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0일 오전 11시 홍성군 홍북면 소재 충청남도 노인회관 개관식에 참석한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과의 투자유치·우호 교류 확대를 위해 일본 순방에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부터 23일까지 유럽으로 순방을 다녀온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산양삼 공판행사가 3차 공판행사에 접어들면서 체계적인 가격 산정기준과 산양삼에 대한 투명성과 품질, 신뢰를 확보해 건전한 산양삼 유통시장을 형성하고 이를 통해 재배 임가의 안정적인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10월부터 산림조합중앙회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산양삼 공판행사는 소비자에게는 산양삼 품질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의 산양삼을 공급했다.또한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유통망을 제공해 고품질의 산양삼 생산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 건강한 국내 산양삼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공판행사에 참여한 이한수 한국산양삼협회 사무국장은 “산양삼 소비를 위한 유통망 구축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산림조합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상남도(지사 홍준표)는 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설 제수용품, 농축산물 등 개인서비스 요금의 안정적인 물가관리를 위해 도 실·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전통시장과 직거래 장터에서 직접 물가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21일 설 대비 물가안정대책 마련을 위해 도 실·국장, 공공기관, 도의원, 소비자단체 등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경남도의 설 대비 물가안정대책과 교육청, 한국은행, 농협 등 유관기관의 물가관리 및 설 성수품 수급대책 등 추진상황을 보고한다.품목별로는 지난해 기상호조로 생산량이 증가한 과일류는 전년대비 가격이 하락하는 반면, 축산물은 구제역, 한우 사육두수 감소 등 공급량이 줄어들어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수산물은 오징어, 고등어, 명태 등은 수입 물량 증가로 보합세가 될 것으로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 중 우수 축제 11개를 ‘2016년도 경상북도 지정 축제’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도는 경북도 지정 11개 축제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6개 축제를 집중 육성해 관광객을 유치 할 계획이다.이와 관련 도는 경쟁력 있는 시군 우수 축제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북지역축제심의위원회(위원장 김현기 행정부지사)를 개최하고, 11개 시군 축제를 경북도 지정축제로 선정해 발표했다.최우수 축제로는 청송 사과 축제가 선정됐고, 우수축제로는 영주 한국선비문화 축제, 상주 이야기 축제, 영양 산나물 축제, 청도 반시 축제 등 4개의 축제가 선정됐다.유망 축제로는 김천 자두․포도축제, 영천 보현산 별빛 축제,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 축제, 의성 산수유꽃 축제, 울진 워터피아 페스티벌, 울릉 오징어 축제 등 5개의 축제가 선정
본앤본 시식회 및 설명회가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9-6 대동빌딩 5층에서 개최된다.현재 출산율 저하로 유아 수가 줄고 있지만, 이유식 시장은 해마다 20% 이상 성장했다. 이는 과거와 달리 워킹맘들의 간편식 서비스 시장의 수요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본 설명회에서는 금년도 창업시장 전망과 유망 프랜차이즈 선정기준, 성공창업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해 이유식 시장에 대한 전망을 예측하는 시간을 갖는다.한편, 설명회 좌석 배치 및 무료시식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진다.
홈플러스는 오는 22일부터 공단지역 51개점, 28일부터는 전국 141개 전 점포 및 온라인쇼핑에서 설 선물세트 판매를 진행한다.이번 홈플러스가 준비한 설 선물 세트는 3천여 종이며, 장기 불황 및 소비침체를 고려해 5만원 미만 중저가 선물세트 비중을 기존 60%에서 65%로 확대했다.‘넛월드 견과 4종 세트’, ‘세계인이 선택한 슈퍼곡물세트’, ‘명품원초로 만든 월포리 서천 김세트’, ‘남도의 향 국물용 건해산물 세트’, ‘백일의 약속 6년근 홍삼정애니타임 세트’ 등 다양한 중저가 선물세트를 마련했다.아울러 농협의 한우 DNA 검사, 유해성 잔류물질 등을 100% 통과한 안심한우로 구성한 ‘농협공동기획한우 정육갈비혼합세트’,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리는 구증구포 방식으로 만든 ‘백일의 약속 구증구포 흑삼정 세트’, 덕유산, 소백산, 태백산 자락 해발 500m 이상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진흥원(원장 김경원)에서는 한우개량 및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고능력 한우 수정란 생산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지정해 국비지원을 받아 3억20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은 씨수소 인공수정기술 중심의 개량 방식을 암소 수정란 이식을 추가 적용해 능력개량에 활용 함으로서 한우 개량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추진됐다.수정란 이식기술은 암소 1두당 연간 20개의 수정란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우량암소 활용도를 높일 수 있어 개량속도가 인공수정방식에 비해 11.5배 빠르며, 초우량 암소의 유전능력을 조기에 다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효율적인 개량방법이다.세부추진계획은 수정란 생산 우사 300㎡ 증축에 2억2000만원을, 우수 공란우 구입에 3000만원, 수정란 생산·공급 지원용 투수차량 제작에 7000만원을 투자해
경기도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18일 동남아 한국 식품 수입상 연합회와 안성 농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안성마춤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우도환)과 동남아 한국식품 수입상 연합회(회장 고상구)의 3자 간 협약을 통해 안성시는 고품질의 안전한 농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행정 지원과 안성마춤농협을 대표로 하는 지역농협, 식품업체는 고품질의 농산물과 식품의 생산을 약속했으며 동남아 한국 식품 수입상 연합회는 외국시장의 개척과 수출시장 확대에 뜻을 같이했다.시 관계자는 "고품질의 농식품을 생산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생산업체에 실질적 소득향상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고상구 회장은 "동남아 시장에 안성시의 다양한 농식품을 소개할 기회를 얻어 기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