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5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제29차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2014 을지연습 준비보고 회의에 참석한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수요자 중심의 먹는샘물 관리 개선방안'을 확정했다.이는 같은 업체가 같은 수원지의 물로 생산한 제품을 여러 상표로 나눠 붙여 각각 다른 가격에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다.이에 따라 정부는 먹는샘물의 수원지 표시 활자 크기를 제품명의 2분의 1 이상으로 확대, 수원지 세부주소 표기를 의무화 했다.또한 제품 수거검사를 연 4회로 확대, 환경호르몬·라돈 등 유해물질 관리기준을 마련하고 부적합제품은 바코드 정보를 활용해 즉시 판매 차단하기로 했다.정부는 관리는 강화하는 한편, 규제는 완화키로 했다.먹는샘물 용기(뚜껑)에 표시토록 한 수질개선부담금 납부증명 표시 의무 폐지와 8개 항목으로 제한됐던 미네랄 함량 표시는 증빙자료 제출 시 제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임경숙)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서울 홍은동 소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4년도 전국영양사학술대회' 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보건복지부,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후원으로 전국의 영양사 및 영양교사, 관련학과 교수 및 학생, 관련기관 및 단체 관계자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창조시대! 변화를 선도하는 영양사!’ 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는 식품·영양 전문가로서 영양사의 역량을 높이고, 국민의 영양·식생활 관리를 선도해 만성질환의 예방을 통한 국민 건강 증진과 더불어 사회적 의료비용 부담을 줄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가로서의 역할 정립을 목표로 실시됐다.이번 전국영양사학술대회는 관련 국회의원과 식품영양관련 학회장, 보건의료관련 단체장, 보건복지부, 교육부, 농
김춘진 보건복지위원장은 24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영양사협회 '2014년도 전국영양사학술대회'에 참석해 영양사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이 먹는 것이라 생각한다. 태어나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어떻게 음식을 먹어야하는가? 고민한다" 며 "예전과 달리 현재 저출산시대에는 아이들에게 줄 음식이 남아나는 가정도 많다. 이에 아동비만 같은 질병을 예방하는 식단 등 영양사분들의 역할이 더욱 소중하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또"미국과 캐나다에서 조사한 바, 의료기술이 인간 수명이 미치는 영향이 10%라고 한다. 그런데 영양사분들이 하는 일은 의료전체가 미치는 영향보다 몇 배가 크다"며 "그만큼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분들이 영양사분들이라고 생각
스타들이 사랑하는 코코넛 오일코코넛 오일은 연예인들이 사랑하는 건강 식품으로 유명하다. 한국에 가장 처음 '코코넛 오일 사랑'을 전한 건 2,30대 여성들의 절대적인 워너비 미란다 커다.한국에서 뷰티 멘토로도 인정을 받는 미란다 커는 본인의 뷰티 시크릿으로 '코코넛 오일'을 꼽고 있다. 그녀는 14살 때부터 꾸준히 코코넛 오일을 섭취했다고 하며 코코넛 오일을 샐러드드레싱으로 활용하거나 녹차에 넣어 먹는다고 한다.세계적인 탑 모델인 지젤 번천은 '세자'라는 유기농 스킨케어 라인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 제품들 중 선크림에는 다른 화학제품은 일체 들어가지 않고 코코넛 오일만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이 외에도 캔디스 스와네포엘(Candice Swanepoel), 도젠 크로스(Doutzen Kroes) 등의 세계적인 모델들과 안젤리나 졸리, 마돈나, 기네스 펠트로, 제니퍼 애니스톤 등 할리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24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학교급식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각 시·군 실정에 맞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 모델 개발을 위해 아산시와 당진시, 홍성군, 청양군 등 현재 센터를 운영 중인 도내 4개 시·군의 운영 방법을 공유했다.또한 학교급식 안전성 강화를 위한 식재료 신뢰성 확보, 기업 등 민간부분까지 지역 농산물 사용 확대를 통한 지역순환식품체계 구축 방안, 지역에 맞는 센터 설립 모델 개발 등에 대한 질의응답도 자유롭게 진행됐다.김의영 도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형 학교급식지원센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살피는 좋은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은 검토를 거쳐 운영 등에 반영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 방
여름철 인기 보양식 가운데 하나인 흑염소 요리가 위생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단장 윤승노)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도내 흑염소 취급업소 177개소를 점검, 이 가운데 원산지 위반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41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특사경에 따르면 이들은 호주산 염소를 국내산으로 속이고, 심지어 양을 흑염소로 둔갑시켜 판매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적발 유형별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원산지 거짓표시 13, 원산지 미표시 8, 기타11) 32곳 이며, 식품위생법 위반(영업자준수사항 위반 2, 기타 7) 9곳 이다. 염소 전골과 수육 등을 판매하는 A업소는 염소고기 원산지를 국내산과 호주산으로 표기하고 실제로는 값이 싼 호주산 염소고기 1021kg를 사용하다가 적발됐다. B업소는 가격이 싼 호주산 양을 흑
태백시(시장 김연식)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라고 24일 밝혔다.태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신애)에서는 지난 23일부터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제과·제빵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의 자기계발을 위한 취업 기초소양 교육으로 제과부문과 제빵부문 총 15회기에 걸쳐 11월까지 진행하며 장소는 태백시청소년수련관 제빵실을 이용하게 된다. 센터 관계자는 “결혼이주여성이 환경이나 문화가 낯설어 한국생활에 정착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며 "앞으로 이들 참여할 수 있는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한국생활의 정착의지를 다지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문화가족 역량강화를 위한 제과·제빵 프로그램은 하이원리조트와 사회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와 일본 외식 그룹 와타미의 합작회사인 ‘와타미 코리아’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와 제휴, 와타미 본사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와타미의 창립 기념 이벤트는 런치메뉴 6종을(도쿄카레 or 어묵우동, 돈코츠 라멘 or 데리야끼 치킨 스테이크 정식or 도쿄규동, 야키치즈카레, 로스가츠 정식, 믹스 후라이 정식, 사시미 모듬 돈부리) 포함한 총 14가지 셋트에 대해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관련 할인 티켓은 24일부터 29일까지 티켓몬스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쿠폰 유효기간은 오는 10월 24일 까지이다.신개념 재페니즈 다이닝을 컨셉으로 출범한 와타미 코리아의 이번 행사는 와타미 강남본점과 종로점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와타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 할 수 있다한편, 와
울산시(시장 김기현)는 농촌기업들이 생산한 6차산업 제품의 상품성 제고와 판로확보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6차 산업화 우수제품 판촉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6차 산업이란 1차 산업인 농수산업과 2차 산업인 제조업, 그리고 3차 산업인 서비스업이 복합된 산업을 말한다.이번 판촉전은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기업들이 대형유통매장에 6차 산업 제품의 상품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관련 제품을 홍보하여 안정적인 판로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참여 업체는 울산원예농협, 울주천마영농법인, 울산영농조합법인, 운흥동천영농법인, 도영알로에영농법인 등 5개 업체로, 배즙, 배쨈 천마, 미나리즙, 오가피즙, 알로에 등이 전시·판매되고, 무료시식·시음회도 열린다.시는 6차 산업화에 참여하고 있는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