 보다 효율적인 신소재 식품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및 정책방안을 모색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나트륨의 적당한 섭취는 신체 저항력을 높여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지만 과잉 됐을 경우 여러 가지 해를 끼친다.대표적인 부작용은 고혈압과 당뇨병이다. 특히 고혈압은 심장병, 신장병, 혈관 질환의 발생률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다. 또한 나트륨은 몸 속에 들어가면 수분을 끌어당겨 과잉 섭취했을 경우 몸을 붓게 하며 칼슘의 흡수를 방해해서 골격계 질환을 유발시킬 수 있다.특히 청소년기의 아이들의 경우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칼슘 섭취 장애로 이어져 성장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식약청에 따르면 한국인이 하루에 섭취하는 나트륨은 4878㎎으로 세계보건기구(WHO) 1일 최대 권고량인 2000㎎(소금 1작은술)의 2.4배에 이르며 그 수치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한국인의 경우 김치, 찌개, 국 등의 소금이 들어가는 짠 음식이 주 식단인데다, 가공이나
CJ프레시안은 면 전문 외식 브랜드인 '제일제면소'와 손잡고 우리나라 특정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다양한 면 요리를 '제일제면소 냉장면' 13종으로 출시했다.제일제면소 냉장면은 면 장인이 직접 반죽하고 숙성해 면을 뽑아내는 방식을 그대로 적용, 면의 품질을 높이고 육수와 소스에는 지역별 고유한 양념과 맛을 담아 장인의 손맛을 살렸다.또 냉면, 메밀면, 우동, 생면, 칼국수로 모두 냉장면으로 만들어 프레시안만의 신선함을 더욱 살렸다. 가격은 6000원대(2인분)이다.최자은 CJ프레시안 마케팅 팀장은 "기존에 정체돼 있던 냉장면 시장에 더욱 새롭고 다양한 맛을 소개하고자 역사와 전통이 있는 우리나라 지역별 대표 면 요리를 제일제면소 냉장면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일제면소는 숨어있는 우리 전통 면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한반도
삼양식품(회장 전인장)이 화끈한 매운맛 ‘큰컵 불닭볶음면’의 용기면을 12일 출시한다. 지난 4월 봉지면 ‘불닭볶음면’ 출시 후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용기면 형태의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삼양식품측은 11일 밝혔다.큰컵 불닭볶음면은 라면업계 최초로 스코빌지수(SHU)를 도입해 매운맛을 객관적인 수치로 제공한다. 매운맛으로 손꼽히는 청양고추(약 4000~1만SHU)에 버금가는 매운맛을 지닌 큰컵 불닭볶음면의 스코빌지수는 4404SHU(자사분석치)를 기록해 입안이 얼얼할 정도의 매운맛을 낸다.큰컵 불닭볶음면은 액상스프에 닭고기액기스를 첨가해 불닭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별첨으로 볶음참깨와 고소한 구운 김가루를 더했다. 희망 소비자 가격은 105g, 1300원이다.삼양식품은 큰컵 불닭볶음면 출시를 기념해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매
롯데칠성음료는 11일 칸타타 스틱커피 TV 광고 ‘잔에 남은 원두가루를 확인하라’가 소비자들의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칸타타 스틱커피 TV CF는 법정을 배경으로 기존의 커피믹스와 한판 승부를 벌인다는 한편의 법정 드라마로 구성했다. 주원과 유이라는 라이징 스타와 연기파 배우인 김일우가 출연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칸타타 스틱커피 CF를 일방적인 전달을 넘어 탄탄한 스토리로 소비자가 찾아서 보는 스토리텔링 광고로 5분여의 법정 드라마를 완성하고 그 하이라이트를 짧게 편집했다.칸타타 페이스북과 유튜브, 모바일을 통해서도 5분여의 법정 드라마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공개한다는 계획이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칸타타 스틱커피의 TV CF는 기존 커피 광고에서는 한번도 시도 된 적이 없는 방식"이라며 "커피믹스의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는 '2012 직장인을 위한 참이슬 캠핑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참이슬이 주요 고객인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캠핑촌 이벤트는 지난 2일과 9일 등 2주에 걸쳐 포천과 양양, 청포대 등 세 곳의 캠핑장에서 진행됐으며, 총 600팀(2,400명)의 직장인들이 참여해 새로운 레저 문화로 각광받고 있는 캠핑과 참이슬의 깨끗한 자연주의를 함께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통주 전문기업 국순당(대표 배중호)은 지난 5월부터 싱가포르에 수출을 시작한 동남아시아 전용 ‘국순당 쌀 막걸리’가 싱가포르 최대의 유통업체인 NTUC의 매장에서 ‘라이스 비어’(쌀 맥주)로 현지인들의 관심을 끌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동남아시아 전용 국순당 쌀막걸리는 국순당이 저알콜류와 단맛을 선호하는 동남아인들의 입맛에 맞춰 알코올 도수는 4.5%로 낮추고 단맛은 높게 개발한 동남아 수출 전용 막걸리이다. 국순당은 동남아지역 공략을 위해 새롭게 제품을 개발하고 지난해 8월부터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국순당 관계자는 "쌀막걸리를 싱가포르에 수출하며 현지 싱가포르 바이어와 시장을 분석한 결과 와인이나 사케 코너 보다 오히려 맥주코너가 가장 컨셉에 잘 맞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고 라이스 비어란 새로운 컨
남양유업이 1800억원을 들여 최신 설비를 갖춘 커피 공장을 짓는다고 11일 밝혔다.남양유업은 전남 나주시 금천면 10만5600㎡ 부지에 단일 커피공장으로 국내 최대 수준인 연건평 2만6500㎡ 규모의 공장을 짓고, 내년 10월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남양유업측은 이번 공장 신설로 연간 총 7200톤의 커피를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커피믹스 50억개를 만들 수 있는 양으로 국내 커피믹스 시장점유율 50%를 예상해 설계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남양유업은 30여명의 전문가를 미국, 독일, 스페인 등의 대표적 커피공장에 보내 생산시스템을 철저히 벤치마킹했다.이를 토대로 커피의 맛과 향을 원산지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킬 수 있는 원스톱 입체 원두가공시스템과 카제인 첨가물 없이도 물에 잘 녹는 초미립자 크리머 설비 등을 독자
CJ제일제당은 ‘마린보이’ 박태환의 흥겨운 '햇반춤'과 '햇반송'을 담은 신규 TV광고를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CJ제일제당은 이번 광고에서 박태환의 힘의 원천은 '밥보다 더 맛있는 밥, 햇반'임을 신나는 햇반춤과 햇반송으로 표현했다.‘밥바바밥밥밥, 밥보다 맛있는 밥, 햇반! 햇반!`으로 시작되는 `햇반송`은 가수 박진영의 인기곡 `허니`를 개사해 신나는 리듬으로 햇반을 부각시켰다. 특히 박태환이 양손에 햇반을 들고 박진영으로부터 직접 강습 받은 춤 실력을 선보이며 어색하면서도 귀여운 `햇반춤`을 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햇반은 지난해 초 박태환을 광고모델로 선정, '나를 키운 것은 8할이 햇반이다'와 '넌 내 밥이야'라는 광고 카피를 내세우며 박태환의 밥심(밥을 먹고 나서 생긴 힘)을 부각시켰다.이번 두 번째 광고에서도 박태환이 도대체 '뭘 먹길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