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오전 9시 45분 명동성당에서 열리는 프란치스코 교황과 교황청 사제단이 공동 집전하는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에 참석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8일 오전 9시 40분 서울 명동 성당에서 열리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미사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5시 30분 경기도청 을지연습 충무시설 위문을 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8일 오전 8시 30분 도청 소회의실에서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는다.이후 오전 10시 20분 집무실에서 을지연습 중앙평가단과 접견 후 오후 2시 30분 충무시설에서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회를 갖는다.오후 5시에는 집무실에서 업무결재·현안보고를 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8일 오전 8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를 한다.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둔갑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오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3주간 일정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수산물 원산지 특별단속에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지방자치단체 등 조사공무원, 원산지명예감시원 등 860여명이 투입된다.추석을 맞아 제수용품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해 수입산이 국내산으로 원산지 둔갑이 예상되는 품목인 조기, 명태, 병어 등 명절 제수용 수산물과 멸치, 굴비세트 등 선물용 수산물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관세청, 식품의약안전처, 해양경찰청 등 원산지 단속기관과의 합동단속도 실시한다.특히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일본산 수산물과 최근 수입량이 늘고 있는 뱀장어, 생산지 혼합이 많은 패류 등 품목도 집중 단속한다.의심이 되는 수산물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춘진)는 오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10일간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제1차 국정감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한편, 본회의 승인 대상기관인 대한결핵협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식품안전정보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4개 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실시한다.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 일정▲8월 26일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포함), 장소 세종청사▲8월 27일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포함), 장소 세종청사▲8월 29일 - 국민건강보험공단, 장소 공단▲9월 1일 - 증인심문, 국회▲9월 2일 - 건강보험심사평가원/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한국보건의료연구원/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장소 국회▲9월 3일 - 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건강증진재단, 장
전남도(도지사 이낙연)는 세월호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진도 농어민을 돕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농수특산물 판촉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남도와 농협전남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광주시, 고양시, 농협고양유통센터, 롯데마트 등의 협조로 이뤄졌다.진도 명품 농수특산물 판촉전은 오는 18일 부터 19일까지 광주 롯데마트 월드컵점, 오는 21일 부터 24일 까지 농협고양유통센터에서 열린다.판촉전에서는 진도농협, 진도선진농협, 진도수협에서 참여해 쌀, 잡곡, 단호박, 울금, 구기자, 홍주, 멸치, 김, 미역, 전복 등 진도 특산물 60여 품목을 1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김태환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행사가 세월호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진도 농어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 며 "추석을 앞두고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
부산시(시장 서병수)는 이번 추석을 맞아 유통 질서을 확립하기 위해 대형마트 및 대형수산물시장 등을 대상으로 수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일제점검 및 유관기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1단계로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구·군에서 자체단속계획에 따라 대형마트 및 대형수산물시장 등 모든 수산물 판매업소 및 수산물 전문식당에 대해 수산물의 원산지표시 이행 실태점검 및 합동단속 사전예고한다. 2단계로 오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부산시 및 구·군 조사공무원과 합동단속반을 편성,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부산지원의 협조를 받아 부산시 관내 모든 수산물 판매업소에 대한 점검 및 추석 대비 특별 합동지도·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수산물 판매업소의 원산지 거짓 또는 허위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 미표시는
하전마을 생생갯벌 체험 축제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심원면 하전리 일대에서 열렸다.고창갯벌은 지난 2010년 2월 세계적인 습지보호기구인 람사르협회에서 람사르습지로 지정한 다양한 갯벌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살아있는 자연생태계로 바지락, 동죽, 농게를 비롯한 다양한 저서동물과 해안가에서 자라는 갈대, 나문재와 같은 염생식물, 그리고 도요새, 청둥오리, 민물떼새 등 다양한 조류가 서식하고 있다.
전남도(도지사 이낙연)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8일부터 9월 3일까지 3주간 시·군,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와 허위표시 판매행위를 특별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수산물 유통이 많아지는 명절의 특성상 조기, 명태, 병어, 돔, 서대 등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수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한다.도는 특히 일본산 수산물의 국내산 둔갑 판매가 늘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비자 먹거리 안전과 수산물 원산지 표시제 정착 등 유통질서를 확립할 방침이다.이번 단속에서는 추석을 준비하기 위해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을 중심으로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대형 할인마트, 수산물 판매장, 재래시장 등의 명절 성수품과 횟집, 특산품 판매점, 음식점 등의 수입 수산물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단속 결과 원산지 허위표시 적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