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논 생태양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문가와 농·어업인이 한자리에 모였다.국립수산과학원(원장 손재학) 내수면양식연구센터(경남 창원시 소재)는 지난달 30일 시·도전문가, 시·도농업기술센터, 농어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미꾸리 논 생태양식 산업발전 방안 마련 심층 토론회'를 개최했다.논 생태 양식은 농지에 벼와 미꾸리 같은 생물을 함께 키우는 친환경 방식으로 ▲미꾸리가 논바닥에서 생활해 벼 뿌리에 산소를 공급하고 ▲잡초 제거와 해충 구제로 벼가 잘 자란다.이런 특징 때문에 미꾸리 양식 논에서 자란 벼는 친환경적이며 수확량이 일반 논보다 생산량이 많아 논생태 양식이 확대되고 있다.이번 토론회에서 ▲남원시 논생태 미꾸리 양식현황 및 발전방안 ▲논 생태양식의 장점과 가능성 ▲친환경 논 생태양식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이하 경남농관원)은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 및 선물용 농·식품의 원산지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경남농관원은 이날부터 추석 전 날까지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 소비자들이 직접 제수 및 선물용품을 구입하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활동을 벌이는 한편 원산지 표시 방법 등에 대한 홍보를 병행키로 했다.주요 대상품목은 제수용품인 쇠고기·돼지고기·닭고기 등 육류, 사과·배 등 과일류, 나물류, 그리고 선물세트로 인기 있는 쇠고기 세트, 과일바구니, 전통식품, 인삼제품 등이다.경남농관원은 이 기간 동안 지자체 공무원들과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소비자단체 회원 등 명예감시원도 동행토록 할 방침이다.한편 경남농관원은 올 들어 지난달 말까지 농·식품 원산지표시 위반업소 534개소를
고려은단(대표 조영조) 비타플렉스는 주변 사람에게 소홀했던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한가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비타플렉스 홈페이지에 소중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남기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비타플렉스 홈페이지 이벤트란에 남긴 좋은 글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비타플렉스 포 맨+포 우먼 세트를, 10명에게 비타플렉스 우산을 증정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비타플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10월 5일 비타플렉스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고려은단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획했다”며 “이번
하이트진로(사장 이남수)의 소주 브랜드인 참이슬과 맥주 브랜드 d가 여름철의 막바지인 9월을 맞아 고객들에게 보다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 DJ카 게릴라 댄스 퍼포먼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참이슬과 d의 DJ카 게릴라 댄스 퍼포먼스’는 강남역, 홍대, 대학로 등 서울시내 젊은 고객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지역을 위주로, DJ카가 직접 찾아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즉흥 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사라지는 플래시몹 형태로 진행된다.이번 게릴라 댄스 퍼포먼스는 신나는 댄스음악과 댄서들의 멋진 안무를 통해 참이슬과 d가 가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젊은 고객들과 나누며 즐겁게 소통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게릴라 이벤트는 지난 5일부터 7일, 12일부터 14일까지 2주에 걸쳐 총 여섯 번의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게릴라 댄스 공연에는
경상남도는 육류 성수기인 추석명절을 맞아 한우고기 소비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오는 7일 도청에서 한우암소고기 시식회 및 할인직판행사를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육두수 증가,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 및 최근 소 값 하락으로 한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 경남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촉진을 통한 가격안정을 위해 경남도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경남농협본부, 전국한우협회 부산경남도지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이다.한우고기 시식회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도청 구내식당에서 도청과 도의회, 경찰청 직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점식식단에 한우암소 불고기를 주요 메뉴로 임채호 도지사권한대행을 비롯한 도의회 권오영 의장, 경남농협 전억수 본부장, 도내 여성소비자 단체장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한우의 맛과 안전성을 홍보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되는 추석 성수기를 맞아 시·군 및 명예축산물감시원 등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추석 대비 부정축산물 유통 특별단속을 5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도축장·식육포장처리업소·축산물가공업소·보관·운반·판매 등 축산물작업장에 대한 부정축산물 유통, 쇠고기이력제 이행실태, 원산지 표시기준 준수여부에 대해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특히 추석대비 갈비가공품(갈비셋트), 육추출가공품(엑기스), 햄류(햄세트) 등 선물용 축산물을 가공·포장하는 업소를 중점 점검한다.도내 단속대상 축산물 취급 업소는 총 2,963개소로 도축장·도계장 9개소, 집유장 6개소, 축산물가공업 123개소, 식육포장처리업 204개소, 축산물보관 9개소, 운반업 42개소, 축산물판매업 2,570개소이다.강원도 관계자는 "지난해 부정
어려운 농어촌의 현실을 개선하고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목표로하는 '국회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 발전 포럼 창립기념세미나'가 5일 오후 3시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개최했다.국회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 발전 포럼은 여·야 국회의원 28명으로 구성됐으며 김춘진 국회의원과 홍문표 의원, 김영록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김근태 의원이 책임연구위원을 맡아 활동할 예정이다.특히 농수축산연합회, 한국농민연대, 축산관련단체협의회, 국민농업포럼,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선농회등 농어민단체가 특별회원 자격으로 참여했다.또한 이날 창립기념식에 이어 '농산물 유통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해 현행 농산물 유통구조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했다.
어려운 농어촌의 현실을 개선하고 국민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목표로하는 '국회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 발전 포럼 창립기념세미나'가 5일 오후 3시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개최됐다.국회 농림어업 및 국민식생활 발전 포럼 대표를 맡은 김춘진 의원은 "우리 농어촌과 농어업은 한미 FTA등 대외 개방으로 인해 벼랑끝으로만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우리 포럼은 국민의 식량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농어업이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만들고 건강하고 안전한 밥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KOTRA와 함께 지난 7월부터 5주간에 걸쳐 영국 현지에서 전개한 ‘대중소 동반성장을 위한 한국식품전’(Taste of Korea, 이하 한국식품전)을 영국 테스코 12개 매장으로 확대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한국식품전은 글로벌 유통기업인 테스코를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수출 및 한국식품 세계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행사로, 지난 7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영국 런던 뉴몰든 테스코 매장(Tesco New Malden Extra)에서 25개 국내 식품 제조업체의 상품 149종을 선보였다.홈플러스는 이번 한국식품전이 영국 현지인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음에 따라 KOTRA 및 테스코와 협의해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14일까지 3주간 한국식품전을 12개 테스코 매장으로 확대해 ‘앙코르’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홈플러스는 5주간의 한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의약품 재분류에 따른 유통품 표시기재 변경 조치와 재분류 대상 품목의 신규허가 절차 등에 대해 오는 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재분류 품목을 보유한 157개 제조·수입업체와 제약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도매협회, 약사회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분류전환된 의약품과 동시분류로 인해 분류가 새로 추가되는 품목에 대한 향후 일정 및 조치에 대한 내용등을 설명한다.주요내용으로는 ▲ 분류전환(전문↔일반)된 의약품 중 시행일(‘13.3.1) 이후에 판매되는 기존 유통품과 시행일 전에 출하되는 품목들은 분류변경을 안내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유통시켜야 한다 ▲ 동시분류로 인해 새로 분류가 추가되는 품목 등에 대해서는 시행일 이전에도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