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2일 오전 7시 라마다청주호텔 3층 직지홀에서 열리는 제157차 충북경제포럼에 참석한다.이후 오전8시30분 도청 집무실에서 현안회의 후 오전 10시 소방공무원 승진·전보 임용장을 수여한다.오전 11시에는 업무결재 및 현안보고를 하고 오후 6시 30분 속초시 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2일 오전 11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업유치 투자협약 체결을 한다.
도라지로 만든 식품을 아토피에 효능이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해 판매한 한의사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무면허 종업원에게 한약을 만들게 하고 식품 표시기준을 위반한 혐의(약사법 등 위반)로 한의사 김모(52)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 4명은 지난 2010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씨가 운영하는 무허가 한의원에서 발효 도라지청, 발효 도라지 유신균 제품 등 2개 품목 약 2500박스를 판매해 2억 3000만원 벌어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또한 판매한 2개 품목은 함량을 속이거나 지자체에 신고도 하지 않은 성분이 포함된 제품으로 피의자 박모씨38) 와 함께 온라인 판매 마케팅 대행 계약을 맺은 뒤 제품을 판매하면서 아토피에 효능이 있는것처럼 과대광고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김
1번에 단 두 차례, 지난 20일 자정을 기점으로 2개월간 금어기가 끝나고 꽃게철이 돌아와 대형마트들이 앞다퉈 꽃게 할인 경쟁에 나섰다.이번에 선보이는 꽃게는 지난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의 꽃게 금어기간을 마치자마자 어획된 첫 물량이다.꽃게는 봄, 가을이 제철로 봄 꽃게는 알이 꽉 찬 ‘암 꽃게’로, 가을 꽃게는 살이 꽉 찬 ‘숫 꽃게’가 유명하다.이마트(대표 이갑수)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가을 햇 꽃게를 업계 최저 가격 수준인 100g당 800원에 판매한다.꽃게의 주요 산지인 충남 태안, 전북 격포 등에서 지난 20일 밤새 어획한 꽃게를 선별작업을 거쳐 물류센터로 이동, 다음날 새벽 살아있는 채로 각 점포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또한 이마트는 지난해 준비한 물량인 180톤을 모두 소진했던 만큼 올해는 물량을 약 40% 늘린 250톤을 준비했다.롯데마
경남도(도지사 홍준표)와 수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는 경남도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수산물 생산·가공업계의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지난 19일부터 Sh수협쇼핑에 ‘경상남도 우수 수산물 브랜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경상남도 우수 수산물 브랜드관’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수산물을 소비자들이 식탁에서 언제든지 즐길 수 있도록 경남도와 수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에서 공동 기획해 수협중앙회에서 직접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 Sh수협쇼핑에 전국 시·도 중 최초로 입점하는 수산물 브랜드관이다.브랜드관에서 판매되는 수산물은 도내 수협과 업체에서 생산된 총 115개의 상품으로 구성되며, 경상남도 추천상품(QC)과 경상남도 수산물 공동브랜드 ‘청경해’로 지정된 상품이다.이번 브랜드관 운영으로 경남도는 전국의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경남 수산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오는 25일부터 9월 6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 특별기간으로 지정,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우선 도지사를 비롯한 지휘부가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장보기 행사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오는 9월 4일 오후 5시 춘천 중앙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또한 도 및 18개 시·군과 유관기관·단체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를「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해 기관별 자율적으로 전통시장 내에서 장보기 활동 및 간담회를 개최하도록 할 방침이다.특히 도내 전통시장 홍보와 시장 매출증대를 위해 추석맞이 ‘굴러라 감자원정대’를 오는 29일부터 30까지 양일간 서울 노원구 중계근린공원
경기도 군포시(시장 김윤주)가 주최하고 군포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4 군포 다문화 음식축제’가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오는 9월 13일 오후 12시부터 4까지 진행된다.오는 9월 13일 점심시간에 경기도 군포시(시장 김윤주) 산본로데오거리를 찾아가면 중국과 일본,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페루 등 10개 국가의 전통 음식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외국에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특색을 자랑하는 각 국가의 음식을 공짜로 먹을 기회의 장이 9월 둘째 토요일에 펼쳐지는 것이다.축제 당일 산본로데오거리 중앙공원 방면 야외무대 주변에 차려지는 음식 부스에는 군포지역의 다문화가정 구성원들과 체류 외국인들이 참여해 국가별로 300인분, 총 3천 인분의 음식을 직접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다만 음식을 받은 방문객들에게는 어떤 음식
매주 토·일요일 도심 곳곳에서 전국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했던 '서울 농부의 시장(Seoul Farmers Market)'이 혹서기 휴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오는 11월 9일까지 ‘북서울꿈의 숲’, ‘광화문광장’, ‘청계천 가로변’, ‘보라매공원’ 등에서 공주 밤, 대구 사과, 함평 복분자 등 전국 각지 대표 농·수·특산물을 10∼30% 싸게 살 수 있는 ‘서울 농부의 시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농부의 시장은 매주 토요일 ‘북서울 꿈의 숲(동문입구)’, 매주 일요일 ‘광화문광장(북측광장)’과 ‘청계천 가로변’, 매주 2째·4째 토요일은 보라매공원(독서실 앞)에서 비오는 날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펼쳐진다.시는 상반기 시장개최 결과,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워 하반기에 청계광장 가로변에 추가로 시장을 열게
입추가 지나고 늦여름과 초가을을 알리는 비가 계속해서 내리고 있는 가운데, 여름 더위에 많은 땀을 흘린 뒤 원기를 보충키 위해 가을 대표 보양식 '추어탕'을 찾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다.추어탕은 전북도 남원의 향토음식으로 논뚜렁이나 개울에서 자라는 미꾸라지를 잡아 토란대와 말린 시래기를 넣고 된장을 풀어 끓여낸 탕이다.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이 풍부해 초가을에 먹으면 여름내 더위로 잃은 원기를 회복시켜 준다고 알려져 있는 추어탕은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 그 국물에 건지를 넣고 끓여 영양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남원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춘향제'이다. 춘향의 사연이 얽혀있는 곳이 많은 남원을 흔히 춘향골이라 부른다.이도령과 춘향의 애틋하고도 고결한 사랑이야기 춘향전은 이제 우리만의 것이 아닌 세계인의 가슴속에 감
'제12회 서경방송 가족낚시축제'가 오는 23일 경남 산청군(군수 허기도) 금서면 매촌리 경호강변에서 400여 명의 낚시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이번 가족낚시축제는 서경방송, FTV에서 주최·주관하고 산청군에서 후원으로 진행되며, 견지낚시를 테마로 끈끈한 가족애를 통한 건강한 가정상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개최된다.청정 지역 산청에서 열리는 이번 가족낚시축제에 참가한 체험객들은 경호강 맑은물 여울에서 온 가족이 같이 견지낚시를 즐기고 맨손 은어 잡기 체험, 수중씨름 대회, 수중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가족낚시축제가 끝나고 저녁 6시부터 산청 경호강 일대 특설무대에서 권은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참가자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낭만콘서트가 열려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땡벌'의 강진을 비롯해 '몇 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