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질환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타인의 입이나 코를 통해 전파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영향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기침 예절 및 호흡기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후각 및 호흡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 코 관리가 필요하다. 태극제약은 호흡기질환을 예방하는 코 속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호흡기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건조하고 기온이 낮을 때 그 생존력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 실제로 감기와 같은 호흡기질환이 고온 다습한 여름철보다 춥고 건조한 겨울이나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 때문이다. 낮은 습도는 코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어 감기와 같은 호흡기 감염이 쉽게 일어나게 한다. 실제로 2012년 미국 버지니아 공과대학의 완 양(Wan Yang) 박사 연구진이 과학 전문
경남 함양군(군수 임창호)이 2020함양세계산삼엑스포를 추진하며 올해 산삼축제부터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공언, 산삼축제 공식블로그를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함양산삼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산삼축제는 '산삼의 신비와 함께 천년의 역사문화체험'을 주제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5일간 함양읍 상림공원일원에서 열린다. 군은 그동안 공식블로그가 없어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에 적지 않은 제약이 있다고 판단해 지난 1월 초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산삼축제 공식블로그 제작에 착수, 최근 완료했다. 블로그에는 공식캐릭터 '사니와 사미'가 '잘 찾아오삼'이라고 인사하는 것으로 문을 열고, 이 창을 열면 축제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찾아오는 교통편이 상세히 안내되며, 행사장배치도를 열면 상림숲 일원 행사장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전
시원한 여름 간식을 찾는 아이들에게 설탕, 색소 등이 함유된 시중 제품보다 엄마들이 직접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전제품들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호주 가전 브랜드 브레빌의 ‘스피드 주서 프로’는 84mm의 넓은 투입구로 재료를 자르지 않고 한 번에 투입해 재료를 자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영양소 산화를 방지한다. 강력한 파워 모터로 짧은 시간에 주스를 만들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특히 특허 받은 뉴트리 디스크의 40,000개 미세필터망으로 목 넘김이 좋은 맑은 주스를 즐길 수 있으며, 푸르지 디스크를 사용하면 신선한 과일 스무디와 퓨레를 만들 수 있다. 케일, 시금치 등 착즙이 어려운 잎채소도 간편하게 착즙해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과일과 야채를 활용한 주스는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
휴가철을 앞두고 집중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식품업계가 맛과 영양을 지키면서 최대한 쉽고 간편하게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을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 델몬트는 간단하고 가볍게 식사와 간식을 해결하고 싶다면 대표 다이어트 과일 바나나를 추천했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한 바나나는 특별한 조리 없이 생과일 섭취만으로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섭취 방법이 다양한 것도 장점이다. 바나나 2개와 상온의 물 한잔으로 아침을 대신하는 ‘아침 바나나 다이어트’는 체중 조절을 위해 특별한 식단을 구성할 여유가 없는 사람도 누구나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다. 또한, 체지방 분해를 돕는 ‘바나나 식초’부터 단백질 쉐이크 대용의 ‘바나나 두부 쉐이크’까지 다양한
한국생약협회 등 5개 전국 약용작물생산단체가 '가짜 백수오 논란'으로 직격탄을 맞은 농가를 위해 백수오 수매업체 '내츄럴엔도텍 정상화를 위한 탄원서'를 수원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백수오와 이엽우피소 생산 점유비가 바뀔 수 있었던 것이 내츄럴엔도텍 덕분이며 농가를 살릴 수 있는 희망이 이 기업이라는 것이 탄원서의 주된 내용이다. 이들 단체는 우선 최근 불거진 건강기능식품에 이엽우피소가 혼입돼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 생산자단체 대표로서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4월 한국소비자원이 건강기능식품에 독성이 있는 이엽우피소를 혼입해왔다는 사실을 섣부르게 발표한데 대해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들은 “이엽우피소가 독성이 있다고 소보원 측에서는 주장하지만 그 근거로 세계에서 유일한 자료, 그마저도 논문 내
메르스 환자가 3명 추가로 확인됐으며 '슈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는 완치 판정을 받고 임산부였던 환자는 무사히 아이를 출산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3일 메르스 확진자가 3명 증가해 총 17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173번 환자(70·여)는 지난 5일 76번째 환자와 함께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의 보호자였던 요양보호사다. 174번 환자(75)는 지난 4일, 8일, 9일에 걸쳐 삼성서울병원을 내원했으며 보건당국은 메르스 증상이 발현된 채로 2∼10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했던 응급 이송요원인 137번 환자로부터 노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175번 환자(74)의 경우 평택굿모닝병원에서 메르스에 감염된 118번 환자(67·여·사망)의 가족이다. 이 환자 역시 역학조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병원 방문 기록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118번 환자로부터 가
서울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지역 내 영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2015 영양플러스 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생리적 요인과 환경여건 등으로 인해 영양섭취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를 위한 건강관리 지원 서비스다. 가구 최저생계비 200% 미만의 강동구 거주자 중 임신부, 수유부(2015년 3월 1일 이후 출산), 영유아(2010년 3월1일 이후 출생)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는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평가를 받은 후 위험요소가 발견되면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영양평가는 신체계측, 빈혈검사, 영양섭취 상태조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8월부터 6개월간 필요한 영양교육과 상담, 맞춤형 보충식품 등 영양 불균형 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매월 1회 필수 영양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식사관리와 영양소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심각한 가뭄으로 제한 급수를 실시하는 등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강원도 가뭄지역에 병물 아리수를 지원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2일 가뭄으로 수돗물 제한급수 및 운반급수를 실시하고 있는 강원도 속초시와 동해시 등 7개 시군에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서 생산한 병물 아리수 10만 5천병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지원 지역은 속초․동해․삼척시와 평창․화천․양구․인제군 등 7개 시군으로 지원 물량은 350㎖ 9만병, 2ℓ 1만 5000병 등 총 10만 5000병이다.시는 아리수 지원 의사를 강원도 각 시군에 타진하고, 해당 시군에서 수돗물 아리수 공급을 요청해옴에 따라 이루어졌다.강원도 지역의 가뭄이 지속될 경우 병물 아리수의 추가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한편 페트병에 담긴 병물 아리수는 단수나 재해지역의 비상급수 용도 등으로 사용되고
안희종 충남도지사는 23일 오전 10시 공주현대병원과 공주의료원을 방문해 메르스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3일 오전 10시 공직자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에 참석하며 11시30분 괴산세계유기농엑스포업무협약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