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9일 오전 10시 도청 접견실에서 열리는 농촌지역 농양안전보관함 전달식에 참석하고, 오전 11시 르윈에서 열리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다.또 오후 2시 화촌꾸지뽕 영농법인 등 임실군 민생 현장을 방문한다.
순창군의 대표산업인 장류산업이 전통기술에 미래산업을 업고 새로운 대변혁을 시작한다.전라북도 순창군(군수 황숙주)은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100억원을 확보해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 사업을 금년에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투자선도지구는 국내 최초로 산업과 관광이 융합된 한국형 전통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355,264㎡ 규모로 조성된다. 이 사업은 생산, 소비, 문화, 관광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 전체 산업구조를 바꾸고, 지역농민에서 서비스산업 종사자까지 지역 모두에게 큰 경제적 이익을 안겨줄 획기적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군은 2020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앞으로 국비확보와 민자투자 등을 통해 총 630억 투자계획을 준비 중이다.올해는 공설운동장과 투자선도지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와 지구조성을 위한 토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시장 김병립)는 농수축산경제국이 18일부터 설 명절 성수식품 농수축산물 성수식품을 중심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에 농수축산경제국장이 총괄책임을 맡고 분야별 각 과장을 반장으로 편성해 설 명절에 많이 소비되는 제수용과 선물용 농수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농산물은 마트와 시장을 중심으로 제수용 농산물과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쌀, 배추김치, 마늘 등 원산지 둔갑 우려가 높은 품목을 점검한다.수산물은 명절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옥돔, 조기, 건어포류, 멸치, 굴비세트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 등을 점검한다.축산분야 또한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하는 업소의 식육판매표지판, 라벨용지 등의 이력번호 표시여부, 거래명세서․영수증 등에 이력번호 개재 후 교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운영하는 정보화마을의 인빌쇼핑에서 설을 맞아 14일부터 내달 2일까지 '2016 정보화마을 온라인 설 특별기획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농수산 특산물을 최대 45% 할인하고, 15주년 기념 행사도 진행한다.기획전에는 사과, 배, 곶감, 한우 및 그간 명절 특별판매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권역별 대표상품 800여 개를 선정해 매출 우수판매상품, 실속형 알뜰상품 등 가격대별 선물관으로 구성했다.또한 올해 15주년을 맞아 준비한 ‘20일 간의 15000원 특가전’, 15년 동안 인기상품 베스트15를 15일 동안 45% 할인가격에 제공하는 ‘베스트15! 이벤트’, 모바일 구매시 즉시할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특별판매 기간 중 콜센터 운영시간 연장, 안심 배송코너 운영 등 고객서비스도 한층 강화해 소비자불편을 최소화할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설을 맞이해 18일부터 내달 5일까지 도 우수제품 공동브랜드 '실라리안 2016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실라리안 홍보전시판매장 및 실라리안 인터넷쇼핑몰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판매전에서는 홍삼액, 국수, 감와인, 양말, 화장품, 장류, 낫또, 죽, 유기수저, 매실액상차, 대추가공식품, 우엉차, 참마차, 연근차 등 실속 있는 설 선물용 상품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구매고객을 위한 무료 시식회를 비롯한 사은품 증정, 경품 추첨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도는 실라리안에 참여하는 도 우수중소기업 및 실라리안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지속적인 디자인개발과 기술력 수준 향상을 위한 자금지원 확대하고, 기업의 경영활동을 위한 컨설팅 지원 등 참여기업의 우수한 상품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설 연휴를 앞두고 골목상권 경기 활성화를 위해 코리아 그랜드세일 기간에 맞춰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설맞이 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행사기간 동안 판매되는 세일상품은 식용유, 참기름, 튀김가루, 음료 등 135개 상품으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새해 첫 세일전의 성공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도 대대적인 홍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김일호 소상공인정책국장은 “연초부터 장바구니 물가가 줄줄이 오르며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진 가운데, 나들가게 점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합쳐 설연휴 물가안정에 앞장서게 됐다”며 “정부에서도 이번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민생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
고흥군이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를 이용해 아열대 과수 재배에 나선다.전라남도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중심으로 아열대 과수 소득 틈새 작물 육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군은 한반도에서 기후가 가장 온화한 난대 해양성 기후로 전국 최대의 일조량을 지녔고, 연평균 기온은 13.6℃이다. 또한 일조시간은 2천 370시간 이상으로 겨울철에도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드물어 이미 아열대 기후에 근접해 있는 지역이다.이에 군은 아열대 기후조건에 적합한 아열대 과수 재배 육성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실증시험 재배 비닐하우스 5동 4천11㎡를 '기후변화 대응 신 소득 작목 육성사업'으로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특화작목연구단지를 조성해 시험 재배하고 있다.시험 재배 단지 내에는 애플망고, 용과,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는 제수용과 선물용 수산물의 원산지 거짓표시 등 불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및 18개 시군과 합동으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설 연휴 직전까지 계속되는 이번 단속에는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수요가 많은 품목명태, 조기 등과 국산과 수입산의 가격차가 현저해 거짓표시가 우려되는 품목인 꽁치, 갈치 및 일본산 등 국민의 관심도가 높은 품목에 대해 이뤄진다.특히 설 명절을 맞이해 원산지표시 위반이 우려되는 제수용과 선물용 품목이 집중 단속 대상이다.이번 특별 지도·단속 대상은 도내 수산물 유통·가공·판매업체와 음식점, 제수용과 선물용 수산물 제조·가공·중간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단속 시 명절 중점관리 수산물 출하지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설 성수식품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도가 주관하는 이번 합동점검은 객관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3개 기관 27명이 지역을 달리하는 시군 간 교차점검을 실시하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도 참여하게 된다.이번 점검 대상은 떡류, 한과류, 두부류 등 제수용 식품제조․판매업체,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 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체 180개소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선물세트 생산 행위 여부 ▲ 원․부재료 함량 허위표시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 및 원재료의 부정사용 ▲허위·과대광고 행위 여부 등이다.또한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제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설을 앞두고 부정축산물이 유통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도내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부정 축산물 유통근절을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경북도, 대구지방식약청, 가축위생시험소, 시․군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으로 편성된 합동 단속반 23개반, 68명이 도내 도축장, 축산물가공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판매업소 등 5024개소 영업장을 대상으로 단속을 펼친다.특히 소비자 단체와 축종별 생산자단체 임원 등으로 구성된 명예축산물감시원 102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지난해부터 시도한 시․군 교차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단속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번 단속대상은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갈비․햄 선물세트, 제수용품, 축산물가공품의 원산지 허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