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반도 앞바다에 제철맞은 오징어가 잡히기 시작하면서 모처럼 태안군(군수 진태구)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0일부터 서해 근해에서 오징어가 잡히기 시작하면서 근흥면 안흥항이 입출항 어선과 오징어를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붐비기 시작했다.아직은 때가 일러 5척의 어선이 오징어잡이에 나서고 있는 안흥항에는 하루 총 어획량이 4000여마리 정돈데, 앞으로 성어기인 이달 중순부터는 어선과 어획량 모두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8월까지는 오징어 생산지로 유명한 동해안이 냉수대 영향으로 어군 형성이 부족해지는 한편 서해안에 어군이 형성되면서 매년 7월 중순부터는 동해, 남해에서 활동하던 오징어잡이 배 50여척이 서해안으로 자리를 옮겨 오징어잡이를 시작한다.오징어잡이로 활기를 되찾은 안흥항에는 20마리 한짝 기준 2만원 정도에 위판
서울우유협동조합▲영업상무 최철수 ▲낙농지원상무 정재호 ▲경영지원상무 정동준
복합외식공간 CJ가로수타운이 비오는 날 이용 고객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각 브랜드 추천메뉴 이용 후 빙고 달성 시 공연 티켓, 메뉴쿠폰 등 풍성한 혜택을 주는 '빙고게임' 이벤트를 4일부터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빙고게임은 가로, 세로 각 4칸씩 총 16칸으로 이뤄진 빙고판에 그려진 CJ 가로수타운의 4개 브랜드 제일제면소, 투썸커피, 비비고, 로코커리의 추천메뉴를 이용하고, 가로빙고를 달성하면 각 브랜드별 메뉴 무료쿠폰을 획득할 수 있다.가로수타운 4개 브랜드의 강력 추천메뉴를 이용하고 크로스빙고를 달성하면, 공연티켓(1인2매)을 획득할 수 있다. 빙고게임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빙고게임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또 '레이니데이 이벤트' 포스터를 사진으로 찍어, 자신의 SNS(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 올린 후 계산 시 제시하면 비비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유망 화훼로 ‘꽃기린’을 선정, 신품종 개발 확대와 국내외 분화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농기원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꽃기린은 대부분 외국품종이지만 최근 소비자가 선호하는 상품성이 높은 우량 신품종이 국내에서도 육성되면서 화훼재배 농가의 새로운 소득 대체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꽃기린은 턱잎(탁엽)이 변한 날카로운 가시가 줄기 전체에 있으며, 잎은 타원형이고, 잎겨드랑이에서 꽃이 피는 다육식물의 일종이다.임재욱 원장은 “꽃기린은 연중 생산할 수 있는 분화작물로서의 가치가 높아 시장 규모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내수와 수출시장 개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3일 오전 고교생 창의인재양성 5개 대학 합동 MOU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3일 오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5기 2주년 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3일 오전 시의회본관에서 '폭력없는 서울교육' 실천 협약식에 참석하고, 오후 인재개발원 소강당에서 마을공동체 TV강연 녹화를 한다.
박현출 농촌진흥청장은 3일 오전 경기 수원시 농진청에서 페루농업연구청과 농업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해외농업기술개발(KOPIA)센터 설치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3일 오후 충북 오송 식약청에서 의약품재분류관련 종교계 간담회에 참석한다.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3일 오전 국무회의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