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2일 부산을 방문해 지역 경제의 주요 현장을 방문하고 현지 중소기업인과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경제 활성화 행보에 나섰다.박 대통령의 부산 방문은 취임 이후 이번이 세번째로 부산 남구 문현금융단지에 위치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준공식에 참석 후,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자갈치 시장을 찾았다.자갈치 시장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부산시로부터 동북아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근혜 대통령은 "동북아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 조성산업은 가공·관광 산업을 생산에 접목하여 세계적인 수산 명소를 창조하는 사업" 이라며 "관계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수산업이 재도약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당부했다.또한 자갈치 시장 종사자들과 환담회를 갖고 자갈치 시장 관광
요즘 현대인들에게 신경쓰이는 것은 지방이다. 지방은 먹지 못할 것을 대비하여 우리 몸에 영양분을 쌓아 놓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요즘은 언제 어디서나 마음만 먹으면 먹을수 있기 때문에 굶을 걱정은 없다. 지방은 외모와 동안의 적이다.전체적으로 비만하면서 신체부위별로 지방이 많이 찌는 것은 전체적으로 살을 빼면 된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는데도 유독 특정부위만은 살이 안 빠지고 지방이 남는 경우가 있다.왜 특정부위의 살을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안 빠지는 것일까?몸의 체형적인 문제다. 바르지 않은 자세를 하면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몸이 변형된 채로 굳어 버린다. 변형된 체형에서 공간이 생기는 부위에는 어김없이 찾아 오는 불청객이 바로 지방이다. 살이 찌는 부위를 자세히 체형분석을 하여보면 뼈의 위치가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뱃살, 등살,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논산 육군훈련소의 훈련병과 기간장병에게 커피 1만 5000잔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커피 전달은 지난 7월 카페베네 육군훈련소점 입점을 기념하고, 혹서기 훈련으로 고생한 훈련병과 기간장병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계획됐다.카페베네는 실용적인 휴대용 캡슐커피 ‘톡톡(헤이즐럿)’ 1만5000개를 준비해 육군훈련소 측에 전달했다.캡슐커피 ‘톡톡’은 카페베네 전용농장인 브라질 이파네마 농장의 원두를 사용했으며, COE 타이틀을 가진 엘살바도르 원두커피를 첨가한 액상커피 제품이다. 여기에 브랜드 고유의 미디엄로스팅 기술을 적용해 실제 커피전문점에서 느낄 수 있는 맛과 향을 그대로 재현했다.‘톡톡(헤이즐럿)’ 제품은 부드러운 단맛을 가미해 훈련에 지친 장병들이 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카페베네 관계자는 기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대구시와 경산시, 영주시, 영양군과 연계협력해 약용작물산업 육성 발전을 위한‘약용작물명품화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약용작물 명품화 사업은 약용작물의 생산량 감소에 따른 우수종묘·종근을 보급 관리하고 생산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약용작물 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한 사업이다.도는 총사업비 27억원으로 대추, 하수오, 작약, 당귀 등의 종묘·종근 보급 및 재배이력관리, 품질검사지원, 한약재 GMP제조시설 건립, 수매·판매 등 각 단계별로 관리ㆍ지원해 지역 약용작물의 신뢰성과 우수성을 획득하고 이를 기반으로 투명성 있는 제품정보 서비스를 지원해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한편, 도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 2014 홍콩국제식품박람회에 지역특화 작목의 수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경산대추를 출품해 해외 바
종합전문외식기업 놀부(대표 김준영)의 '화려한 식탁 N테이블'이 한우 샤브샤브 리뉴얼 기념 1+1 이벤트를 실시한다.올해 3월 서울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 런칭한 놀부의 한식 뷔페 'N테이블'은 지난 19일부터 프리미엄 샤브샤브 메뉴를 수입산 와규에서 A+등급 이상의 한우로 교체했다.이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한우 샤브샤브 주문 시 1인분을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놀부는 한식 뷔페 컨셉에 걸맞은 한우를 샤브샤브 메뉴로 채택, 고객 만족도 향상을 하고자 이번 리뉴얼을 기획했다.또한 최근 놀부 항아리갈비플러스를 갈빗살 전문점 한우명가로 리뉴얼 하는 등 우리소 '한우'의 소비 촉진에도 더욱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한우 샤브샤브 1+1 이벤트는 기존과 같은 3만 900원(성인 기준)에 이용 가능하며, 샤브샤브를 비롯해 무쇠 전통 가마솥 수육, 화덕 로
추석을 앞두고 경찰청(청장 이성한)이 22일부터 불량식품에 대한 집중단속에 들어간다.내달 1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단속에서는 차례용품, 선물용 상품과 관련된 각종 불량식품 사범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벌이게 된다.이번 단속에서의 중점 대상은 ▲차례용・선물용 식품 관련 위해식품을 수입・제조・유통하는 행위 ▲차례용품 등에 대해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 ▲선물용 농・축・수산물, 건강식품 등에 대한 허위・과장광고 행위 ▲대형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한 불량식품 유통행위 등이다.이를 위해 경찰청은 전국 경찰관서에 편성된 ‘수사전담반’을 재정비해 269개팀, 1186명의 불량식품 전담 수사관을 운영하고 농산물품질관리원, 수산물품질관리원 등과 ‘추석 대비 불량식품 근절 실무회의’를 개최해 합동 점검・단속, 정보공유 등 상호 공조를 강화해 나갈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 그룹의 일본식 우동·돈까스 전문점‘우쿠야’(대표 김도균) 에서 1개의 매장에서 2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멀티 컨셉 ‘우쿠야타운’을 선보여 대대적인 패밀리(가맹점) 모집에 나선다.‘우쿠야타운’은 정통 일본식 우동·돈까스 전문점 ‘우쿠야’ 와 오븐과 참숯을 이용한 바베큐 치킨메뉴를 제공하는 ‘BBQ참숯바베큐’ 가 만나 하나의 외식전문 타운을 형성하는 것으로, 고객에게는 다양한 메뉴 선택권을 제공하고, 패밀리(가맹점)에게는 적은 투자로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이다.뿐만 아니라 창업 목적과 상권에 맞춰 약66㎡ 규모의 ‘캐쥬얼 우쿠야타운’과 약 99 ㎡ 이상 규모의 ‘프리미엄 우쿠야타운’ 으로 운영 할 수 있다.우쿠야타운 창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제너시스 BBQ 그룹 본사(서울 송파구 문
내년부터 서울시(시장 박원순)내 전체 25개 보건소에서 에이즈 검사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고, 혈액 한 방울만으로 20분 만에 그 결과를 알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결과 확인까지 3~7일 정도 걸리던 기존의 에이즈 검사를 20분 만에 간단하고 빠르게 확인하는 '신속검사법'으로 개선하는 사업을 지난 4월 10일부터 4개 보건소(용산‧성동‧동대문‧영등포)에서 시범운영한데 이어, 내년에는 시내 모든 보건소로 전면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특히 본인의 희망에 따라 하는 에이즈 검사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인적사항을 밝히지 않는 '익명검사'로 이뤄지기 때문에 에이즈가 고민되는 사람이라면 서울시민은 물론, 거주지, 국적 등에 상관없이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다.'신속검사법(Rapid test)'은 손가락 끝에서 한 방울의 혈액을 채취해 1회용 소형 검사키트에 점적
박원순 서울시장은 22일 오후 1시 40분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시 환경상' 및 '제19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한다.이후 오후 4시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직원 200여 명과 함께 '인사제도 개선, 만사 제쳐놓고 원순씨에게 말씀하세요'를 주제로 실‧국‧본부 및 사업소, 자치구 직원과 민선6기 인사혁신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시장과 직원과의 대화마당'의 시간을 갖는다.오후 7시에는 '시장과 직원과의 대화마당' 참여 직원 가운데 희망자 80여 명과 CGV 명동점(눈스퀘어 8층)에서 문화소통 행사를 갖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2일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주간정책회의를 한다.이후 오전 10시부터 11시 50분까지 언제나 민원실에서 민원상담을 한다.