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전문점 로코커리가 '생맥주 프로모션'을 일부매장에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로코커리 생맥주 프로모션은 건대점, 쌍림점, 가로수길점 등 3개 매장에서 진행한다. 건대점과 쌍림점에서는 매일 저녁 6시 이후부터 생맥주(330ml)를 단돈 1000원에 판매하며 가로수길점은 맥주와 잘 어울리는 ‘로코 텐더칩스’를 세트메뉴로 구성해 할인 판매한다.CJ푸드빌 관계자는 “유난히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어깨에 힘을 불어 넣어 주고자 시원한 맥주 프로모션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면서 “고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직장동료들과 함께 로코커리에서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면서 무더위를 건강하게 잘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가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냉면과 콩국수, 빙수 등 여름철 음식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정부는 15일 오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하반기 서민생활 안전대책을 확정했다.정부는 6~7월을 여름철 식품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냉면이나 콩국수, 빙수 등 여름에 자주 먹는 음식과 유원지나 해수욕장 등에서 파는 음식을 수거해 위생상태 등을 검사한다.총리실에 따르면 여름철 식중독은 연간 발생건수의 49%를 차지했고, 지난해 식중독은 249건이 발생, 710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정부는 또 여수세계박람회가 끝나는 오는 8월까지 식품안전특별대책팀을 꾸려 박람회장 주변 음식점을 집중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식중독 검사 차량을 동원, 질병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지원키로 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하 품관원)은 15일 광주와 전남 지역 한우고기 등 육류 전문음식점과 쌀·배추김치 취급업체 998곳에 대해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5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전남지원은 1일부터 15일까지 특별사법경찰관 50명 및 정예명예감시원 50명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실시한 이번 단속에서 광주 광산구 소재 한우고기 전문음식점인 C식당 대표 양모(44)씨 등 38개소에 대해서는 형사입건해 수사중이다. 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3개소에 대해서는 418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적발된 업소들은 식당 이용객이 음식조리에 사용한 재료의 원산지를 일일이 확인할 수 없으며 조리한 뒤에는 국내산과 수입산을 육안으로 쉽게 구별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 부당이득을 취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또 수입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 등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액상타입 제품으로 분유시장에 진출한다.LG생활건강은 이달초부터 옥션과 G마켓,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액상타입 분유인 '베비언스 퍼스트밀'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베비언스 퍼스트밀'은 액상타입으로 플라스틱병에 담긴 완제품 형태다. 아기 성장 단계에 따라 3단계로 만든 제품으로 현재 생후 6개월이내 아기를 위한 1단계 제품만 시판하고 있다. 2, 3단계는 오는 7월에 출시할 예정이다.남양유업, 매일유업 등이 병원 납품용으로 액상분유를 생산하고 있지만 일반 시장에서 액상 분유를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베비언스 퍼스트밀은 젖꼭지 모양의 수유장치가 들어 있어 아기에게 바로 먹일 수 있다. 가격은 240㎖ 6개세트(18회 수유분) 1만5000원, 24개세트(72회 수유분)은 5만7000원이다.수입제품보다는 저렴하지만 같
수산현장 중심의 실용 연구와 소통 강화를 위해 민·관·연이 한자리에 모였다.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은 14일 농림수산식품부, 수과원, 지자체 관계자들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과학원-지자체 수산기술보급기관-(사)한국수산업경영인 중앙연합회(이하 한수연)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아울러 연구기관과 지자체(시·도) 소속 수산기술보급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하는 ‘2012년 수산연구-기술보급기관 업무협의회’도 개최했다.1부는 수산분야 정보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MOU) 체결, 2부에서 농림수산식품부, 수과원 지자체 기술보급관의 역할 분담과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3부에서는 연구기관과 기술보급기관의 기관장들이 수산현장의 현안들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업무협의회 방식으로 진행됐다.수과원 대외협력과 박환준 과장은 “
동아오츠카는 상반기 대졸 영업사원을 31명 채용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채용은 전국 모집에서 권역별 모집으로 방식이 바뀌었다. 서울에서 채용된 신입사원이 타지역서 근무할 수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다.채용된 신입 사원들은 오는 21일까지 영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과 회사 제반 사항을 습득하게 된다.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뚜레쥬르 상생협력단' 제도를 운영한다.뚜레쥬르 상생협력단은 가맹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뚜레쥬르는 지난 12∼13일 제주 CJ나인브릿지에서 뚜레쥬르 상생협력단 1기로 선정된 30명의 가맹점주와 본부 임원진이 함께 '우수 가맹점 상생 캠프'를 열었다.캠프에서는 소통을 위한 격의 없는 대화와 함께 매장 경영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상생협력단은 품질·위생 관리, 매출 등을 공정하게 심사해 선정했다.선정된 가맹점주는 향후 정기적인 커뮤니티 운영을 통해 본부-점주 간 소통 창구 기능을 하게 된다. 상생협력단은 연 2회 선정할 예정이다.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 ‘뚜레쥬르 상생협력단’ 발족은 뚜레주르의 동반성장 정책이 시류에 편승한 선심성 정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한국식품의 미주지역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2012 워싱턴식품박람회(Fancy Food Show)’에 참가한다.올해로 36회째인 워싱턴식품박람회는 75개국 2,340여 업체가 참가하고 4만여명의 바이어가 내방하는 미주지역 지역 최대 규모의 식품전문박람회다. 한국식품의 미주시장 진출을 위한 최적의 무대로 평가되는 이번 박람회의 한국관에는 23개 업체가 참가해 버섯, 음료, 스낵류, 면류 등 미주시장 진출이 유망한 상품을 전시한다. 한국식문화홍보관, 임산물홍보관 등 특별홍보관을 운영하고 전문 요리사를 활용한 한식 시연행사를 진행한다.김재수 aT 사장은 “미주시장은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은 시장으로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한국식문화와 한국식품의 현지 보급 확대 등 현지시장 진출에
영월 다하누촌(대표 최계경)은 22일부터 24일까지 ‘2012 영월 다하누촌, 시골 얼음 막걸리 대 축제’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영월 주천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본점 앞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30여 가지 재료로 만든 얼음막걸리 전시를 비롯해 다하누의 인기 가공품인 곰탕, 육포, 스테이크 등을 파격 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할인 이벤트가 마련됐다.산지 직송 신선한 육회와 육사시미 한접시(250g)와 다하누 장릉 왕떡갈비 1인분(200g)이 각각 6,000원에 판매된다.영월 다하누촌 간이주막에서는 시원한 주천 얼음 막걸리와 가마솥 소면곰탕을 무제한 제공한다.
대상 청정원의 '홍초'가 14일 리뉴얼을 기념해 8월 30일까지 '숨겨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주얼리 브랜드인 골든듀와 제휴해 다이아몬드 30개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소비자의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가 직접 온라인 투표에 참여, 결정된 상위 10개 마트에 다이아몬드 홍초가 보내진다. 즉, 소비자가 지정한 마트에 다이아몬드 홍초가 들어가는 셈이다.선정된 10개 마트에서는 다이아몬드 홍초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14개의 다이아몬드는 무작위로 마트를 선정하고, 마트의 위치를 1차와 2차에 걸쳐 홍초 홈페이지(www.hong-cho.com)에서 GPS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나머지 6개의 다이아몬드는 홍초 뚜껑에 새겨진 일련번호를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매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