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예쁜 얼굴의 미인 환자가 왔다. 반듯한 얼굴에 누구나 균형이 잡힌 얼굴이다. 그런데 온 몸이 아프다는 것이다. 목, 어깨며 허리, 척추의 통증이 많다는 것이다. 얼굴도 바르고 해서 척추도 바를 것 같은데 왜 그런지 의심스러웠다. 보통 척추의 상태는 얼굴의 균형상태를 보아서 생각을 하여 본다. 얼굴의 균형이 잡히고 콧대가 바르면 척추도 바를 것이 몸의 균형이 맞는 것이다. 이 미모의 환자는 예쁘고 균형 잡힌 얼굴이라 척추는 바를 것이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러나 통증이 심하여 목, 허리디스크가 팔이나 다리에 누르는지 확인을 하기 위하여 적외선체열진단을 하였다. 또 전신 척추분석을 위하여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X-ray를 찍어 보았다. 놀랄만한 결과가 나왔다. 경추, 요추, 흉추의 측만증이 있으면서 턱관절, 경추부위와 얼굴의 두개골의 뼈가
건강음료기업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의 소이조이가 Park61(박찬호 휘트니스클럽)과 함께 소이조이를 활용한 다양한 헬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소이조이는 Park61과 오는 11월까지 소이조이 제공을 통한 공동 프로모션을 맺고 짐스틱, 줌바 등의 헬스 프로그램에 소이조이를 제공해 콩으로 건강하게 몸매 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소이조이는 6월 한달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소이조이 GX Class’에 소이조이를 제공하고 슬림한 근육을 만드는 저항운동 짐스틱 프로그램에 함께 하고 있다. 100% 콩으로 만든 소이조이는 대두를 직접 갈아서 과일과 같이 오븐에 구워낸 제품으로 건강과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뉴트리션바이다.소이조이의 원료인 대두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은 활성산소를 중화시켜 세포 파괴를 최소
식품안전정보센터(센터장 문은숙)는 16일 오전 센터 회의실에서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회장 유경모)와 업무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식품안전정보 교류활동을 통해 소비자의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과 요구에 부응하고 상호협력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한국식품공업협회(회장 박인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월부터 '아침을 먹읍시다 - 나눔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아침을 먹읍시다 - 나눔의 행사'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균형적인 영양섭취와 건강유지, 그리고 아침식사를 통한 올바른 식습관 개선을 위해 실시하는 공익캠페인으로 한국식품공업협회와 회원사가 함께 진행하는 연중 캠페인이다. 이에 협회는 지난 16일 남부터미널역에서 동원FB와 함께 아침시간대 출근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즉석 건강 죽제품을 제공하는 '나눔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동원FB의 황태콩나물죽과 흑임자 타락죽은 회식이 잦은 직장인과 다이어트에 민감한 여성들에게 좋은 아침식사 대용식으로 행사당일 남부터미널역으로 출근하는 직장인과 여성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협회는 '아침을 먹읍시다 - 나눔의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청정 지역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톳'이 올해부터 군부대에 납품된다. 진도군은 "민선 5기 이동진 군수 취임 이후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한 끈질긴 노력 끝에 진도 마른 톳의 군납이 올해 6톤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 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7691ha 면적에서 290여 가구가 연간 1200여톤을 생산, 일본에 수출해온 진도 마른 톳이 군부대에 납품되면서 안정된 소비처의 확보로 적정 소득을 보장 받게 됐다. 칼슘과 철분이 많아 혈관 경화를 막아주고 치아건강과 변비·다이어트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진도 톳'은 식물 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웰빙 식품 중 하나이다. 특히 톳이 생산되는 진도군 조도면 지역은 남해와 서해 교차 지역으로 해양 오염원의 유입이 거의 없고 각종 무기질이 풍부한 청정해역으
장흥군(군수 이명흠) 득량만 장흥지선에서는 흔히들 '바다의 냉면', '바다의 국수'로 불리는 '꼬시래기' 생산이 한창이다. 전남 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소(소장 권승배)에 따르면, 2002년∼2005년까지 꼬시래기 인공종묘생산 및 재생양식 기술개발에 성공하고, 관련 양식 기술을 어업인들에게 보급하여 왔다. 금년에도 어업인과 합동으로 재생양식을 실시하였고, 주 성장기에 적정 수온이 유지되어 성장이 양호하였으며 양식 생산량은 약 40톤이 예상된다. 생초는 ㎏당 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미역양식 보다 4∼5배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고소득 품종이자 지역특산품으로써 부가가치가 높은 품종으로 소비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공급 물량이 부족한 실정이다. 꼬시래기는 엽체의 길이가 평균 2∼3m로 가늘고 길어 이것을 데친 후 양념과 함께 초무침해 먹으면 새콤하고 부드러
쌀 가공식품의 현황과 전망을 짚어보고, 쌀가공 연구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식품영양학회 주최로 16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쌀 가공식품의 기능과 영양’ 하계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쌀 가공식품의 현황을 살피고, 쌀을 통한 국민영양증진과 쌀의 소비촉진 관련 정책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식품연구원 금준석 연구원은 ‘쌀 가공식품의 현황과 전망’ 발표를 통해 쌀의 가치와 의미, 국내 쌀 가공식품 시장의 현황과 전망 등을 소개했다. 금 연구원은 “쌀은 우리의 유일한 자급 식량이며 우리나라 식생활에 있어 당질의 주된 공급원으로 항산화 효과와 신진대사 촉진 등 건강 기능적 측면이 우수한 곡류지만, 2000년 이후 매년 20만톤 수준의 잉여물량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남아도는 쌀의 소비촉진을 위해서
의령군은 최근 수박 당도향상 줄기정지 신기술과 관련한 ‘고품질 수박 생산 생력정지 재배방법’ 특허를 출원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특허출원한 신기술의 핵심은 노동력을 크게 절감하고 병해충 방지와 당도 향상 등 고품질 수박의 안정적인 생산을 기하는 데 있다. 군은 특허 출원에 따라 지난 8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정준용 기술지원과장, 조일환 책임연구관, 전국 수박 주산지 연구직·지도직 공무원과 수박 재배 농가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박 당도향상 줄기정지 신기술’ 평가회를 개최했다. 조일환 연구관은 “신기술 개발로 곁순 제거 시 32%, 주지 제거시 72%의 노동력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올 겨울 전남지역 대파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전남도가 농가들을 상대로 재배면적 줄이기에 나섰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6월호 농업관측을 분석한 결과 올 겨울대파 재배 의향면적이 전년보다 전국적으로는 12.1%, 전남도는 12.8%가 증가할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대파 주산지인 진도지역의 재배 면적이 지난해 1378ha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파 수급 불안을 크게 가중시킬 것으로 전망됐다.지난해 도내에서 재배된 대파는 2852ha로 이중 진도가 가장 많은 48%를, 신안은 959ha로 34%를 차지했다. 이처럼 재배 의향면적이 증가한 것은 지난해 겨울 대파가 예년보다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자 농가들이 재배면적을 늘리기로 한 때문으로 전남도는 분석했다. 전남도는 이에 따라 일선 시군과 농협 등에 지난해 수준의 면적이
매년 연말마다 구세군 활동에 적극 동참해 온 파리바게뜨가 올해는 한여름의 구세군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맑은 물 지원 사업에 나선다.오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달 간 파리바게뜨에서는 아프리카 잠비아 지역 학교에 식수 개발을 후원하는 구세군 자선 모금활동 ‘잠비아 가와마 지역 워터 프로젝트’를 펼친다.이번 구세군 모금행사는 파리바게뜨 전 매장에 구세군 냄비를 활용한 모금통을 설치하며, 한달간 모아진 모금액은 잠비아 북동부에 위치한 온돌라시 지역 지하수 개발 및 급수시설을 설치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또한 어린이들이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파리바게뜨 생수 ‘O(오)’를 현지에 전달할 계획이다.파리바게뜨는 매년 연말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는 구세군 활동에 기업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2006년부터 매년 구세군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