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정휘동 회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장학재단을 통한 장학금 지급 사업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봉사모임인 '작은사랑 나누기 실천운동본부'가 있다.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의 이사장인 정휘동 회장은 '순환과 조화'라는 이념을 바탕으로 전국의 우수한 고교생을 선발해 도움을 주고 있다.지난 2005년 시작 당시에는 매년 20명 이상의 경주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지만, 2010년부터는 장학재단을 설립해 장학금 지급을 계속해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정 회장은 청호나이스 내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만들어진 봉사모임 '작은사랑 나누기 실천운동본부'에서도 활동하고 있는데, 이는 창립 초기 몇몇 직원들이 고아원을 방문하는 등의 활동으로 시작되었던 이 모임에 대한 이야기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5일 자정부터 구내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SSM)에 대한 영업제한을 확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기존 자정부터 오전 8시까지 시행하던 영업제한을 2시간 연장해 오전 10시까지로 변경하는는 것이다. 매달 두 번째, 네 번째 일요일에 실시하는 의무휴업일 제도 또한 그대로 유지된다. 위반시 최고 1억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구는 앞서 지난달 29일 해당 내용을 담은 ‘대형마트 및 준대규모점포 영업제한’을 고시한 바 있다.현재 구내 영업제한 대상 점포는 홈플러스 동대문점, 롯데마트 청량리점 등 대형마트 2곳과 이마트 이문점, 이마트 장안점, 에브리데이 답십리점, 롯데슈퍼 장안점, 롯데슈퍼 장안2동점, 롯데슈퍼 전농점, 마켓999 이문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이문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서울회기점 등 준대규모점포 9곳 등 총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돌아오면서 가족 단위로 휴가 계획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그러나 바다, 캠핑장 등 휴가지에서는 뜨거운 태양 아래 무방비 상태로 장시간 노출되거나 여름철 벌레로부터 쉽게 노출되기 때문에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특히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는 벌레, 자외선 등 여름철 불청객에 의해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궁중비책 홍보 담당자는 “올 여름은 국지성 호우, 일본뇌염 주의보 등으로 인해 질병 및 안전 사고가 각별히 주의되기 때문에 아이와 즐거운 바캉스를 보내기 위해서는 ‘충,우,열,풍’ 키워드에 따른 휴대 간편한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반드시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여름철 벌레(蟲)로부터 민감한 아이피부를 보호하라여름철 야외 활동 시 빠질 수 없는 대표 불청객 해충. 특히 최근
연일 30도를 훌쩍 넘는 무더워진 날씨에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더 이상 군살을 감출 곳이 없어졌다. 보기만해도 군침 도는 음식을 선보여 온 외식업계는 다이어트의 계절을 맞아 칼로리를 낮춘 메뉴로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다양한 식재료로 포만감을 주고, 영양소의 균형을 생각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없애 줄 외식업계의 ‘맛있는’ 다이어트 메뉴를 알아봤다.▲ 본도시락 ‘삼채 닭가슴살 도시락’, 쌉싸름한 향이 일품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여러 종류의 채소와 과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샐러드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대표 음식이다. 케이준치킨, 블렉페퍼돈까스 등을 곁들인 푸짐한 샐러드로 든든한 간식 메뉴를 제공하던 본도시락이 올 여름 한 끼 식사로도 손색 없는 ‘삼채 닭가슴살 샐러드’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절감활동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온실가스 감축 가이드라인 보급 및 확산’ 사업은 프랜차이즈형 기업 영업점의 온실가스 배출원 데이터를 인벤토리 형태로 구축한 뒤,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유형별로 도출해 그 실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측은 오는 8월, 카페베네 측에서 선정한 수도권 매장 5곳을 직접 방문해 매장 내 에너지손실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줄이는 방안을 무료로 컨설팅할 예정이다.향후 온실가스 감축 가이드라인을 전국 900여 개 카페베네 매장에 보급, 불필요한 에너지비용을 점차 절감해 개별 매장의 수익을 증가시키는 한편,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운동을 실행해나간다는 방침이다.카페베네
대한민국 서울시 2030 한국 여성 10명 중 8명이 여름철 피부 트러블을 경험한 적이 있으며, 과반수 이상이 여름철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방법으로 세안에 더욱 신경 쓴다고 답했다.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가 온라인 설문조사기관인 오픈서베이를 통해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 여성 여름 휴가철 피부 고민과 해결방법’ 조사를 실시해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8%가 여름철 피부 트러블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주로 겪는 피부 고민에는 ‘피지 분비 및 메이크업 노폐물로 인한 트러블’ 이 1위(423명 응답)를 차지 했으며, 그 뒤를 이어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 혹은 주근깨(313명)’, ‘높은 온도에 늘어난 모공(235명)’ 순으로 대답했다.특히 20대일수록 ‘피지 분비 및 메이크업 노폐물로
풀무원다논(대표 모진)이 깊고 진한 맛의 그릭스타일 요거트 ‘요그릭(YOGREEK)’을 국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95년 전통의 글로벌 요거트 ‘다농’의 기술로 만든 ‘요그릭’은 지방 함량이 적고 기존 자사 제품 대비 30~50% 단백질 함량이 높은 요거트다.특히, 최근 전세계적으로 열풍이 불고 있는 ‘그릭’ 스타일로 개발된 요그릭은 단백질, 칼슘 등 영양성분이 일반제품 보다 풍부하고 맛이 깊고 진해 건강 간식이나 디저트,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맛은 플레인과 상큼한 블루베리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플레인은 ‘필라델피아 크림치즈’가 함유돼 입안 가득 향긋하게 퍼지는 크림치즈 맛을 즐길 수 있고, 블루베리는 깊고 진한 요거트에 블루베리 본연의 상큼한 풍미가 더해져 고급스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풀무원다논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그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최근 실시한 해외바이어 초청 개별상담 결과 도내 수출기업 5개 업체가 92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31개 업체가 총 29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약 한 달 간 진행된 것으로, 중국과 미국, 일본, 베트남 등 10개국 22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다.특히 이번 상담회는 도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남지역본부가 공동으로 해외 바이어를 초청, 도내 기업의 생산현장을 방문해 상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바이어와 업체 양측 모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그동안 특정 장소에 모여 단체로 실시하던 기존 상담회 방식은 상담시간 부족과 바이어 미스매칭 등 아쉬운 점이 있었다.이와 함께 이번 상담회는 도가 전략지역으로 관리하고 있는 중국, 미국, 일본, 베트남,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심원면 만돌리 만돌갯벌 체험학습장 일원에서 개최예정던 '고창갯벌체험축제'를 제12호 태풍 '나크리'의 북상으로 인해 오는 16일부터 17일로 연기됐다고 1일 밝혔다.축제를 주최하는 고창갯벌체험축제위원회에서는 "태풍의 북상으로 인해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우려해 부득이하게 축제를 연기하게 되었다" 며 "더욱 더 많은 준비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만족과 감동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일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8월 직원조회를 한다.이후 오전 10시 집무실에서 업무결재 및 현안보고를 하고,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에 참석한다.오후 5시에는 본관앞 광장에서 열리는 충북적십자사 자선 걷기대회 환영식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